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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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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연재 주기
루시올렛
작품등록일 :
2022.05.19 15:14
최근연재일 :
2022.09.25 23:00
연재수 :
116 회
조회수 :
135,423
추천수 :
2,656
글자수 :
612,591

버려졌다.

외면 당했다.

그리고.. 이용당했다.

혼자 품었던 꿈을 포기한 순간,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김무명 매니저님?"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멍청했음을..

변해야 한다. 아니, 반드시 변해야 했다.

내 손에 담긴 별들을 위해.

내 이름을 불러준 그녀를 위해.


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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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가끔은 예상 밖이 더 큰 것을 가져온다(2). +6 22.09.24 330 12 11쪽
114 가끔은 예상 밖이 더 큰 것을 가져온다(1). +8 22.09.23 380 14 12쪽
113 지금, 풀썸은. +6 22.09.22 390 15 11쪽
112 그 시각, CK 엔터. +6 22.09.21 404 16 11쪽
111 그 시각, 펙아티스트. +6 22.09.20 418 15 12쪽
110 풀썸 컴백 (5). +6 22.09.18 474 14 10쪽
109 풀썸 컴백 (4). +6 22.09.17 434 16 11쪽
108 풀썸 컴백 (3). +8 22.09.16 432 15 11쪽
107 선택은 각자의 몫. +6 22.09.15 454 16 11쪽
106 어쩌면 S극이 더 S극을 원할지도 모른다. +6 22.09.14 469 17 11쪽
105 풀썸 컴백 (2). +6 22.09.13 474 16 11쪽
104 풀썸 컴백 (1). +6 22.09.08 503 15 10쪽
103 풀썸 컴백 (0). +6 22.09.07 490 16 12쪽
102 이번에는 제발. +6 22.09.06 511 19 12쪽
101 나가용이 망해도 시계는 돌아간다 +6 22.09.04 553 18 12쪽
100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끝났다. +6 22.09.03 552 20 12쪽
99 안하리가 안하리 했다. +6 22.09.02 569 19 11쪽
98 나가용의 준비된 추락의 시작은 나였다. +6 22.09.01 589 18 11쪽
97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된 악연. +6 22.08.31 603 20 12쪽
96 그래서, 더 밝힐 수 있었던 것. +3 22.08.28 673 2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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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내려다볼 수 있었기에 알 수 있었던 것. +6 22.08.25 675 21 12쪽
92 손바닥 위에 올린다는 건? +6 22.08.24 682 22 12쪽
91 모르는 것이 약? 아니, 모르면 독. +6 22.08.23 676 22 12쪽
90 변하려는 자와 변하지 않는 자. +6 22.08.21 717 19 11쪽
89 풀썸 미니 1집(2). +6 22.08.20 735 2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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