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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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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루시올렛
작품등록일 :
2022.05.19 15:14
최근연재일 :
2022.09.25 23:00
연재수 :
116 회
조회수 :
133,049
추천수 :
2,589
글자수 :
612,591

버려졌다.

외면 당했다.

그리고.. 이용당했다.

혼자 품었던 꿈을 포기한 순간,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김무명 매니저님?"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멍청했음을..

변해야 한다. 아니, 반드시 변해야 했다.

내 손에 담긴 별들을 위해.

내 이름을 불러준 그녀를 위해.


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8 풀썸(6). +5 22.07.07 1,137 22 11쪽
57 풀썸(5). +5 22.07.06 1,134 23 12쪽
56 풀썸(4). +5 22.07.05 1,145 19 11쪽
55 풀썸(3). +4 22.07.04 1,156 23 12쪽
54 풀썸(2). +4 22.07.03 1,180 20 12쪽
53 풀썸(1) +4 22.07.02 1,229 20 11쪽
52 결국, 이렇게 될 것을. +4 22.06.29 1,245 19 12쪽
51 되로 받고 말로 돌려주기(2). +2 22.06.28 1,208 19 12쪽
50 되로 받고 말로 돌려주기(1). +4 22.06.27 1,193 20 12쪽
49 역시 연예계는 미친놈이 많다. +4 22.06.26 1,177 20 12쪽
48 잘 굴러간다 싶었다.. +4 22.06.25 1,212 20 12쪽
47 아쿠아마린(2) +5 22.06.23 1,201 21 12쪽
46 아쿠아마린(1) +4 22.06.22 1,210 22 12쪽
45 떠나는 인연과 우연히 만난 인연. +4 22.06.21 1,237 22 12쪽
44 뺏겼으면 다시 빼앗는 것이 이치. +4 22.06.20 1,244 22 11쪽
43 AG 엔터의 첫 연말. +4 22.06.19 1,268 23 12쪽
42 반격(2) +4 22.06.18 1,251 24 12쪽
41 반격(1). +4 22.06.17 1,254 19 12쪽
40 안 해. +2 22.06.16 1,236 20 13쪽
39 선수 교체? +2 22.06.15 1,253 21 12쪽
38 일단, 레드카드 두 장. +2 22.06.15 1,252 22 12쪽
37 플레이 온. +2 22.06.14 1,251 21 12쪽
36 헛발질과 다시 들어오는 태클 +2 22.06.12 1,245 19 12쪽
35 옐로카드를 부르는 태클. +4 22.06.11 1,255 21 12쪽
34 다가오는 태클. +4 22.06.10 1,265 22 12쪽
33 주인공은 유정이? +2 22.06.09 1,260 21 13쪽
32 메모리즈 엔터(2) +4 22.06.08 1,245 25 12쪽
31 메모리즈 엔터(1) +2 22.06.07 1,276 22 12쪽
30 프을수으멋. +3 22.06.06 1,284 22 12쪽
29 과거가 공존했던 어제와 미래를 생각하는 오늘. +2 22.06.05 1,313 2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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