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공모전참가작 새글 유료

연재 주기
햄버그
작품등록일 :
2022.07.18 18:00
최근연재일 :
2022.09.30 22:0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1,347,364
추천수 :
36,051
글자수 :
565,269
2022특선_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골드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4화-허준의 [집념]이 생성되었습니다

  • 글자체
  • 글자크기
  • 줄간격
  • 글자색
    배경색
  • 테마
    설정초기화
작성
22.05.24 22:00
조회
29,762
추천
721
글자
10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7

  • 작성자
    Lv.26 3258ok
    작성일
    22.05.27 08:26
    No. 1

    제목에 회차도 써 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세비허
    작성일
    22.06.03 05:10
    No. 2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난의향기
    작성일
    22.06.03 16:39
    No. 3

    점점 숙달...
    다음 편으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보람이맘
    작성일
    22.06.07 00:24
    No. 4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22.06.16 18:14
    No. 5
  • 작성자
    Lv.87 묘한인연
    작성일
    22.06.22 13:34
    No. 6

    장간호원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햄버그
    작성일
    22.06.22 13:46
    No. 7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2.06.25 17:56
    No. 8

    노력해서 실력을 늘리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22.06.27 20:59
    No. 9

    잘 보고 갑니다.

    건 필 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환상요
    작성일
    22.06.30 15:12
    No. 10

    중심상권이 1킬로면 너무 짧은것 같네요 제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작은 읍내에 사는데 그래도 관통하는 대로가 한 2키로는 넘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햄버그
    작성일
    22.06.30 15:51
    No. 11

    그런가요. 2km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g548
    작성일
    22.07.10 12:23
    No. 12

    안면마비는 신경이 죽은거라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함
    신경과에가서 약을받고 한의원가서 침치료를 병행하면
    30~45일내외로 치료됩니다 단 중풍일때는 수술적치료가 필요할수도있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VTLMA
    작성일
    22.07.10 15:20
    No. 13

    침은 이삼일 간격으로 맞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푸른평원
    작성일
    22.07.10 22:50
    No. 1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aikido0
    작성일
    22.07.11 21:28
    No. 15

    외롭더라도 혼자 사는게 요즘 시대에 나을지도 모르겠다.
    퐁퐁남 소리 여럿 듣는데, 심지어 한의원 할아버지도 퐁퐁남 이었네.
    요새는 페미니 뭐니해서 양성평등을 주장하지만,
    그게 아니다. 과거 부터 불평등하게 당해왔으니 이제
    역으로 남성을 차별하자 라고 대놓고 차별하면서
    입으로는 양성평등이라고 대의명분을 깔아놓는게 페미들이다.
    한표라도 표심에 영향받는 정치권에서는 아주 스윗하게
    약자를 돌본다는 명분으로 여성을 떠받들고 있다.

    솔직히 말해, 스스로 약자를 주장하고 약자를 위해 배려하는 법을 강제하는게 무슨 평등이고, 무슨 약자인지 모르겠다. 약자는 도리어 남성 아닌가?
    유교적 사상으로 남성이 가정을 책임지고 돈벌어 오는 기계가 되어야 한다. 의무와 책임은 있고 존경과 대우는 없다. 자유는 여성만이 누리는게 당연하다고 페미들은 주장하고, 이런 말 하는것 자체도 멸시와 비아냥 거리는 조롱의 대상이 된다.
    약자가 멸시하고 조롱하고 한남이라 멸칭하고 심지어는 구타하다가 말리려 손을 잡으면 성폭행으로 만드는데
    이게 약자인가? 약자를 명분으로 한, 양의탈을 쓴 최강자들이다.
    어떻게든 남성을 깍아내리고 자존감을 없애고 정치질하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주의가 한국의 페미니즘이다.

    타국의 페미니즘은 모르겠다.
    우크라이나 페미가 자국 군대를 비웃고 멸시하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은 여성들이 군대와 군인을
    살인자라고 비난한다. 무장공비 사살한 군인을 살인자라고 비난하기에, 전쟁시 주적을 사살하는것은 살인이 아니고 영웅이고 훈장감이다 라고 댓글다니
    북한의 주적은 미국이고 한군이 아니란다.

    페미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지면,
    극단적 피해주의 여성우월 남성혐오증'에 걸린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5 우치뿌붕
    작성일
    22.07.12 02:25
    No. 16

    박경순 아줌마 한의사 모성애 자극해서 아나스타샤~가즈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moonjgo3..
    작성일
    22.07.12 21:46
    No. 17

    저정도하는데 9퍼면 100퍼채우면 침하나 퓩하면 죽은사람도 묘지뚫고 나오겠네

    찬성: 2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공지 유료화 공지입니다 +5 22.07.11 4,364 0 -
공지 제목을 교체하였습니다 +5 22.06.16 33,269 0 -
101 100 G 101화-기내에서 벌어진 일 NEW +2 21시간 전 261 25 12쪽
100 100 G 100화-한국으로 가자 +3 22.09.28 336 25 12쪽
99 100 G 99화-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3 22.09.26 352 31 12쪽
98 100 G 98화-정확한 정보입니다 +1 22.09.24 396 28 13쪽
97 100 G 97화-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22.09.23 420 32 13쪽
96 100 G 96화-델타 컨디션 +1 22.09.21 449 31 13쪽
95 100 G 95화-자침의 효과 +3 22.09.19 476 35 12쪽
94 100 G 94화-파킨슨에 도전하다 +2 22.09.17 477 32 12쪽
93 100 G 93화-무하마드 알리 +2 22.09.16 486 30 12쪽
92 100 G 92-다시 미국으로 +4 22.09.14 508 31 14쪽
91 100 G 91화-이태석 신부를 만나다 +4 22.09.08 525 37 13쪽
90 100 G 90화-한 해가 갔다. 22.09.05 563 40 13쪽
89 100 G 89화-소문은 소문을 낳고 +2 22.09.03 586 44 13쪽
88 100 G 88화-우물을 파고 +7 22.09.02 576 35 12쪽
87 100 G 87화-환자들 +2 22.08.31 600 43 12쪽
86 100 G 86화-침술을 선보이다 +2 22.08.29 647 41 13쪽
85 100 G 85화-없는 것이 너무 많은 아프리카 +4 22.08.27 693 48 13쪽
84 100 G 84화-남수단의 티엣으로 22.08.26 803 54 13쪽
83 100 G 83화-떠나야 할 때 +4 22.08.24 876 58 13쪽
82 100 G 82화-버나드 TV쇼 +4 22.08.22 880 60 13쪽
81 100 G 81화-여왕에게 자침을 +3 22.08.20 925 62 13쪽
80 100 G 80화-버킹엄궁 +3 22.08.19 907 57 13쪽
79 100 G 79화-동양의학의 침술가 +2 22.08.17 928 62 12쪽
78 100 G 78화-펍에서 +8 22.08.15 940 65 14쪽
77 100 G 77화-의식을 잃고 쓰러지셨습니다 +7 22.08.14 965 61 13쪽
76 100 G 76화-영국 생활 +1 22.08.13 985 64 13쪽
75 100 G 75화-한의원 거리를 떠나다 +6 22.08.12 1,063 66 15쪽
74 100 G 74화-귀국 그리고 +5 22.08.10 1,118 68 13쪽
73 100 G 73-집념의 힘 +5 22.08.08 1,129 76 13쪽
72 100 G 72화-활인의 자침 +4 22.08.07 1,148 74 13쪽
71 100 G 71화-홀리데이 트레인 쇼에 가다 +2 22.08.06 1,161 63 12쪽
70 100 G 70화-조셉 침술원 +9 22.08.05 1,168 69 13쪽
69 100 G 69화-한의사 vs 중의사 +6 22.08.03 1,178 76 13쪽
68 100 G 68화-중의사 지엔첸 +12 22.08.01 1,211 70 12쪽
67 100 G 67화- Korean Medicine +6 22.07.31 1,258 77 13쪽
66 100 G 66화-미국행 +4 22.07.30 1,297 80 13쪽
65 100 G 65화-야유회가 끝나고 +7 22.07.29 1,327 78 13쪽
64 100 G 64화-이번엔 내가 놓을게 +6 22.07.27 1,409 89 13쪽
63 100 G 63화-계곡에서 환자를 만나다 +8 22.07.25 1,476 96 13쪽
62 100 G 62화-무더위와 장마 +6 22.07.24 1,551 89 13쪽
61 100 G 61화-노력을 게을리해선 안됩니다 +7 22.07.23 1,632 102 13쪽
60 100 G 60화-완결짓지 못한 소설 +11 22.07.22 1,736 103 15쪽
59 100 G 59화-대학병원 프리젠테이션 +13 22.07.20 1,950 111 16쪽
58 100 G 58화-자침이 먹혔습니다 +31 22.07.18 2,186 154 12쪽
57 100 G 57화-신혈新穴 (유료화 시작입니다) +28 22.07.18 2,184 126 12쪽
56 100 G 56화-눈오는 날의 한의원 거리(무료 마지막) +27 22.07.17 904 436 13쪽
55 100 G 55화-부인과나 소아과라면 +32 22.07.16 685 430 13쪽
54 100 G 54화-IMF가 또다시 오고 +19 22.07.15 650 461 14쪽
53 100 G 53화-임회장의 난치병難治病 자침 +28 22.07.13 595 493 13쪽
52 100 G 52화-한의원 거리에 개원하다 +22 22.07.11 587 508 14쪽
51 100 G 51화-모자...벗어봐요 +20 22.07.10 563 529 13쪽
50 100 G 50화-자침 환자는 피비 케이츠부터 +15 22.07.09 561 497 14쪽
49 100 G 49화-헐리우드의 방한 +20 22.07.08 553 527 14쪽
48 100 G 48화-포레스트 검프의 머리숱 +19 22.07.07 548 500 12쪽
47 100 G 47화-dear sir... +33 22.07.06 561 503 14쪽
46 100 G 46화-간호사를 한 분 더 쓰겠습니다 +17 22.07.04 567 550 14쪽
45 100 G 45화-상식의 울타리 밖 +17 22.07.03 563 557 13쪽
44 100 G 44화-침으로 그걸 해냈다고? +17 22.07.02 562 590 13쪽
43 100 G 43화-장국영이라고? +23 22.07.01 555 553 13쪽
42 100 G 42화-자침 승부는 이걸로 마감하겠습니다. +19 22.06.29 538 550 13쪽
41 100 G 41화-지리산에서 온 침구사들 +9 22.06.29 541 460 12쪽
40 100 G 40화-봄날은 왔는데 +20 22.06.27 555 588 13쪽
39 100 G 39화-쯔쯔가무시입니다 +31 22.06.26 568 612 13쪽
38 100 G 38화-열이 펄펄 끓어요! +13 22.06.25 589 581 13쪽
37 100 G 37화-기의 충만함이 파도에 이를 때 +21 22.06.24 598 646 12쪽
36 100 G 36화-한의원 전성시대 +20 22.06.23 622 577 12쪽
35 100 G 35화-파도 소리가 사라지다 +35 22.06.22 632 631 13쪽
34 100 G 34화-이서군으로 오십시오 +18 22.06.21 626 628 12쪽
33 100 G 33화-침첨鍼尖에 몰려드는 기의 흐름을 +16 22.06.20 639 585 14쪽
32 100 G 32화-일침회 +28 22.06.19 649 573 13쪽
31 100 G 31화-한의원 거리의 조감도를 가져오세요. +29 22.06.18 698 619 13쪽
30 100 G 30화-찌르레기가 사라지다 +19 22.06.17 717 638 13쪽
29 100 G 29화-경호실입니다 +27 22.06.16 762 590 12쪽
28 FREE 28화-백회혈百会穴에 장침 놓기 +21 22.06.15 24,032 619 11쪽
27 FREE 27화-침술의 명인 +18 22.06.14 24,012 616 10쪽
26 FREE 26화-의심할 여지가 없는데요? +16 22.06.13 23,761 641 13쪽
25 FREE 25화-달인이 되기까지는 +18 22.06.12 23,773 602 11쪽
24 FREE 24화-명인名人, 대가大家, 달인達人. +16 22.06.11 23,781 589 11쪽
23 FREE 23화-전국침술대회 +10 22.06.10 24,041 554 11쪽
22 FREE 22화-플래카드가 걸렸다 +18 22.06.09 24,178 581 10쪽
21 FREE 21화-협진協診 +16 22.06.08 24,262 634 10쪽
20 FREE 20화-협진協診 +14 22.06.07 25,139 616 12쪽
19 FREE 19화-승광혈의 유주流注를 열었습니다. +12 22.06.06 25,545 611 10쪽
18 FREE 18화-하루해가 저물고 +20 22.06.05 25,616 601 13쪽
17 FREE 17화-생각보다 집요한 +18 22.06.04 25,909 570 11쪽
16 FREE 16화-아직 9시도 되지 않았다 +15 22.06.03 25,846 634 11쪽
15 FREE 15화-[우리 마을 명의]코너를 마련했습니다 +22 22.06.02 25,857 655 10쪽
14 FREE 14화-전순의+허준+허임의 결합도가 +22 22.06.02 25,739 630 11쪽
13 FREE 13화-명의들의 총합이 어느 정도인지를 +15 22.06.01 25,794 702 11쪽
12 FREE 12화-촬영감독에게 자침刺鍼하다. +13 22.05.31 25,958 642 10쪽
11 FREE 11화-용모단정 서간호사 +11 22.05.30 26,152 611 10쪽
10 FREE 10화-봉사활동은 오봉리부터 +15 22.05.29 26,774 624 11쪽
9 FREE 9화-군민신문 1면에 +23 22.05.29 27,251 615 10쪽
8 FREE 8화-보약을 100첩이나 +18 22.05.28 27,939 624 11쪽
7 FREE 7화-저희 한의원 처음이세요? +15 22.05.27 28,262 656 11쪽
6 FREE 6화-이상한 소문이 퍼진다면 +17 22.05.26 28,715 655 11쪽
5 FREE 5화-열한 분이나 오셨어요! +14 22.05.25 29,046 704 10쪽
» FREE 4화-허준의 [집념]이 생성되었습니다 +17 22.05.24 29,762 721 10쪽

구매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