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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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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새글 유료

연재 주기
햄버그
작품등록일 :
2022.07.18 18:00
최근연재일 :
2022.09.30 22:0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1,347,382
추천수 :
36,051
글자수 :
565,269
2022특선_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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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끝판왕 읍내 한의사

25화-달인이 되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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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2.06.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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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8

  • 작성자
    Lv.99 난의향기
    작성일
    22.06.12 21:55
    No. 1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2 연당
    작성일
    22.06.12 22:11
    No. 2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4 나이프
    작성일
    22.06.12 22:22
    No. 3

    건필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아란Blue
    작성일
    22.06.12 23:21
    No. 4

    잘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세비허
    작성일
    22.06.13 03:39
    No. 5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k1888_se..
    작성일
    22.06.13 07:18
    No. 6

    유섭아 너탈락이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이충호
    작성일
    22.06.13 13:09
    No. 7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좋아좋아요
    작성일
    22.06.13 13:28
    No. 8

    이 소설이 괜찮은 컨셉과 전개에도 불구하고 밑에서 빌빌대는 이유는 독자들이 느끼기에는 잘해봤자 시골 한구석에서 골목대장 힘쓰는 꼴같은 거기 땜에 별로 대리만족이 안되는 거임..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좋아좋아요
    작성일
    22.06.13 13:33
    No. 9

    왜 독자들이 장르소설을 읽는데 시간을 할애하는지를 오히려 작가가 모르는것 같음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2 히스패닉
    작성일
    22.06.13 20:37
    No. 10

    다음이 궁금하네요. 빌런들을 지긋이 눌러주고 정진하게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22.06.16 18:16
    No. 11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22.06.19 10:59
    No. 12

    한의학 한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 인식이 이러함 젊은 한의사가 나이든 한의사보다 당연히 못할거라는거. 일반 양방 의사는 젊었을때가 한창인데 나이들면 눈도침침 손도떨리고 내리막길이지 간단한 진료나 치료정도는 그동안 쌓인 경험치로 가능하지만. 수술 침술은 손으로하는 술기라 다른문제거든 프로게이머 판단력과 손놀림이 나이들수록 떨어지는거랑 마찬가지. 침술도 상당히 일맥상통 한다고 봐짐. 정말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고 식습관 음주 흡연 운동 자기관리 철저한 고명한 한의사 아닌이상. 의학도 의학이지만 침술대회 자체가 정답이 모호하기 때문에 점수를 매기는데 사견이들어가고 그러니 심사 판단에 객관성이 떨어질수밖에 없음. 허준 드라만봐도 픽션이지만 스승을 뛰어넘어보이는게 한창 젊었을때임 요즘같이 지식 체계가 다잡혀있으면 습득 수준 비슷하면 머리가 잘돌아가고 손의 감각이 한창일 젊을때가 전성기지. 단지 쥔공이 너무 젊을뿐. 이게 실제 현실이라도 30중후반만되도 1등해도 아무문제 없을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22.06.21 16:44
    No. 13

    수간호사라는 것들이, 했다→'수간호사라는 것들이...'라고 했다
    음. 문장의 직접인용법과 간접인용법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재 올리신 분량이야 제가 보다가 인지하면 써드릴 수 있는데, 올라올 분량에서는 틀린 부분들을 줄여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햄버그
    작성일
    22.06.21 21:30
    No. 14

    네 찾아보겠습니다.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2.06.25 23:33
    No. 15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22.06.28 00:19
    No. 16

    잘 보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하차합니다
    작성일
    22.06.30 13:46
    No. 17

    한의사들 싸우는게 현실고증 장난 아니네요 ㄷ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푸른평원
    작성일
    22.07.11 15:51
    No. 18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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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100 G 88화-우물을 파고 +7 22.09.02 576 35 12쪽
87 100 G 87화-환자들 +2 22.08.31 600 43 12쪽
86 100 G 86화-침술을 선보이다 +2 22.08.29 647 4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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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00 G 78화-펍에서 +8 22.08.15 940 6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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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00 G 72화-활인의 자침 +4 22.08.07 1,148 74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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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00 G 70화-조셉 침술원 +9 22.08.05 1,168 69 13쪽
69 100 G 69화-한의사 vs 중의사 +6 22.08.03 1,178 76 13쪽
68 100 G 68화-중의사 지엔첸 +12 22.08.01 1,211 70 12쪽
67 100 G 67화- Korean Medicine +6 22.07.31 1,258 77 13쪽
66 100 G 66화-미국행 +4 22.07.30 1,297 80 13쪽
65 100 G 65화-야유회가 끝나고 +7 22.07.29 1,327 78 13쪽
64 100 G 64화-이번엔 내가 놓을게 +6 22.07.27 1,409 89 13쪽
63 100 G 63화-계곡에서 환자를 만나다 +8 22.07.25 1,476 96 13쪽
62 100 G 62화-무더위와 장마 +6 22.07.24 1,551 8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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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100 G 57화-신혈新穴 (유료화 시작입니다) +28 22.07.18 2,184 126 12쪽
56 100 G 56화-눈오는 날의 한의원 거리(무료 마지막) +27 22.07.17 904 436 13쪽
55 100 G 55화-부인과나 소아과라면 +32 22.07.16 685 430 13쪽
54 100 G 54화-IMF가 또다시 오고 +19 22.07.15 650 461 14쪽
53 100 G 53화-임회장의 난치병難治病 자침 +28 22.07.13 595 493 13쪽
52 100 G 52화-한의원 거리에 개원하다 +22 22.07.11 587 508 14쪽
51 100 G 51화-모자...벗어봐요 +20 22.07.10 563 52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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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00 G 43화-장국영이라고? +23 22.07.01 555 553 13쪽
42 100 G 42화-자침 승부는 이걸로 마감하겠습니다. +19 22.06.29 538 550 13쪽
41 100 G 41화-지리산에서 온 침구사들 +9 22.06.29 541 460 12쪽
40 100 G 40화-봄날은 왔는데 +20 22.06.27 555 588 13쪽
39 100 G 39화-쯔쯔가무시입니다 +31 22.06.26 568 612 13쪽
38 100 G 38화-열이 펄펄 끓어요! +13 22.06.25 589 581 13쪽
37 100 G 37화-기의 충만함이 파도에 이를 때 +21 22.06.24 598 646 12쪽
36 100 G 36화-한의원 전성시대 +20 22.06.23 622 577 12쪽
35 100 G 35화-파도 소리가 사라지다 +35 22.06.22 632 631 13쪽
34 100 G 34화-이서군으로 오십시오 +18 22.06.21 626 628 12쪽
33 100 G 33화-침첨鍼尖에 몰려드는 기의 흐름을 +16 22.06.20 639 585 14쪽
32 100 G 32화-일침회 +28 22.06.19 649 573 13쪽
31 100 G 31화-한의원 거리의 조감도를 가져오세요. +29 22.06.18 698 619 13쪽
30 100 G 30화-찌르레기가 사라지다 +19 22.06.17 717 638 13쪽
29 100 G 29화-경호실입니다 +27 22.06.16 762 590 12쪽
28 FREE 28화-백회혈百会穴에 장침 놓기 +21 22.06.15 24,032 619 11쪽
27 FREE 27화-침술의 명인 +18 22.06.14 24,013 616 10쪽
26 FREE 26화-의심할 여지가 없는데요? +16 22.06.13 23,762 641 13쪽
» FREE 25화-달인이 되기까지는 +18 22.06.12 23,773 602 11쪽
24 FREE 24화-명인名人, 대가大家, 달인達人. +16 22.06.11 23,781 589 11쪽
23 FREE 23화-전국침술대회 +10 22.06.10 24,042 554 11쪽
22 FREE 22화-플래카드가 걸렸다 +18 22.06.09 24,178 581 10쪽
21 FREE 21화-협진協診 +16 22.06.08 24,263 634 10쪽
20 FREE 20화-협진協診 +14 22.06.07 25,140 616 12쪽
19 FREE 19화-승광혈의 유주流注를 열었습니다. +12 22.06.06 25,545 611 10쪽
18 FREE 18화-하루해가 저물고 +20 22.06.05 25,617 601 13쪽
17 FREE 17화-생각보다 집요한 +18 22.06.04 25,909 570 11쪽
16 FREE 16화-아직 9시도 되지 않았다 +15 22.06.03 25,846 634 11쪽
15 FREE 15화-[우리 마을 명의]코너를 마련했습니다 +22 22.06.02 25,858 655 10쪽
14 FREE 14화-전순의+허준+허임의 결합도가 +22 22.06.02 25,740 630 11쪽
13 FREE 13화-명의들의 총합이 어느 정도인지를 +15 22.06.01 25,794 702 11쪽
12 FREE 12화-촬영감독에게 자침刺鍼하다. +13 22.05.31 25,958 642 10쪽
11 FREE 11화-용모단정 서간호사 +11 22.05.30 26,152 611 10쪽
10 FREE 10화-봉사활동은 오봉리부터 +15 22.05.29 26,775 62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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