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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멸망할 세상의 회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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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디다트
작품등록일 :
2022.05.30 17:23
최근연재일 :
2022.06.29 12:0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257,825
추천수 :
11,433
글자수 :
173,877

Comment ' 128

  • 작성자
    Lv.24 초립동
    작성일
    22.07.30 13:22
    No. 121

    글쓰지마라 한두번도 아니고 스타작가 병이라도 걸린거냐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56 방천화극
    작성일
    22.08.02 00:06
    No. 122

    디다트 작가님 글을 정말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이 댓글을 보실지 안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얘기 드리고 싶어서요 예전에 차태현님 인터뷰를 봤는데 거기서 차태현님이 이러더라구요 자기는 엽기적인 그녀의 견우에 캐릭터가 멈춰있다고 무슨 영화를 찍던 바보 견우, 형사 견우, 망한 배우 견우 등등 사람들의 생각 속엔 늘 견우로 남아있다고 근데 뭐 견우라는 캐릭터 하나는 독보적이지 않냐고 할리우드 가도 없다고 사람들은 내가 견우인걸 알면서도 바뀐 견우는 어떨까 싶어서 보러 온다고 그게 늘 고맙고 감사해서 더 나은 견우를 보여드릴려고 노력한다고. 댓글을 보면 자기 복제 자기 복사 이런 글들이 많은데 사실 순수하게 작가님 글이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흐름이 진행되는줄 알면서도 보러 오는 독자가 매우 많습니다 작가님 생각 보다 더 늘 응원합니다 또 재미있는 글 써주세요 보러 갈께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1 Taek
    작성일
    22.08.08 23:39
    No. 123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클레이크
    작성일
    22.08.09 02:10
    No. 124

    사람들이 많이 간과하는게 하나 있는데, 전업작가로서 작품이 성적이 기대 이하라 연재 중지하는 건 사실 당연한 것이긴 함. 대신에 그게 이 작가처럼 여러 번이면 연중 작가라는 꼬리표 붙는 것도 당연한거임. 성적 안 나오는 거에 그거도 꽤 영향 있을 거라 생각함. 당장 자기복제 심한 작가가 한둘 아닌데 그 사람들은 일정 성적은 항상 나오긴 함. 근데 이렇게 연중 자주 하면 솔직히 무료일 때 따라가고 싶지가 않아짐. 언제 연중할 지 모르는데 재밌거나 말거나 읽을 이유가 뭐가 있음. 재미없는데 완결 난 글보다 사람 더 짜증나게 하는게 재미있는게 완결 안 난 글이고, 그럴거라 예상되면 안 따라가는게 당연한거임. 결국 성적이냐 완결이냐 선택의 문제인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4 Zzna
    작성일
    22.08.11 23:48
    No. 125

    작가님
    전업작가로서 성적이 기대이하라서 그만두는 경우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다른 플랫폼들이 활성화되면서 문피아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다고 봅니다
    예전만큼의 기대치를 따라오기 어렵죠
    하지만 기대치를 못 맞춘다고 작품을 중간에 접는게 반복되면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와서 기대치를 만족하기 보다는 있던 사람들도 떨어져 나갈까 우려됩니다
    다음 작품은 기대치를 못 따라가더라도 완결까지 연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이러다가 진짜 믿고 있던 팬들도 등을 돌릴까 걱정스럽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A.chicke..
    작성일
    22.08.14 10:08
    No. 126

    댓글들 보면 계속 연재만 하면 꾸역꾸역 완결까지 읽어줄 것처럼 굴고있지만, 어차피 재미없으면 무료분만 보고 안 볼거잖음? 결국 재미가 제일 중요해. 몇 번이나 갈아엎는데도 확실히 크게 재미는 없다는 게 전업작가로써 가장 큰 문제인거지 무료 연중이 뭔 문제임? 내가 원하는건 방구석애서 자기 글만 쓰지말고 제발 좀 나가서 새로운 경험들을 해 보라는거. 본인이 전업작가라도 어디 작문수업 대학교 청강이나 강좌같은 것도 찾아다니면서 문체나 서술방식도 바꿔보고. 사람의 상상력도 결국 한계가 있으니까 끊임없이 스스로가 새로운 자극을 찾아다니지 않으면 고갈됨. 연중이 반복될수록 폼이 떨어지는게 무슨 감옥에서 군만두만 먹으면서 억지로 글 쓰는 사람 같아.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83 하얀풍차
    작성일
    22.08.19 07:52
    No. 127

    연중의 대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달달달
    작성일
    22.08.22 14:05
    No. 128

    아 또 연중이었군요. 그런지도 모르고 신작인줄알고 여기까지 읽은게 너무 아깝네...
    이미 이미지가 글쓰다 언제 연중할지 모르는 작가 라는 느낌이 생겨버렀는데 초반 조회수가 나오겠습니까.
    다들 읽다가 언제 연중할지 모르니 점점 꺼려할겁니다. 손이 안가죠.
    작가님 이름 믿고 보증 된 재미 기대하고 따라갔다가 연중에 기대가 무너진 독자들이 점점 늘고있습니다.
    초반 기준을 못 넘긴 이유가 재미만이 아닐거 같네요. 연중작가라는 이미지 부터 좀 벗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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