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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먹을래
작품등록일 :
2022.06.18 12:48
최근연재일 :
2022.06.18 12:52
연재수 :
1 회
조회수 :
106,686
추천수 :
5,175
글자수 :
554

작성
22.09.04 02:51
조회
2,077
추천
0
글자
0쪽

-------------------------

앞으로 공지할 것 있으면 여기에 차례대로 갱신하겠습니다.


언제나 공지란에 하는 말이지만;;; 주말에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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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균님. 후원 감사합니다. ㅠㅠ

원래는 쪽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편인데. 쪽지 보내기가 안 되서... ㅇㅅㅇ;;;

이렇게 공지란에 써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초반이 지루할 수 있어서. 계속 보시는 분은 기대할 수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구상한 나중 스토리를 보면 너무 자극적인 면도 있을 거 같아 불안 불안 하긴 하지만;;; 이 격려를 받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좋은 밤 되시길...


글 쓰면서 항상 고마움을 생각하고. 힘내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너는 틀리지 않았어! 이런 말을 들은 느낌이라;;;


끝까지 그 인정을 곱씹으며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아놔.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아시지 못할 거예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ㅠㅠ...


____


catch21님 후원 감사합니다. ㅠㅠ.


그런데 앞으로의 스토리를 생각해 보면 좀 그로테스크 할수도;;;;ㄷㄷㄷ

그래도 열심히 소설에 집중하는 게 응원에 대한 기본이라 여기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왜 스토리를 이렇게 짰을까요...;;;아...;;;

도가 넘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을 보니 이미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좋은 밤 되셔요! ㅠㅠ;;;;


실망을 드리면 안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___



바부님 추천글 감사합니다. ㅠㅠ.


오래전에 다른 분께도 말한 적이 있지만. 추천글을 받는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응원도 받았고. 선작수도 100을 넘겼고. 추천글도 받았으니.


적어도 이 글에 대해서는 이제 여한이 없네요...


이렇게 빨리 이룰걸 다 이룰 줄이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추천글을 받았으니 한번은 평가대에 섰다는 거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묵묵히 글을 쓰지만. 추천글은 정말 자신이 어찌할수가 없는 영역이고.


지금도 자신의 글이 한번 이라도 노출되길 바라면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그게 이루어졌네요.

평가야 어떻게 나오든, 더 바랄것도 없고. 원이 없습니다. 그냥 이런 기회 자체가

성공한 거니까요. 이 자체가 다른 분들이 그토록 원해도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니까요;


평가를 떠나..;; 이제 다 된거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훗날 언제 돌이켜 보던.

추천글 받았으니, 나는 결과가 어떻든. 다 떠나 한번은 평가 받았다.

이런 생각에 후회도 없고;;;


추천글 정말 감사합니다.


와. 이제 내가 아쉬워 할건 하나도 없어...;; 이렇게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두손모아님. 후원 감사합니다.


초반에 진입장벽이 있다고 여겨서 (지루할수 있는 부분;;;) 보시는 분들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선호작 쪽지도 애매해서..(내용이 잔인할수 있고. 판타지로서 얼마나 전에 봐주셨던 분들을 만족시킬수 있을까.. 해서 주저하는 부분이 항상 있네요. 이건 정말 모르겠거든요. 전의 독자분들이 이번에도 만족이 가능한지는...정말... 쓰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섣불리 확신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주저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이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응원받으면 힘나고 좋은데. 마지막까지 실망 안 시켜 드리고 잘 될수 있을지;;

ㅠㅠ...;;;; ㄷㄷㄷ


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이미 저는 숲 안에 들어와 있어서. 나무만 보이지만... 이렇게 격려 받으면 하나의 나침반을 선물받은 느낌입니다. 너는 크게 틀리지 않았어. 이런 말을 들은 느낌입니다.

전부터 그래왔습니다. 그래서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말씀처럼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재미있게 봐주시니 힘이 납니다.

꾸벅!


--------


도리두리님 추천글 감사합니다. ㅠㅠ


진짜로 의심할 여지없이 평가대에 섰네요.


이게...선호작 쪽지 보내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대중적 노출은 정말 운에 맡겨야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공개는 비공개로 돌렸지만.

과거에 단편집 활동도 하면서. 쓰고 싶은 단편 쓰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묵묵히. 노출은 운에 맡기고 글쓰기 하시겠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현재도 그렇고요.


추천글은..내가 열심히 쓰면 . 나쁘지 퀄리티가 나온다면. 언젠가는 평가대에 설수 있지 않을까. 언젠가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런 심정으로 마주할 기회를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묵묵히 글 쓰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같은 심정일거라 짐작해 봅니다.


그래서 추천글을 받게 된다면 그 자체로 영광이고요. 너무 기쁘고요. 하나의 글을 시작한 입장으로서 더 원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이 자체로 충분히 기회를 받은 거니까요.

이렇게 부여받은 기회에 감사하고. 행운에 기쁘게 생각하고요. 한편으로는 인정해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 하나의 욕심이 있다면;;;

부디 끝까지 실망 안 시켜 드렸으면 좋겠네요;;;ㄷㄷㄷ


좋은 저녁과 밤 되시길...


_____



신촌로터리님. 후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사실 이 소설을 쓰기 전에 고민을 했습니다. 판타지라면 다른 적당한 스토리가 있었거든요. 무난한 스토리의 영지물이었고. 초반에 지루하지 않고 먼치킨 내용 살짝 보여주고 드라마로 끌어 들여서 무난하게 쭉 가는...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도 그게 나아 보였고. 유료화 하려면 , 아무래도 그걸로 가야 견적이 나오지 않냐. 싶었습니다. 그건 소설이 진행되면 너무 무난하지만 대신 모난 것 없이 문체만 다듬어서 진행만 하면....큰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스토리가 생각났고, 결국 두 판타지 도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이걸 쓰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저는 스토리 생각 났을 때, 그 작품을 바로 써야 가장 좋더라고요. 이걸 시작하면서도 속으로. 또또. 고질병 도졌다. 망할게 보이는데 또 이런다. 이런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일 터지고. (눈 수술...) 그냥 쓰고 싶은 걸 쓰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풀려서;;; 길을 자꾸 돌아왔네요....(아 도중에 보는 분들께 미안해서...)


진행하면서 이건 진행 도중에 잘되면 선작 99정도 될 거고.

나중에 완결가면 선작 200에서 300정도 나오겠군.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추천글을 만나서 현재 기대치를 훨씬 초과한 분들이 보고 계시네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다 떠나 덧글 달리는거 보는게 즐겁습니다.

현재는 내가 쓰고 싶은 대로 마음 편하게 써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려 노력 중입니다.

처음의 동기를 잊지 말자. 이런 생각입니다;;;


응원에 정말 감사드리고. 제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온인님 후원 감사합니다.


바쁘게 글 쓰다보면 숲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오래전부터 제가 해오는 말입니다.)


숲 전체를 보지 못하고 종일 나무만 보이는 기분.;;; 그땐 자신을 의심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잘 가고 있기는 한건가;;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때마다 확신이 필요한데. 덧글로. 응원으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나는 잘하고 있다;;; 뭐 이렇게요;;;


진짜 잘하고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혼자 잘하고 있다라고 믿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먼산을 바라보며... 나...나는 잘하고 있어;;; 이렇게요;;;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해 떨어지면 날씨가 쌀쌀한데. 환절기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______



고구마 작가님. 추천글 감사합니다. ㅠㅠ


하하하...;;; ㅠㅠ... 추천글에 대해선 추억이 있죠... 쿨럭... 먼산....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거 볼 때마다. 너무 고마우면서도.. (그런데 말씀드렸듯. 알람이 안오기 때문에;;; 제가 어쩌다 우연히 보지 않으면 글을 남기셨는지 알 수는 없는;;)

아...글 쓰고 싶다...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글의 스토리가 생각났을 땐... 그런데 글 쓰기가 싫었어요;;


망할거 같아...완전히 개 망할거 같아... 0ㅁ0;;;;초반에 훅도 없고..;;;

이런 생각이었는데. 뭐..그게 틀린 생각은 아니었지...싶으면서도. 행복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덧글도 남기시고. 이보다 좋을 순 없네요.

생각을 말씀해 주시는 거. 추천 글. 모두에 정말 감사합니다.


글 쓰는 게 스트레스이긴 한데. 단점도 있지만.

글을 쓸 때 장점이 있다면 이런 것 같습니다. 봐주시고.

신경 써주시고. 쓴 걸 생각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걸 느낄 때마다.

고맙고 힘이 납니다.


고구마 작가님도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여기는 밤에는 춥고 낮엔 덥군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주말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화이팅. ㅠㅠ!


_____



녹색나무님 후원 감사합니다!


지금 90화를 넘어섰는데. 적어도 지금까진 나쁘지 않았다는 뜻이군요.

두근두근 합니다. ㅇㅅㅇ;;;

이러다 나중에 실망했어! 이런 반응만 아니라면;;; 그냥 칭찬도 아니어도 좋으니 무난하게 끝까지 나쁘지 않았다는 느낌만 유지된다면;;; 저는...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는;;;;

뭐랄까. 잔잔하게 중간만 가고 싶네요 ㅠㅠ...

실망하시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노력은 하겠지만;;;;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쉬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들었습니다. 즐거운 일이 없다 보니... 뭘 해도 한거 같지도 않고... 그냥 커피를 마시는게 제 여가의 낙인거 같아요. (그런데 원래는 커피 마시면 안되지만요;;;)


게임해도 재미가 없어서. 게임기 켠지 되게 오래 되었습니다.; 저는 글렀지만;;;(하지만 이러나 아주 나중에 게임 하면 즐거울거 같긴해서.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녹색나무님이라도 쉴때 즐겁게 쉬시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저는 글렀어요;;;-_-... 저는 틀렸어요... 그저 커피가 삶의 위로입니다.. 몸에 사정없이 나쁜건. 다 정신 건강에 사정없이 좋아요;;; ㄷㄷㄷ


주말에 활력충전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셔요~

아직은 나쁘지 않았다니. 기쁩니다. ㅠㅠ.

(적어도 90화까진 평가를 통과 했어!!! >ㅁ<!)


-----------


海印님. 후원 감사합니다. 엄청 오랫만 입니다 ㄷㄷㄷㄷ;;;

그간 잘 계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지냈습니다. 도중에 눈 때문에 입원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이번주에는 병원에 검진 갑니다. 거의 달마다 한번씩 가는;;;

사람이 건강이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아무쪼록 海印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재미있는 소설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소설은 너무 좀...;;;;과격해서;;; 좋아하실런지 모르겠네요 ㅠㅠ...

주인공이 퍽퍽한 면이 있기도 하고;;;


다음엔 가벼운 것을 써보려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

오래동안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좀 다양한 주제로 소설을 쓰고 싶은데.

단편이라면 몰라도 장편 소설을 쓰다보니 뭐든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제 선택이 부담으로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생각처럼 다양한 주제는 힘든 거 같네요...아 뭐라도 시작하면 몇달간 죽어라 써야 하는데. 아무도 안봐주면 그게 쓰기가..

지칩니다.


오래된 어느 유명한 드라마에서 캐릭터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쓰고 싶은 마음만 가지고 프리로 글 쓰면 좋긴한데. 너무 힘들다고..;;그래서 안 쓴다고;;;

요즘은 정신없이 글 쓰고 있습니다. 여유를 가진다면 퀄리티가 더 나올텐데;;; 이런 생각도 하면서요... 그런데 묘하게 쫓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정신적인 여유 가지기가 힘듭니다;; 멍 때리다가 책상에 앉는 시간이 잦네요.


휴일인데 잘 쉬시고 충전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에 감사합니다. ㅠㅠ

좋은 하루 되시길....


항상 행복하세요....

꾸벅.


------


온인님 후원 감사합니다. ㅠㅠ...


항상 덧글 달아주시고;;; 두번의 후원까지..;;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후원은 한번이면

되었어요 ㅠㅠ... 힘을 받는건 한번이면 충분하니까. 이제 그만하셔도;;; 쿨럭...

매일 글 보시고 덧글 달아주시는 게 쉽지 않으실 텐데;;;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당이 떨어질때면 저는 왜인지 센치하게 변해서. 덧글에 장문으로 답덧글 달고 싶을때가 있는데. 참아내고 있습니다. 그 시간에 글을 조금이라도 더 전개하는게 봐주시는 분들에 대해 충실한거라 생각하면서요.


요즘은 제가 저에게 하는 말이. 내가 이 소설 쓰는 것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자 하다 보면 오히려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냥 힘빼고 즐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바람이 있다면 언제나 말하는 거지만. 온인님이나 다른 분들이 끝까지 나쁘지 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거지만. 그렇게 하고자 열심히 하면 오히려 힘이 들어가서 조바심만 나고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즐기면서 . 그래야 생각도 잘 떠오르고 그럴텐데. 그렇게 즐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것도 재능인가 봅니다.


그럴때면 항상 응원이 도움이 됩니다. 덧글로 나는 보고 있다. 나쁘지 않게 보았다. 라고 쓰실 때마다. 도움이 됩니다. 내가 틀린 건 아니구나 하고요.

하지만 앞으로도 덧글을 달아주세요. 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그때마다 감사하기도 하지만. 덧글 꾸준히 달아준다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급적이면 즐기며 글 쓰면 좋겠다. 이런 생각 하듯이. 온인님도 그저 편하게 글을 즐기실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덧글 다는게 쉽지 않으니까요;; ㅠㅠ... 그냥 제 생각을 두서없이 말해보았습니다.


창 밖엔 비가 오네요;;;

요즘 밤에 춥더라고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에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항상 미안해요. 좀더... 좀더 글을 잘 쓸수 있을것 같은데. 노력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_________


녹색 나무님 후원 감사합니다. ㅠㅠ.

그런데 좀 면목이 없네요. 제 생각만큼 글 퀄리티가 잘 나오진 않아서;;;ㄷㄷㄷ

요즘 어떠신가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재미있는 것 좀 찾고 싶은데. 게임 살짝 해봐도 재미가 없네요 -_-;;;

그래서 간간히 텔레비전이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은 한번 하시면 충분하니까. 한번 이상은 좀...ㅠㅠ...

제가 미안하고 그래서요... 너무 자주 하시는 거 같아요;;;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아 응원 받고 있구나. 나는 틀리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으로 행복합니다. 자꾸 미안해집니다 ㅠㅂㅠ....


나름대로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서...이럴 때 양심에 찔립니다 ㅠㅠ...;;;


이 응원을 받아서 열심히 해서. 엔딩까지 달릴께요.

항상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인데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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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 작성자
    Lv.71 ca*****
    작성일
    22.09.17 19:31
    No. 1

    인외마경 광룡투희에서 작가님을 처음 접했네요. 늘 응원합니다. 독특한 분위기의 글 너무 매력적입니다. 좋은 글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국수먹을래
    작성일
    22.09.18 00:21
    No. 2

    앞으로 실망하는 일이 없으셔야 할텐데..ㅠㅠ...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저는 또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페이스 잃어서 조바심 내는 일이 없도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쓰고 싶은 것을 여유있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두손모아
    작성일
    22.09.23 18:15
    No. 3

    화이팅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국수먹을래
    작성일
    22.09.23 19:05
    No. 4

    말씀 감사합니다. 두손모아님도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 지는데.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海印.
    작성일
    22.10.03 23:02
    No. 5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글 써주시길 기도합니다.
    작가님 글은 언제나 다 좋았어요.
    이번이 오히려 아직은 소프트한 느낌이예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국수먹을래
    작성일
    22.10.03 23:14
    No. 6

    오랫동안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덕분에 제가 아직도 글을 쓸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자주 하는 말이 있었는데. 글 쓰다 보면 저 혼자 쓰는게 아니라. 결국 지켜 봐주시는 분들이 같이 완성하는 느낌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걸 잊으려고 해도. 글을 쓰다 보면 계속 느낍니다... 힘을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벌써 11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여긴 비가 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하루하루가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밤 되시길!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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