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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내 성좌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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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서
작품등록일 :
2022.06.20 21:26
최근연재일 :
2022.06.30 20:33
연재수 :
9 회
조회수 :
688
추천수 :
41
글자수 :
46,019

작성
22.06.20 22:50
조회
119
추천
8
글자
2쪽

프롤로그

DUMMY

지구가 멸망하고 거대한 탑이 솟아오르기 전부터, 나는 성좌를 품고 있었다.


나는 그 성좌의 도움을 받아 멸망 전 튜토리얼 퀘스트에서 생존할 수 있었고, 다른 생존자와 성좌들의 관심을 받으며 메인 퀘스트가 시작되는 땅. 탑으로 올 수 있었다.


그리고 탑에 오자마자 시작된 것은.


[탑에서 사용할 최초무기를 고르세요!]


눈앞에 있는 건 롱소드, 활, 총, 방패 등등등의 무기.

만화나 소설, 게임에서도 지겹도록 나왔던 바로 그 상황이다.

이 선택이 앞으로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것이란 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데.

그런데......


「일단 총을 고르고 저 튜토리얼의 요정이라는 년 쏘는 게 어떠냐? 내가 잘 수습해 줄게.」

「헌터 새끼들은 다 사이다패스라니까? 성한아, 지팡이다. 지팡이를 잡으면 내가 대마법사로 만들어주마. 탑을 날려버릴 수 있는 강렬한 폭발마법이 준비돼있어!」

「갈! 어디 사술에 의지한다는 말인가! 성한! 본녀의 말을 듣고 아무런 무기도 고르지 마라. 나의 천마신공을 받는다면......」

「다 닥쳐요! 지성한 씨. 제가 읽은 원작에서 주인공은 이때 저기 열쇠를 선택했어요. 저게 조커예요!! 남들의 무기를 쓸 수 있다고요!」

「‘탑 외부의 성좌’가 당신은 쇠붙이보다는 채찍이 어울린다고 말합니다!」


“......”


이상한 잡(雜) 성좌들이 내 머릿속으로 기어들어왔다.

그것도 4명이나.


작가의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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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화 22.06.30 44 1 13쪽
8 7화 22.06.28 48 2 14쪽
7 6화 22.06.27 53 1 13쪽
6 5화 22.06.25 63 3 11쪽
5 4화 +1 22.06.24 73 4 12쪽
4 3화 +1 22.06.22 87 6 13쪽
3 2화 22.06.21 87 8 14쪽
2 1화 +1 22.06.20 114 8 11쪽
» 프롤로그 22.06.20 120 8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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