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새글

연재 주기
독특한유닉
작품등록일 :
2022.06.22 17:35
최근연재일 :
2022.08.16 18:00
연재수 :
56 회
조회수 :
120,948
추천수 :
2,330
글자수 :
320,573

현대 대한민국의 말단공무원인 나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된다.

당연히 죽은 줄 알았던 나는 눈을 뜨자 삼국지의 법정이 되어 있었다!

#대체역사 #삼국지 #천재 #전쟁 #정치 #공무원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제목 변경했습니다 22.08.02 130 0 -
공지 본문 수정 관련 공지입니다. 22.07.26 84 0 -
공지 연재 시간은 매일 오후 6시 정각입니다 22.06.23 2,470 0 -
56 양번 공략 2... 양양 공성전 시작! NEW +2 6시간 전 459 18 13쪽
55 양번 공략 1 +2 22.08.15 889 26 13쪽
54 양양 대회전 2... 법정의 대승리! +4 22.08.14 1,138 30 14쪽
53 양양 대회전 1 +3 22.08.13 1,187 25 12쪽
52 나의 진짜 목표 '양번 공략'을 밝히다 +2 22.08.12 1,276 27 14쪽
51 법정과 조인, 대회전 결정 +4 22.08.11 1,343 31 13쪽
50 법정 제2군의 대승으로 끝난 경산 전투 +1 22.08.10 1,397 30 13쪽
49 법정의 '경산 매복계' 대성공! +2 22.08.09 1,379 31 12쪽
48 경산 전투 발발 초읽기 +2 22.08.08 1,411 34 14쪽
47 승자는 역시 법정! +2 22.08.07 1,562 38 15쪽
46 법정 對 제갈근... 격화되는 심리전 +1 22.08.06 1,509 34 12쪽
45 법정과 제갈근의 외교... 고도의 심리전 +2 22.08.05 1,571 39 14쪽
44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2 +4 22.08.04 1,638 30 13쪽
43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1 +1 22.08.03 1,765 37 14쪽
42 손권 똥고집으로 합비 공략의 때를 놓치다 +3 22.08.02 1,766 39 13쪽
41 오에 전해진 법정 제2군의 상용 함락 +5 22.08.01 1,756 36 13쪽
40 조비 손권 오왕 임명 / 육손 법정 언급 +2 22.07.31 1,851 37 13쪽
39 조비 사마의 계책 채택...유비에 맞서 2로 대군을 일으키다 +3 22.07.30 1,913 38 13쪽
38 조비 엎친 데 덮친 격...유비의 서량 공격! +2 22.07.29 1,949 39 13쪽
37 사마의의 법정 평가 +1 22.07.28 2,063 41 13쪽
36 상용 함락 소식에 발칵 뒤집힌 조비 +4 22.07.27 1,982 41 13쪽
35 황충의 아들 황서 등장(수정) +3 22.07.26 1,939 40 12쪽
34 상용 함락...맹달의 죽음 +5 22.07.25 1,971 40 16쪽
33 상용 공성전 2...나와 맹달의 대결 +4 22.07.24 1,931 37 15쪽
32 상용 공성전 1 +3 22.07.23 1,943 38 12쪽
31 서성(위흥) 함락! +4 22.07.22 1,989 44 14쪽
30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2 +6 22.07.21 2,027 39 12쪽
29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1 +9 22.07.20 2,134 40 13쪽
28 유비, 대군을 일으켜 조비 토벌에 나서다 +11 22.07.19 2,113 38 13쪽
27 나 유비를 설득, 조비 토벌에 나서게 하다 +5 22.07.18 2,127 53 13쪽
26 조비의 찬탈이 전해진 촉 +2 22.07.17 2,160 39 12쪽
25 조비의 제위 찬탈 +6 22.07.16 2,196 41 12쪽
24 나 의기소침한 마초의 기를 살리다 +5 22.07.15 2,227 45 13쪽
23 나, 전설의 대장장이 포원을 찾아가다 +2 22.07.14 2,225 43 12쪽
22 천신만고 요화의 귀환(歸還) +2 22.07.13 2,286 43 12쪽
21 나, 명장 구부 발탁 +3 22.07.12 2,301 44 13쪽
20 나, 장비에 다짐을 받다 +6 22.07.11 2,335 46 12쪽
19 나, 오와 내통한 범강과 장달을 잡아들이다 +2 22.07.10 2,395 42 12쪽
18 나의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陳) +2 22.07.09 2,382 47 12쪽
17 나, 미축 정보기관장으로 영입 +2 22.07.08 2,391 44 12쪽
16 나, 장비와 약속 그리고 미축 방문(수정) +7 22.07.07 2,438 41 12쪽
15 나, 거물 장비 영입 +2 22.07.06 2,551 45 12쪽
14 사달을 일으킨 양의,위연,유파에 대한 나의 조치 +4 22.07.05 2,566 49 12쪽
13 심금을 울리는 제갈량의 조서(弔辭) +2 22.07.04 2,533 43 12쪽
12 황충, 나에게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2 22.07.03 2,583 48 12쪽
11 나, 왕평 영입(수정) +3 22.07.02 2,622 44 13쪽
10 나, 마속 면접 +6 22.07.01 2,666 50 12쪽
9 나, 제2군 원정대원을 모으기 시작하다 +5 22.06.30 2,830 45 12쪽
8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2 +4 22.06.29 3,009 50 12쪽
7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1 +2 22.06.28 3,055 53 12쪽
6 나, 까칠한 모난 돌 법정 +2 22.06.27 3,157 51 12쪽
5 나, 피 토하는 심정으로 유비를 설득하다 +2 22.06.26 3,242 56 12쪽
4 나, 제갈량과 면담 후 유비를 알현하다 +5 22.06.25 3,328 52 11쪽
3 나, 제갈량을 찾아가다 +6 22.06.24 3,461 61 12쪽
2 나, 상황 파악 끝내고 상서대 출근 +4 22.06.23 3,594 67 11쪽
1 나, 삼국지 법정이 되다 +4 22.06.22 4,400 71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