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독특한유닉
작품등록일 :
2022.09.05 18:00
최근연재일 :
2022.09.28 18:00
연재수 :
99 회
조회수 :
270,306
추천수 :
5,200
글자수 :
567,755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골드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나, 제갈량과 면담 후 유비를 알현하다

  • 글자체
  • 글자크기
  • 줄간격
  • 글자색
    배경색
  • 테마
    설정초기화
작성
22.06.25 18:00
조회
6,283
추천
102
글자
11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2

  • 작성자
    Lv.99 악소진
    작성일
    22.07.17 16:26
    No. 1

    <멈춰달라>가 아니라
    <미뤄달라>고 하지..

    법정의 화술이 좀 아쉽
    현대인이라 그런가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악소진
    작성일
    22.07.17 16:27
    No. 2

    위 선, 오 후.
    이걸 강조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복수와
    10중 8,9는 실패하는 복수를 거론했으면

    훨씬 나았을 지도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독특한유닉
    작성일
    22.07.17 17:04
    No. 3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22.07.18 08:06
    No. 4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22.07.19 12:12
    No. 5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편곤
    작성일
    22.08.20 12:07
    No. 6

    천문 타령은 현대에 누구나 알듯이 개소리지만,
    당시에 천문을 읽었네 어쩌네 설명하는 것은 치열한 정보전으로 얻은 정보라고 공개해봐야 사대부 위신만 상할 뿐더러, 애써 심은 정보망이 적에게 노출될 우려가 있으니 무지몽매한 아랫사람들보고 대충 이 사실을 알라는 뜻으로 천문 타령한 것이라 해색해야겠죠.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대구호랑이
    작성일
    22.08.22 13:25
    No. 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올펜
    작성일
    22.08.22 17:47
    No. 8

    현대인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 역사서를 읽어보면 고대 점성술은 매우 존중받았고 실제로 정치에 관여하는 학문이었습니다. ...... 편곤님의 생각은 편견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2 올펜
    작성일
    22.08.22 17:50
    No. 9

    심지어 근대에 가까운 조선시대에도 ...... 광해군이 계속 궁궐을 건축하고 사는 궁을 옮기는 것은 ...... 막판에 불길한 별의 출현 때문에 살짝 미쳤기 때문이었습니다. ....... 이유를 찾아보면 실록에 그렇게 나옵니다. .....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지만 말이죠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6 편곤
    작성일
    22.08.25 08:26
    No. 10

    천문을 읽어서 누가 곧 죽을 거란 것을 알아내고, 누가 누구를 침공할 것을 알아내고 하는 것이 진짜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쫀득쫀득
    작성일
    22.08.28 09:02
    No. 11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2.09.03 12:14
    No. 12

    건필하시어요. 그리고 사마의를 미리 제거해야지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공지 유료화 안내입니다 +2 22.09.01 466 0 -
공지 제목 변경했습니다 22.08.02 296 0 -
공지 본문 수정 관련 공지입니다.(3) 22.07.26 181 0 -
공지 연재 시간은 매일 오후 6시 정각입니다 22.06.23 5,160 0 -
99 100 G 사마의 조비에 양번 공략을 진언, 그러나... NEW 7시간 전 87 6 13쪽
98 100 G 조비의 횡포 +2 22.09.27 123 6 13쪽
97 100 G 서황 등 포로들의 귀부 22.09.26 134 10 15쪽
96 100 G 나의 또 다른 제언 / 동관서 사마의를 막아낸 강유 22.09.25 144 10 13쪽
95 100 G 나, 유비에 계획도시 건설을 건의하다(일부 수정) +2 22.09.24 154 9 12쪽
94 100 G 나, 유비 설득에 처음으로 실패하다! +2 22.09.23 162 9 12쪽
93 100 G 불타오르는 장안 +6 22.09.22 160 8 13쪽
92 100 G 법정을 두려워 한 조비 악몽을 꾸다 22.09.21 163 10 14쪽
91 100 G 법정의 계책에 넘어가 조진 대군을 소환하는 조비 +2 22.09.20 166 9 13쪽
90 100 G 점점 밝혀지는 법정의 두 번째 큰 노림수 +1 22.09.19 171 10 15쪽
89 100 G 법정의 전략, 적을 농락하다! +3 22.09.18 173 7 12쪽
88 100 G 조비의 호사다마 ... 법정, 다음 행보 시작 22.09.17 177 9 12쪽
87 100 G 함락을 눈앞에 두었던 육손, 그러나... +2 22.09.16 168 7 12쪽
86 100 G 합비 공방전 2 ... 일진일퇴 22.09.15 165 5 12쪽
85 100 G 장료 대 육손, ‘합비 공방전’ 1 +3 22.09.14 175 10 12쪽
84 100 G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나의 전략들 +3 22.09.13 191 9 12쪽
83 100 G 법정의 제자 강유, 강족 기습을 격퇴하다! +2 22.09.12 192 8 12쪽
82 100 G 법정에 맞설 방법을 찾는 장합과 학소 +2 22.09.11 208 11 13쪽
81 100 G 나, 서운해하는 장비를 다독이다(내용 보충) +2 22.09.10 216 9 14쪽
80 100 G 임경성 함락! ... 작전명 '물량공세' 22.09.09 231 11 12쪽
79 100 G 나, 아군을 전략적으로 움직이다 +4 22.09.08 235 10 13쪽
78 100 G 강유에게 사죄하는 마초 +1 22.09.07 236 10 12쪽
77 100 G 나, 마초 장비에 다음 명을 내리다 22.09.06 267 14 12쪽
76 100 G 고장성 함락! +4 22.09.05 290 16 12쪽
75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2 (여기서부터 유료 연재) +4 22.09.05 255 8 12쪽
74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1 (여기까지 무료 연재) +4 22.09.04 79 36 12쪽
73 100 G 무위 공성전 2 ... 나, 총공격! +1 22.09.02 53 48 12쪽
72 100 G 무위 공성전 1 +1 22.09.01 47 36 12쪽
71 100 G 무위 공성 준비 +2 22.08.31 48 40 12쪽
70 100 G 마초 나에게 선봉군 지휘를 맡기다 +3 22.08.30 45 47 12쪽
69 100 G 나의 신(新) 천하삼분지계 +8 22.08.29 46 51 13쪽
68 100 G 나, 유비 제갈량과 전략을 상의하다 +2 22.08.28 49 47 13쪽
67 100 G 마속의 등산은 없다... 이 역사의 가정 전투! 22.08.27 49 45 15쪽
66 100 G 조비에게 몰아닥친 4중고 +2 22.08.26 53 46 13쪽
65 100 G 촉의 마지막 불꽃, 이 역사에서 활활 타오를 것인가 +6 22.08.25 53 55 14쪽
64 100 G 나, 방책(方策)을 세워 유비의 근심을 덜어주다 +11 22.08.24 51 46 13쪽
63 100 G 나 유비를 구하고 진심을 담은 간언을 하다 +1 22.08.23 51 54 13쪽
62 100 G 나 제갈량과 공조(회차 제목 변경) +3 22.08.22 48 49 12쪽
61 100 G 곤경에 처한 유비의 1군 +4 22.08.21 48 48 12쪽
60 100 G 나 서황에 귀부를 권유하다 +3 22.08.20 49 58 12쪽
59 100 G 2군과 양번의 정비(제2부 시작) +2 22.08.19 48 56 13쪽
58 100 G 양번 함락!(1부 끝.) +4 22.08.18 50 61 14쪽
57 100 G 법정의 신통한 묘수 +10 22.08.17 50 53 12쪽
56 100 G 양번 공략 2... 양양 공성전 시작! +5 22.08.16 48 52 13쪽
55 100 G 양번 공략 1 +5 22.08.15 52 47 13쪽
54 100 G 양양 대회전 2... 법정의 대승리! +5 22.08.14 54 52 14쪽
53 100 G 양양 대회전 1 +4 22.08.13 48 46 12쪽
52 100 G 나의 진짜 목표 '양번 공략'을 밝히다 +3 22.08.12 46 47 14쪽
51 100 G 법정과 조인, 대회전 결정 +5 22.08.11 44 51 13쪽
50 100 G 법정 제2군의 대승으로 끝난 경산 전투 +7 22.08.10 50 52 13쪽
49 100 G 법정의 '경산 매복계' 대성공! +4 22.08.09 48 55 12쪽
48 100 G 경산 전투 발발 초읽기 +3 22.08.08 49 53 14쪽
47 100 G 승자는 역시 법정! +3 22.08.07 52 59 15쪽
46 100 G 법정 對 제갈근... 격화되는 심리전 +2 22.08.06 48 53 12쪽
45 100 G 법정과 제갈근의 외교... 고도의 심리전 +3 22.08.05 48 63 14쪽
44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2 +7 22.08.04 51 52 13쪽
43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1 +5 22.08.03 49 61 14쪽
42 100 G 손권 똥고집으로 합비 공략의 때를 놓치다 +6 22.08.02 53 64 13쪽
41 100 G 오에 전해진 법정 제2군의 상용 함락 +6 22.08.01 54 60 13쪽
40 100 G 조비 손권 오왕 임명 / 육손 법정 언급 +3 22.07.31 51 58 13쪽
39 100 G 조비 사마의 계책 채택...유비에 맞서 2로 대군을 일으키다 +4 22.07.30 49 61 13쪽
38 100 G 조비 엎친 데 덮친 격...유비의 서량 공격! +4 22.07.29 51 64 13쪽
37 100 G 사마의의 법정 평가 +2 22.07.28 55 67 13쪽
36 100 G 상용 함락 소식에 발칵 뒤집힌 조비(수정) +4 22.07.27 58 66 14쪽
35 100 G 황충의 아들 황서 등장(수정2) +6 22.07.26 55 61 14쪽
34 100 G 상용 함락...맹달의 죽음 +8 22.07.25 55 63 16쪽
33 100 G 상용 공성전 2...나와 맹달의 대결 +5 22.07.24 50 64 15쪽
32 100 G 상용 공성전 1 +4 22.07.23 49 66 12쪽
31 100 G 서성(위흥) 함락! +6 22.07.22 49 73 14쪽
30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2 +9 22.07.21 50 66 12쪽
29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1 +13 22.07.20 51 67 13쪽
28 100 G 유비, 대군을 일으켜 조비 토벌에 나서다 +15 22.07.19 56 67 13쪽
27 100 G 나 유비를 설득, 조비 토벌에 나서게 하다 +7 22.07.18 59 84 13쪽
26 100 G 조비의 찬탈이 전해진 촉 +4 22.07.17 62 67 12쪽
25 FREE 조비의 제위 찬탈 +10 22.07.16 3,940 72 12쪽
24 FREE 나 의기소침한 마초의 기를 살리다 +8 22.07.15 3,967 77 13쪽
23 FREE 나, 전설의 대장장이 포원을 찾아가다 +4 22.07.14 4,005 77 12쪽
22 FREE 천신만고 요화의 귀환(歸還) +4 22.07.13 4,092 80 12쪽
21 FREE 나, 명장 구부 발탁 +5 22.07.12 4,114 81 13쪽
20 FREE 나, 장비에 다짐을 받다 +11 22.07.11 4,168 79 12쪽
19 FREE 나, 오와 내통한 범강과 장달을 잡아들이다 +5 22.07.10 4,236 79 13쪽
18 FREE 나의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陳) +5 22.07.09 4,277 82 12쪽
17 FREE 나, 미축 정보기관장으로 영입 +4 22.07.08 4,316 82 12쪽
16 FREE 나, 장비와 약속 그리고 미축 방문(수정) +10 22.07.07 4,419 78 12쪽
15 FREE 나, 거물 장비 영입 +7 22.07.06 4,552 83 12쪽
14 FREE 사달을 일으킨 양의,위연,유파에 대한 나의 조치 +9 22.07.05 4,584 88 12쪽
13 FREE 심금을 울리는 제갈량의 조서(弔辭) +5 22.07.04 4,564 80 12쪽
12 FREE 황충, 나에게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5 22.07.03 4,648 89 12쪽
11 FREE 나, 왕평 영입(수정) +6 22.07.02 4,729 86 13쪽
10 FREE 나, 마속 면접 +12 22.07.01 4,825 91 12쪽
9 FREE 나, 제2군 원정대원을 모으기 시작하다 +12 22.06.30 5,141 86 12쪽
8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2 +10 22.06.29 5,561 90 12쪽
7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1 +9 22.06.28 5,658 97 12쪽
6 FREE 나, 까칠한 모난 돌 법정 +7 22.06.27 5,886 100 12쪽
5 FREE 나, 피 토하는 심정으로 유비를 설득하다 +5 22.06.26 6,044 100 12쪽
» FREE 나, 제갈량과 면담 후 유비를 알현하다 +12 22.06.25 6,283 102 11쪽
3 FREE 나, 제갈량을 찾아가다 +11 22.06.24 6,621 112 12쪽
2 FREE 나, 상황 파악 끝내고 상서대 출근 +9 22.06.23 6,960 118 11쪽
1 FREE 나, 삼국지 법정이 되다 +14 22.06.22 8,854 123 13쪽

구매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