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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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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유닉
작품등록일 :
2022.09.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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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나, 장비와 약속 그리고 미축 방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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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2.07.07 18:00
조회
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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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0

  • 작성자
    Lv.40 암도진창
    작성일
    22.07.16 11:30
    No. 1

    장비의 미축을 향한 태도와 언사가 좀 아닌거 같습니다. 미방이라면 모를까 미축은 한 평생을 유비를 위해서 헌신하고 가산을 투자한 사람입니다. 또한 사사로이는 유비의 인척이죠. 다른 누구도 아니고 장비가 유비의 안사람 이었던 미부인의 오라버니인 미축에 대해서 이리 말하는건 이상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암도진창
    작성일
    22.07.16 11:32
    No. 2

    관우 또한 조조 휘하에 있었을 때 유비의 부인들을 깍듯히 모셨습니다. 그 아우인 장비가 이리 대할리가 없죠. 또한 입촉후 가장 상석에 올랐던건 미축입니다. 제갈량을 올릴빠에는 자기가 앉겠다던 간옹 조차 미축의 이름이 나오자 조용했고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암도진창
    작성일
    22.07.16 11:32
    No. 3

    그런 공신에 대해서 이리 경솔하게 말하는건 장비 답지 않습니다. 정사쪽의 장비 이미지를 택하셨다면 더더욱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암도진창
    작성일
    22.07.16 11:35
    No. 4

    마지막으로 맹달이 항복하면 바로 쓱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촉(하후패)위(맹달 본인)는 항장을 후하게 대했는데 이는 차후에 타국 인사들을 끌어들이는걸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촉이 먼저 맹달을 꼬셔놓고 쓸모가 다하고 바로 팽하면 비정하다는 평을 면치 못할겁니다. 차후 위의 장수들을 항복시킬때도 발목을 잡힐테고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독특한유닉
    작성일
    22.07.16 16:34
    No. 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22.07.18 22:48
    No. 6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22.07.19 12:45
    No. 7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대구호랑이
    작성일
    22.08.23 13:48
    No. 8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쫀득쫀득
    작성일
    22.08.28 22:53
    No. 9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2.09.03 17:55
    No. 10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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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100 G 2차 양번 공방전 1 +4 22.10.01 121 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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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0 G 급박하게 돌아가는 삼국의 상황 +1 22.09.29 147 7 13쪽
99 100 G 사마의 조비에 양번 공략을 진언, 그러나... 22.09.28 144 9 13쪽
98 100 G 조비의 횡포 +2 22.09.27 152 6 13쪽
97 100 G 서황 등 포로들의 귀부 22.09.26 159 10 15쪽
96 100 G 나의 또 다른 제언 / 동관서 사마의를 막아낸 강유 22.09.25 163 10 13쪽
95 100 G 나, 유비에 계획도시 건설을 건의하다(일부 수정) +2 22.09.24 170 9 12쪽
94 100 G 나, 유비 설득에 처음으로 실패하다! +2 22.09.23 175 9 12쪽
93 100 G 불타오르는 장안 +6 22.09.22 170 8 13쪽
92 100 G 법정을 두려워 한 조비 악몽을 꾸다 22.09.21 174 10 14쪽
91 100 G 법정의 계책에 넘어가 조진 대군을 소환하는 조비 +2 22.09.20 176 9 13쪽
90 100 G 점점 밝혀지는 법정의 두 번째 큰 노림수 +1 22.09.19 181 10 15쪽
89 100 G 법정의 전략, 적을 농락하다! +3 22.09.18 185 7 12쪽
88 100 G 조비의 호사다마 ... 법정, 다음 행보 시작 22.09.17 188 9 12쪽
87 100 G 함락을 눈앞에 두었던 육손, 그러나... +2 22.09.16 179 7 12쪽
86 100 G 합비 공방전 2 ... 일진일퇴 22.09.15 172 5 12쪽
85 100 G 장료 대 육손, ‘합비 공방전’ 1 +3 22.09.14 183 10 12쪽
84 100 G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나의 전략들 +3 22.09.13 198 9 12쪽
83 100 G 법정의 제자 강유, 강족 기습을 격퇴하다! +2 22.09.12 199 8 12쪽
82 100 G 법정에 맞설 방법을 찾는 장합과 학소 +2 22.09.11 214 11 13쪽
81 100 G 나, 서운해하는 장비를 다독이다(내용 보충) +2 22.09.10 222 9 14쪽
80 100 G 임경성 함락! ... 작전명 '물량공세' 22.09.09 237 11 12쪽
79 100 G 나, 아군을 전략적으로 움직이다 +4 22.09.08 241 10 13쪽
78 100 G 강유에게 사죄하는 마초 +1 22.09.07 242 10 12쪽
77 100 G 나, 마초 장비에 다음 명을 내리다 22.09.06 274 14 12쪽
76 100 G 고장성 함락! +4 22.09.05 298 16 12쪽
75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2 (여기서부터 유료 연재) +4 22.09.05 262 8 12쪽
74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1 (여기까지 무료 연재) +4 22.09.04 85 36 12쪽
73 100 G 무위 공성전 2 ... 나, 총공격! +1 22.09.02 58 48 12쪽
72 100 G 무위 공성전 1 +1 22.09.01 52 36 12쪽
71 100 G 무위 공성 준비 +2 22.08.31 53 40 12쪽
70 100 G 마초 나에게 선봉군 지휘를 맡기다 +3 22.08.30 50 47 12쪽
69 100 G 나의 신(新) 천하삼분지계 +8 22.08.29 52 51 13쪽
68 100 G 나, 유비 제갈량과 전략을 상의하다 +2 22.08.28 54 47 13쪽
67 100 G 마속의 등산은 없다... 이 역사의 가정 전투! 22.08.27 54 45 15쪽
66 100 G 조비에게 몰아닥친 4중고 +2 22.08.26 58 46 13쪽
65 100 G 촉의 마지막 불꽃, 이 역사에서 활활 타오를 것인가 +6 22.08.25 58 55 14쪽
64 100 G 나, 방책(方策)을 세워 유비의 근심을 덜어주다 +11 22.08.24 56 46 13쪽
63 100 G 나 유비를 구하고 진심을 담은 간언을 하다 +1 22.08.23 57 54 13쪽
62 100 G 나 제갈량과 공조(회차 제목 변경) +3 22.08.22 53 49 12쪽
61 100 G 곤경에 처한 유비의 1군 +4 22.08.21 53 48 12쪽
60 100 G 나 서황에 귀부를 권유하다 +3 22.08.20 55 58 12쪽
59 100 G 2군과 양번의 정비(제2부 시작) +2 22.08.19 54 56 13쪽
58 100 G 양번 함락!(1부 끝.) +4 22.08.18 56 61 14쪽
57 100 G 법정의 신통한 묘수 +10 22.08.17 56 53 12쪽
56 100 G 양번 공략 2... 양양 공성전 시작! +5 22.08.16 54 52 13쪽
55 100 G 양번 공략 1 +5 22.08.15 57 47 13쪽
54 100 G 양양 대회전 2... 법정의 대승리! +5 22.08.14 60 52 14쪽
53 100 G 양양 대회전 1 +4 22.08.13 54 46 12쪽
52 100 G 나의 진짜 목표 '양번 공략'을 밝히다 +3 22.08.12 52 47 14쪽
51 100 G 법정과 조인, 대회전 결정 +5 22.08.11 50 51 13쪽
50 100 G 법정 제2군의 대승으로 끝난 경산 전투 +7 22.08.10 56 52 13쪽
49 100 G 법정의 '경산 매복계' 대성공! +4 22.08.09 54 55 12쪽
48 100 G 경산 전투 발발 초읽기 +3 22.08.08 55 53 14쪽
47 100 G 승자는 역시 법정! +3 22.08.07 59 59 15쪽
46 100 G 법정 對 제갈근... 격화되는 심리전 +2 22.08.06 54 53 12쪽
45 100 G 법정과 제갈근의 외교... 고도의 심리전 +3 22.08.05 55 63 14쪽
44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2 +7 22.08.04 58 52 13쪽
43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1 +5 22.08.03 56 61 14쪽
42 100 G 손권 똥고집으로 합비 공략의 때를 놓치다 +6 22.08.02 60 64 13쪽
41 100 G 오에 전해진 법정 제2군의 상용 함락 +6 22.08.01 62 60 13쪽
40 100 G 조비 손권 오왕 임명 / 육손 법정 언급 +3 22.07.31 59 58 13쪽
39 100 G 조비 사마의 계책 채택...유비에 맞서 2로 대군을 일으키다 +4 22.07.30 56 61 13쪽
38 100 G 조비 엎친 데 덮친 격...유비의 서량 공격! +4 22.07.29 59 64 13쪽
37 100 G 사마의의 법정 평가 +2 22.07.28 64 67 13쪽
36 100 G 상용 함락 소식에 발칵 뒤집힌 조비(수정) +4 22.07.27 65 66 14쪽
35 100 G 황충의 아들 황서 등장(수정2) +6 22.07.26 62 61 14쪽
34 100 G 상용 함락...맹달의 죽음 +8 22.07.25 62 63 16쪽
33 100 G 상용 공성전 2...나와 맹달의 대결 +5 22.07.24 57 64 15쪽
32 100 G 상용 공성전 1 +4 22.07.23 56 66 12쪽
31 100 G 서성(위흥) 함락! +6 22.07.22 56 73 14쪽
30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2 +9 22.07.21 57 66 12쪽
29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1 +13 22.07.20 58 67 13쪽
28 100 G 유비, 대군을 일으켜 조비 토벌에 나서다 +15 22.07.19 63 67 13쪽
27 100 G 나 유비를 설득, 조비 토벌에 나서게 하다 +7 22.07.18 66 84 13쪽
26 100 G 조비의 찬탈이 전해진 촉 +4 22.07.17 69 67 12쪽
25 FREE 조비의 제위 찬탈 +10 22.07.16 3,953 72 12쪽
24 FREE 나 의기소침한 마초의 기를 살리다 +8 22.07.15 3,983 77 13쪽
23 FREE 나, 전설의 대장장이 포원을 찾아가다 +4 22.07.14 4,021 77 12쪽
22 FREE 천신만고 요화의 귀환(歸還) +4 22.07.13 4,109 80 12쪽
21 FREE 나, 명장 구부 발탁 +5 22.07.12 4,131 81 13쪽
20 FREE 나, 장비에 다짐을 받다 +11 22.07.11 4,183 79 12쪽
19 FREE 나, 오와 내통한 범강과 장달을 잡아들이다 +5 22.07.10 4,251 79 13쪽
18 FREE 나의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陳) +5 22.07.09 4,293 82 12쪽
17 FREE 나, 미축 정보기관장으로 영입 +4 22.07.08 4,335 82 12쪽
» FREE 나, 장비와 약속 그리고 미축 방문(수정) +10 22.07.07 4,436 78 12쪽
15 FREE 나, 거물 장비 영입 +7 22.07.06 4,569 83 12쪽
14 FREE 사달을 일으킨 양의,위연,유파에 대한 나의 조치 +9 22.07.05 4,600 88 12쪽
13 FREE 심금을 울리는 제갈량의 조서(弔辭) +5 22.07.04 4,582 80 12쪽
12 FREE 황충, 나에게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5 22.07.03 4,666 89 12쪽
11 FREE 나, 왕평 영입(수정) +6 22.07.02 4,744 86 13쪽
10 FREE 나, 마속 면접 +12 22.07.01 4,843 91 12쪽
9 FREE 나, 제2군 원정대원을 모으기 시작하다 +12 22.06.30 5,159 86 12쪽
8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2 +10 22.06.29 5,583 90 12쪽
7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1 +9 22.06.28 5,681 97 12쪽
6 FREE 나, 까칠한 모난 돌 법정 +7 22.06.27 5,907 100 12쪽
5 FREE 나, 피 토하는 심정으로 유비를 설득하다 +5 22.06.26 6,066 100 12쪽
4 FREE 나, 제갈량과 면담 후 유비를 알현하다 +12 22.06.25 6,305 102 11쪽
3 FREE 나, 제갈량을 찾아가다 +11 22.06.24 6,647 112 12쪽
2 FREE 나, 상황 파악 끝내고 상서대 출근 +9 22.06.23 6,990 118 11쪽
1 FREE 나, 삼국지 법정이 되다 +14 22.06.22 8,901 12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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