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가 침략해왔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완결

KaHaL
작품등록일 :
2022.08.01 18:47
최근연재일 :
2023.06.22 12:05
연재수 :
308 회
조회수 :
45,575
추천수 :
1,018
글자수 :
1,542,785

작품소개

어떤 헬창 만화 때문에 DMZ에 가게 된 덕후가 있다??

근데 왜 하필 내가 근무중일 때 침략하냐구, 어이!!

아니, 근데... 북한군이 아니잖아??

대한민국 DMZ에 이세계가 침략해왔다?!

이세계인들의 지구 침략에 휘말리게 된 오덕일병 강단우의 좌충우돌 이야기!!


이세계가 침략해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극랑전> 신작 연재를 시작합니다! 23.10.16 24 0 -
공지 연재 완결 후기 및 감사 인사 +6 23.06.22 108 0 -
308 에필로그. “이세계가 침략해왔다!!” +4 23.06.22 166 5 11쪽
307 303화. “하지만, 괜찮아. 너는 계속 나아가라. 그럴 수 있으니까.” 23.06.22 110 3 14쪽
306 302화. “‘각본’은 때로 기막힌 우연에 의해서도 다시 쓰이기 마련이지.” 23.06.21 90 3 12쪽
305 301화. “정말, 이대로 끝내도 좋아?” 23.06.20 88 2 12쪽
304 300화. “난 널 못 이기겠다.” 23.06.19 103 2 11쪽
303 299화. “할 수 있으니까.” 23.06.18 91 2 11쪽
302 298화. “무엇이 인간의 시야를 가장 흐리게 만들까?” 23.06.17 97 2 10쪽
301 297화. “끊어 보이고야 말겠다!!” +2 23.06.16 95 2 10쪽
300 296화. “달을 향해!!!” 23.06.15 100 2 10쪽
299 295화. “그래서 [그]는 다시 한번 거래를 제안한다.” 23.06.14 95 2 10쪽
298 294화. “진실을 알고 싶어?” +2 23.06.13 106 2 10쪽
297 293화. “마음으로부터 이길 수 없다면, ‘승리’라는 현실은 절대 구현되지 않는다.” 23.06.11 106 2 11쪽
296 292화. “소마를 두고 맹세하지. 내 목숨을 걸고, 당신을 지켜주겠어.” 23.06.10 88 2 12쪽
295 291화. “그러니까 네놈도 우리를 의지해라.” 23.06.09 90 2 10쪽
294 290화. “알-팔라크가 공격받고 있다?!” 23.06.08 96 2 10쪽
293 289화. “축제하면 역시 불꽃놀이 아니겠어?” 23.06.07 95 2 11쪽
292 288화. “총원 제1종 전투배치!” 23.06.06 91 2 10쪽
291 287화. “달의 표면 온도가 생각보다 꽤 높은데?” 23.06.04 101 2 11쪽
290 286화. “미안하지만, 나와 함께 모두의 생명을 걸어주게.” +2 23.06.03 100 2 12쪽
289 285화. “제가 해결하지요.” 23.06.02 94 2 10쪽
288 284화. “여기서 설마 하던 오픈 챌린지 선언-!” 23.06.01 93 2 10쪽
287 283화. “사람은 믿어준 만큼 자란대.” 23.05.31 104 2 10쪽
286 282화. “‘초월’은, 그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 23.05.30 102 2 10쪽
285 281화. “일어나.” 23.05.28 97 2 12쪽
284 280화. “그리고 나는 다른 건 몰라도 약속은 칼처럼 지키는 남자지.” 23.05.27 103 2 10쪽
283 279화. “‘다음’을 만드는 건 제가 할 테니.” +2 23.05.26 128 2 9쪽
282 278화. “남기지 말도록 하죠.” +2 23.05.25 102 2 11쪽
281 277화. “문제는 달이다.” +2 23.05.24 100 2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