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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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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앉은소
작품등록일 :
2022.08.02 13:20
최근연재일 :
2022.09.24 09:13
연재수 :
11 회
조회수 :
154
추천수 :
0
글자수 :
71,504

이번에 올리는 단편은 <란의 동물기> 2편,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스라는 물고기를 아시나요?
이 단편 소설은 한때 배스 낚시를 무척 좋아라 했던 작가의 경험과 한 동물 종에 대한 인간의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개인적인 시각으로 정리해 본 글입니다. 예전에 <잡초>에 대한 정의를 멋지게 표한한 문장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한번 소개해 드릴께요.

"잡초란 우리가 아직 그 쓰임새를 알지 못하는 모든 종류의 풀을 의미한다."

가끔은 정말 지천에 깔려 있고 아무런 값어치도 없던 풀이 갑자기 암에 좋네, 당뇨에 좋네. 하면서 각광 받는 경우를 종종 접합니다. 한국의 수중 생태계를 도륙 수준으로 파괴한다고 미움 받는 <배스>는 잡초만도 못하게 전혀 쓰임새가 없는 악마 같은 물고기일까요?
자연은 그 도래종을 온전하게 품어 줄 곁이 1도 없는걸까요?

지금도 <배스>라는 물고기의 유무해에 관한 논쟁은 꽤 있습니다. - 예전보단 좀 덜한것 같지만요.
소설을 읽어 보시고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욕하진 말아 주세요.
어떤 개인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고 손가락질 하는건 '똘레랑스;가 아닐겁니다.
다양한 의견이 존중 받는 세상에 정말 멋진 세상일거에요.

그리고..
소설은 소설일 뿐입니다. ^^
졸작이지만 즐감 하세요.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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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완결 22.09.24 5 0 21쪽
10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10 22.09.23 9 0 12쪽
9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9 22.08.17 11 0 15쪽
8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8 22.08.09 13 0 12쪽
7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7 22.08.08 12 0 15쪽
6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6 22.08.07 11 0 15쪽
5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5 22.08.05 12 0 12쪽
4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4 22.08.04 13 0 17쪽
3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3 22.08.03 19 0 11쪽
2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2 22.08.02 16 0 14쪽
1 유령이라 불리웠던 물고기 - 1 22.08.02 33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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