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이객(異客)과 일검(逸劍)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한도치
작품등록일 :
2022.08.07 15:40
최근연재일 :
2022.09.27 05:00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10,173
추천수 :
194
글자수 :
268,352

두 호적수. 이객 두철상과 일검 임광.
강호를 격동시킨 그들은, 결국 이백 년 전의 전설을 다시 불러들이고야 말았다.


이객(異客)과 일검(逸劍)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3 귀혼노고(鬼魂老姑)와 육선녀(六仙女) - 1 NEW 21시간 전 22 3 11쪽
52 당신의 용건은 무엇인가 22.09.25 31 1 11쪽
51 백아절현 22.09.24 37 1 11쪽
50 한밤의 방문객 22.09.23 41 2 11쪽
49 천희궁주 육연화 22.09.22 46 3 11쪽
48 첫 번째 연회 22.09.21 40 2 11쪽
47 모용세가의 형제 22.09.20 47 2 11쪽
46 노봉룡은장으로 모여드는 사람들 22.09.18 52 3 11쪽
45 곤륜파로 돌아간 은랑 22.09.17 51 3 11쪽
44 모산삼괴 22.09.16 59 2 11쪽
43 참마전으로 22.09.15 55 4 11쪽
42 모습을 드러낸 일검(逸劍) 임광 22.09.14 54 4 11쪽
41 촌각을 다투는 사안이니 서둘러 가보게 22.09.13 61 3 11쪽
40 유소소의 제안 22.09.11 71 3 11쪽
39 제갈세가와 유소소 22.09.10 67 3 11쪽
38 당하응의 예감 22.09.09 71 3 11쪽
37 그러니까 빨리 회복하란 말이다 22.09.08 76 2 11쪽
36 화산 하기정(下棋亭) 22.09.07 76 3 11쪽
35 은랑과 곤선신공(昆仙神功) +2 22.09.06 86 4 11쪽
34 소림사의 비상대책회의 22.09.04 70 3 11쪽
33 마지막이 된 작별인사 22.09.03 74 3 11쪽
32 풍사의 암계 22.09.02 69 2 11쪽
31 노봉룡은장의 초대 22.09.01 71 4 11쪽
30 묵혈공 대 운중학 22.08.31 71 2 11쪽
29 범지백의 안배 22.08.30 76 3 11쪽
28 육의삼기진(六儀三奇陣) 22.08.28 81 3 11쪽
27 일주문(一柱門) 앞에서 22.08.27 87 4 11쪽
26 이부(李府)로 가는 길 22.08.26 94 4 11쪽
25 어쨌든, 오늘은 여러분들을 환대한 것이오 22.08.25 97 3 11쪽
24 항주신룡 진충국 22.08.24 92 2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