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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위대한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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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1..
작품등록일 :
2022.08.12 06:11
최근연재일 :
2023.01.26 16:46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1,160
추천수 :
97
글자수 :
145,017

혜성처럼, 선물처럼, 어느날 나타난 남자. 천재 같기도 하고, 외계인 같기도 하고, 신기루 같기도 한 그를 따라간 곳에서 롤러코스터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
#시간여행 #자유평등평화 #HOME


위대한 낙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8 10년동안 일어날 일이 한꺼번에 생기는 1주일이 있다. 23.01.26 8 2 16쪽
27 논리적이지만 합리적이지 않은 것. 그것이 로봇의 정의 아니었나? 23.01.12 12 1 10쪽
26 절벽에서 일단 뛰어. 날개는 내려가면서 만들면 돼. 23.01.10 14 3 12쪽
25 저들과 우리, 둘 중 하나가 파괴돼야 한다면, 최후에 살아남는 것은 반드시 우리가 되어야 한다. 23.01.02 16 3 12쪽
24 기억은 착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2.12.29 15 2 12쪽
23 Never Say Never 22.11.30 18 2 11쪽
2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22.11.16 22 2 12쪽
21 삶에서는 체스와 달리 체크메이트 다음에도 게임이 계속된다. 22.11.06 27 2 13쪽
20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지능이고, 그 지능의 확장된 형태가 인공지능이다. 22.11.02 30 3 11쪽
19 누구나 달처럼 절대 내보이지 않는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 22.10.27 28 3 12쪽
18 아무것도 미루어 가정하고 판단하지 말라. 22.10.23 33 4 11쪽
17 기계에게 인간의 마음을, 인간에게 기계의 마음을 부여하지 말라. 22.10.20 35 4 11쪽
16 천둥이 없다면 번개에 대한 공포가 덜 할 것이다. 22.10.17 33 3 11쪽
15 발달한 인공 지능에게 악의는 없다. 다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완수할 뿐. 22.10.15 36 3 13쪽
14 가장 적합한 종이 살아남는 자연선택에서 생존과 멸종은 미세한 차이로 결정된다. 22.10.12 35 5 12쪽
13 곤충이 사라지면 지구 환경은 혼돈 속으로 붕괴할 것이다. 22.10.09 34 4 13쪽
12 우리가 아는 것은 물방울 하나이고, 알지 못하는 것은 바다다. 22.10.03 38 4 11쪽
11 로봇은 사람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다치게 두어서도 안 된다. 22.10.01 36 3 11쪽
10 우주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면, 생각을 재구성하는 것이 맞다. 우주를 바꿀 수는 없으니까. 22.09.30 36 3 12쪽
9 시간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일련의 사건을 순서대로 놓고 측량하는 것일 뿐. 22.09.24 41 3 13쪽
8 언제나 그렇듯, 진실이 훨씬 더 이상할 것이다. 22.09.22 42 5 12쪽
7 E = mc2 22.09.19 46 4 12쪽
6 불가능한 것을 하나씩 제외하고 마지막에 남는 것이 진실이다. 그것이 아무리 이상해 보여도. 22.09.15 104 5 13쪽
5 사소한 일에 마음 쓰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22.09.12 50 5 10쪽
4 마술처럼 보이는 일이 단순한 기술이라면, ‘초자연적 능력’이란 말은 무의미하다. 22.09.10 58 4 11쪽
3 네가 아무때나 오면 내 심장은 몇 시에 널 맞아야 할지 모르잖아 22.09.09 65 5 10쪽
2 운명은 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있다. 22.08.28 111 4 13쪽
1 프롤로그 22.08.12 137 6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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