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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보는 헌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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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y0ngman
작품등록일 :
2022.08.12 14:39
최근연재일 :
2022.08.21 18:00
연재수 :
3 회
조회수 :
23
추천수 :
0
글자수 :
15,180

던전이 나타나고 괴물들이 나타나는 시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헌터는 당연히 1순위 직업이 되었고 나도 헌터를 꿈꿨다.

"아 잘 들으세요. 선생님은 앞으로 마나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뭐요? 그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앞으로 헌터로 활동이 불가능하단 말입니다."

"말도 안돼! 내가... 내가 마력고자라니!"

... 방금 전까지는 말이지.

"하아... 죽자."

[ 헌터로 활동하고 싶어? ]

마력 사용 불가 판정을 받고 죽기로 결심한 한강 다리 위, 의문의 메세지가 도착했다.

"네! 당신이 신이든 악마든 상관없어요! 헌터로 활동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올림포스의 태양이 당신에게 타로카드를 후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성좌분!"

[ 당신의 주 스텟이 예지력으로 변환됩니다. ]

드디어 헌터로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한 순간...

"아 예언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님 도르신? 예지력을 가지고 겨우 그 정도임? 그럴꺼면 반납해."

"차라리 카산드라랑 다시 연애하고 말지 너는 좀..."

... 이 미친 성좌 아폴론이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온다. 나 헌터로 성공할 수 있을까?


타로보는 헌터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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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호길드(2) 22.08.21 2 0 11쪽
2 수호길드(1) 22.08.14 8 0 11쪽
1 각성 22.08.12 13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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