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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맹검귀환 [盲劍歸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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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2.08.18 23:22
최근연재일 :
2022.09.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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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맹인으로 태어났으나, 부단한 노력과 빛나는 재능으로 인해
10대 검수의 수좌를 쟁취한 맹검[盲劍], 맹휘
"여긴 극락인가?"
시력이라는 유일한 약점이 사라진 맹휘
한휘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다!


맹검귀환 [盲劍歸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제목변경안내] - 09.05 22.08.22 175 0 -
공지 [연재주기] 22.08.20 989 0 -
42 041. 너희들에겐 수련을 거절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NEW +1 17시간 전 250 7 12쪽
41 040. 이 정도로 빠르게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소! +1 22.09.26 352 8 11쪽
40 039. 거짓을 고하셨군요. 소저. +1 22.09.25 386 9 12쪽
39 038. 그 아이, 삼음절맥[三陰絶脈]이오. +1 22.09.24 390 9 12쪽
38 037. 전혀 다른 색에 서로의 색을 섞더니 종국엔 같은 색으로 뒤섞였군. +1 22.09.23 454 8 12쪽
37 036. 지금부터 비무를 시작하겠다! +1 22.09.22 460 7 12쪽
36 035. 항산맹룡은 내 딸인 제갈소영과 혼인을 할 걸세. +2 22.09.21 486 8 12쪽
35 034. 시주는 도교에서 말하는 천살성이신 거 같습니다. +2 22.09.20 503 8 11쪽
34 033. 완전한 가사[假死]상태라고 할 수 있겠군요. +2 22.09.19 571 10 12쪽
33 032. 진 놈은 이긴 놈 한 달 동안 형님처럼 모시는 거다. +2 22.09.18 608 11 12쪽
32 031. 일독불침까지는 확실히 만들어주지. +2 22.09.17 595 10 12쪽
31 030. 이러니까 심마가 싹 사라지네. +2 22.09.16 635 10 12쪽
30 029. 좋아! 당가의 비전독공도 알려주마!!! +2 22.09.15 691 13 11쪽
29 028. 심기체혼 중 혼[魂]에 문제가 있소. +3 22.09.14 694 12 12쪽
28 027.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소. +2 22.09.13 760 13 13쪽
27 026. 무공 따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2 22.09.12 798 13 12쪽
26 025. 아아- 니가 소가주야? +2 22.09.11 801 15 12쪽
25 024. 항산에 자리 잡은 눈먼 용이라···? +2 22.09.10 817 15 11쪽
24 023.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란다. +2 22.09.09 828 15 14쪽
23 022. 별호 없는데요? +2 22.09.08 819 12 13쪽
22 021. 입관시험을 시작하겠소. +2 22.09.07 867 14 12쪽
21 020. 만나서 반갑습니다. 사저[師姐] +2 22.09.06 865 14 11쪽
20 019. 10년 동안 꼴찌를 하는 이유가 있었네. +2 22.09.05 919 12 13쪽
19 018. 눈먼 검이 가장 무섭다더니···. +2 22.09.04 926 14 12쪽
18 017. 너의 얼굴을 강하게 칠 거야. +2 22.09.03 978 16 12쪽
17 016. 자고로 칼질의 최고 간지는 암살이여. +2 22.09.02 1,074 16 12쪽
16 015. 눈 돌아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구만… +2 22.09.01 1,091 17 11쪽
15 014. 바닥? 무슨 소리냐? +2 22.08.31 1,152 19 11쪽
14 013. 제 신법이 만우당[萬雨堂]의 것이라! +2 22.08.30 1,196 18 13쪽
13 012. 아주 스승을 사지로 내모는구나. +3 22.08.30 1,275 20 12쪽
12 011. 혼이 통한다면 잘 움직여 줄 게다. +2 22.08.29 1,337 24 13쪽
11 010. 정말로 죽었던 겁니다. 완전히 +2 22.08.28 1,398 25 13쪽
10 009. 시집을 왜 안가! +2 22.08.27 1,542 27 14쪽
9 008. 3단계까지 있습니다. +2 22.08.26 1,638 27 15쪽
8 007. 반갑습니다. 휘라 합니다. +3 22.08.26 1,744 31 13쪽
7 006. 괜한 자비심으로 자신을 잃지 마. +4 22.08.25 1,930 34 13쪽
6 005. 나는 이 집을 떠나겠다. +7 22.08.24 2,088 40 14쪽
5 004. 무례 그리고 대련 +4 22.08.23 2,085 39 14쪽
4 003. 첫 걸음 +3 22.08.22 2,114 38 13쪽
3 002. 맹암기공 +2 22.08.21 2,237 35 12쪽
2 001. 극락[極樂]? +3 22.08.20 2,626 38 13쪽
1 000. 서장[序章] - 맹검[盲劍] +3 22.08.20 2,727 40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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