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깟 연애 (부산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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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급시우C
작품등록일 :
2022.08.20 10:39
최근연재일 :
2022.12.22 17:46
연재수 :
72 회
조회수 :
7,102
추천수 :
125
글자수 :
455,361

작품소개

★ 계획 중심의 깍쟁이 서울 남자와 씩씩한 바다사나이처럼 거친 파도를 다스리는 부산 여자의 로맨스

★ 대기업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던 부산여자 송지수는 회장님 외동아들 예민준의 스캔들 수습에 투입되고, 그날 이후 그녀의 잔잔하던 일상에 풍랑이 덮친다. #로맨스를_가장한_부산말_강좌 #bitterlove

★★★

명품관에 전시된 명품백 하나.
어떤 이는 그것을 사기 위해 적금을 모으고, 어떤 이는 가격표를 보지 않고 물건을 산다.

서울 대기업 본사 건물 안.
누군가는 기업가의 자녀로 쉽게 취업하고, 누군가는 경쟁을 뚫고 취업해 정년까지 힘껏 버티려 한다.

그들이 같은 공간에 있어도, 그들이 생각하는 당연함과 평범의 사고관이 다르다.
끼리끼리가 편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세계에 사는 낯선 이에게 이끌리는 사랑의 감정.


이깟 연애 (부산러브스토리)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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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깟연애 3개의 외전 단편과 제 두 번째 작품<순창사또 이성렬>의 업로드 알림 23.04.14 9 0 -
공지 별점테러 피해 문피아에 업로드했을 뿐인데, 독자님을 얻어서 기뻐요~ 22.12.22 52 0 -
72 [최종화] 71화(하) 넌 네가 잘하는 것을 해 22.12.22 72 3 11쪽
71 [최종화] 71화(상). 넌 네가 잘하는 것을 해 22.12.22 66 2 12쪽
70 70화. 산다는 게 호락호락하지 않으니 22.12.21 68 1 14쪽
69 69화. 처음 봤을 때부터 내 사람이길 바라던 22.12.20 62 1 15쪽
68 68화. 엄마의 착한 딸 22.12.19 62 1 15쪽
67 67화. 이럴 거면 다시 집에 들어와 22.12.18 61 1 14쪽
66 66화. 너의 꿈을 찾아가 22.12.17 59 1 13쪽
65 65화. 길을 잃으면 안 돼 22.12.16 58 1 13쪽
64 64화. 당신, 사람 볼 줄 모르네 22.12.16 60 1 13쪽
63 63화. 그만하세요 22.12.09 61 1 15쪽
62 62화. 사랑, 그 흔한 말 22.12.09 61 1 14쪽
61 61화. 영원하고 싶다는 마음 +2 22.12.02 62 1 15쪽
60 60화. 커피는 여전히 따뜻하다 22.11.27 75 2 14쪽
59 59화. 보고 싶어. 빨리 와 22.11.25 92 1 14쪽
58 58화. 연상의 불야시 22.11.20 77 1 14쪽
57 57화. 남자는 애교, 여자는 박력 22.11.19 71 1 14쪽
56 56화. 나뭇잎 배 22.11.19 68 1 13쪽
55 55화. 불가항력적인 힘에 떠밀릴 때 22.11.13 64 1 15쪽
54 54화. 신의 뜻대로 22.11.11 74 1 13쪽
53 53화. 온돌방에서 너와 나 22.11.06 83 2 14쪽
52 52화. 우리 강생이 22.11.04 84 1 15쪽
51 51화. 제3세계의 풍경 22.10.30 75 1 15쪽
50 50화. 연애는 사람을 찌질이로 만드네 22.10.28 71 1 14쪽
49 49화. 사람 일 모르는 거잖아 22.10.23 72 1 15쪽
48 48화. 여왕은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지 22.10.21 77 1 13쪽
47 47화. 불꽃 22.10.16 87 2 15쪽
46 46화. 만약에 22.10.14 85 1 15쪽
45 45화. 저 집착남을 어떡하면 좋아 22.10.09 74 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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