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나만 보는 순간의 미래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연재 주기
행운우주
작품등록일 :
2022.09.01 15:07
최근연재일 :
0000.00.00 00:00
연재수 :
0 회
조회수 :
613
추천수 :
7
글자수 :
0

“엘, 그 힘을 쓸 때 나타나는 푸른 눈동자는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 돼.”

삼촌의 마지막 당부를 떠올린 엘.
마치 재미있는 놀이라도 생각난 듯 짓궂은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고개를 숙였다.

‘안 보고 싸우면 내 눈을 들킬 리가 없잖아?’

엘의 눈동자에 푸른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푸른빛은 서서히 짙어지며 점점 눈동자를 장악해 나갔다.
이내, 검은 눈동자가 맑은 푸른색으로 완전히 변했다.


나만 보는 순간의 미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단합니다. 22.09.29 6 0 -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