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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골키퍼가 골맛을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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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2.09.30 14:45
최근연재일 :
2022.11.05 21:20
연재수 :
35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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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399
글자수 :
189,708

골키퍼가 골맛을 알아버렸다. 그렇다. 그것은 사고였다. 골 넣는 골키퍼 얘기.
민우는 골키퍼로 출발했기에 축구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해 간다.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피지컬 괴물, 강민우.
이번에는 조금 더 어그레시브한 민우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골키퍼가 골맛을알아버렸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030 중국 월드컵 조 편성표> 22.10.25 502 0 -
35 제35장. 높이 대결 +2 22.11.05 302 5 12쪽
34 제34장. 고깔모자 +2 22.11.02 384 7 7쪽
33 제33장.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2 22.11.02 371 5 11쪽
32 제32장. 텐허구장에 휘몰아 치는 광풍 +2 22.11.01 431 7 8쪽
31 제31장. 질주본능 +2 22.10.31 519 9 11쪽
30 제30장. 게리의 악몽 +2 22.10.30 535 9 13쪽
29 제29장. 비상하는 새 +2 22.10.27 612 10 9쪽
28 제28장. 다혈질 감독 드래이크 +2 22.10.26 581 10 13쪽
27 제27장. BBC 중계석의 혼란 +2 22.10.25 633 10 16쪽
26 제26장. 돌직구 +2 22.10.24 645 11 13쪽
25 제25장. 눈먼 돈 +2 22.10.23 682 12 10쪽
24 제24장. 유럽! 유럽! +4 22.10.22 714 13 12쪽
23 제23장. 10년간 준비된 치밀하고도 잔인한 복수극의 서막 22.10.21 748 11 13쪽
22 제22장. 강민우의 태극기 모독 사건 +4 22.10.20 777 14 13쪽
21 제21장. 박스프리(box-free) 골키퍼 +3 22.10.19 722 11 8쪽
20 제20장. 반역의 피 +2 22.10.18 734 13 13쪽
19 제19장. 아름다운 비행 2 22.10.17 724 12 14쪽
18 제18장. 아름다운 비행 1 +1 22.10.16 742 13 15쪽
17 제17장. 라리가의 명장 파이뇨 감독이 내한한 진짜 이유는... 22.10.15 773 13 16쪽
16 제16장. 안 서면 지는 거다. +1 22.10.14 777 12 14쪽
15 제15장. 동키호테 +2 22.10.13 800 13 12쪽
14 제14장. 나의 거인 +1 22.10.12 812 13 9쪽
13 제13장. 민우의 선택 +1 22.10.11 835 11 11쪽
12 제12장. 백지수표 22.10.10 866 14 14쪽
11 제11장. 급물살 +2 22.10.09 873 12 14쪽
10 제10장. 봄비 +2 22.10.08 878 13 5쪽
9 제9장. 버팀목 +1 22.10.07 888 13 13쪽
8 제8장. 불쌍한 놈 +1 22.10.06 966 12 11쪽
7 제7장. 유럽으로 직행? +1 22.10.05 1,005 12 15쪽
6 제6장. 취재 경쟁 22.10.04 1,016 11 14쪽
5 제5장. 그러나 공은 둥글었다. (신이 차려준 밥상) 22.10.03 1,053 12 15쪽
4 제4장. 숨겨둔 비수를 꺼내다. 22.10.02 1,083 14 10쪽
3 제3장. 축구바보 박수지 기자 22.10.01 1,146 13 13쪽
2 제2장. 골 넣는 골키퍼 +2 22.09.30 1,312 15 12쪽
1 제1장. 무실점 행진 +2 22.09.30 1,637 1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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