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지가 오랜만이라 어색하네요.
완결 이후 재퇴고한 원고를 틈틈이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연재할 당시부터 계획했던 일입니다.
리메이크처럼 거창한 작업은 아니고, 단순히 모바일 가독성을 위해 웹소설 형식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간단히 말해 벽돌 깨기가 되겠네요. (...)
장문을 단문으로, 무거운 문단을 2~3줄 정도로 줄이고 있습니다.
초반부는 워낙 심해서 엄두가 안 날 정도지만...
그래도 25화까지 어찌어찌 수정본을 업로드한 상태인데, 이후에도 마음 내키면 조금씩 고쳐나갈 생각입니다.
목표는 완결까지 재퇴고하는 거고요.
다시 말하지만 모바일 가독성을 위한 작업이라
내용상의 변화는 거의 없을 겁니다.
다시 읽기와 다시 쓰기를 거듭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 (_ _)
p.s: 생업이 바빠서 거북이 경주하듯
느린 속도로 하나둘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이세계 전생하고 싶을 만큼 현생이 버겁네요.
완주하면 재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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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85화 퇴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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