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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농사하려고 퇴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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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슈 아카데미 작가
작품등록일 :
2022.12.12 08:00
최근연재일 :
2023.01.29 08:20
연재수 :
97 회
조회수 :
463,076
추천수 :
21,823
글자수 :
521,513

집,회사밖에 모르던 나에게 마법의 정원이 생겼다!
그래서 이제부터 농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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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100 G 제97화 괜스레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NEW +3 12시간 전 449 45 12쪽
96 100 G 제96화 주위를 돌아보며 생각했다. +3 23.01.28 547 54 12쪽
95 100 G 제95화 이렇게 아이템이 존재하니까. +2 23.01.27 597 55 12쪽
94 100 G 제94화 그곳에는 그가 서 있었다. +5 23.01.26 611 66 12쪽
93 100 G 제93화 내 당황하는 모습에 박세현이 물었다. +5 23.01.25 626 70 12쪽
92 100 G 제92화 그게 무슨 소린가 싶었다. +4 23.01.24 640 67 12쪽
91 100 G 제91화 어떤 효과가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5 23.01.23 647 56 12쪽
90 100 G 제90화 토끼와 거북이가 서 있는 방향을 바라보았다. +6 23.01.22 691 62 12쪽
89 100 G 제89화 그래도 마침 잘됐다. +5 23.01.21 722 65 12쪽
88 100 G 제88화 우왕좌왕하면서 당황했다. +6 23.01.20 735 65 12쪽
87 100 G 제87화 두 눈이 동그래졌다. +4 23.01.19 748 78 12쪽
86 100 G 제86화 기억이 날 듯하기도 한 얼굴이었다. +4 23.01.18 761 79 12쪽
85 100 G 제85화 어떤 결과로 이뤄질지 아직은 몰랐다. +9 23.01.17 771 79 12쪽
84 100 G 제84화 밖을 가리키는 것이 보였다. +6 23.01.16 776 67 11쪽
83 100 G 제83화 내 할 말은 다 했기에 전화를 끊었다. +6 23.01.15 786 73 12쪽
82 100 G 제82화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5 23.01.14 787 71 12쪽
81 100 G 제81화 씨앗 주머니를 쥐고 생각했다. +6 23.01.13 790 75 12쪽
80 100 G 제80화 당황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5 23.01.12 810 74 12쪽
79 100 G 제79화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웃었다. +4 23.01.11 832 78 12쪽
78 100 G 제78화 겨울이의 요청이 있었으니까. +6 23.01.10 845 78 12쪽
77 100 G 제77화 내일도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랐다. +4 23.01.09 855 76 12쪽
76 100 G 제76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4 23.01.08 875 72 12쪽
75 100 G 제75화 무선 이어폰을 눌러 전화를 받았다. +8 23.01.07 882 72 12쪽
74 100 G 제74화 주먹을 꽉 쥐며 생각한 말을 내뱉었다. +5 23.01.06 881 80 12쪽
73 100 G 제73화 차 문이 닫히고 검은색 밴은 출발했다. +7 23.01.05 894 77 12쪽
72 100 G 제72화 기분 좋게 시작되는 듯했다. +9 23.01.04 892 75 12쪽
71 100 G 제71화 움직일 수 없는 듯했다. +7 23.01.03 911 80 12쪽
70 100 G 제70화 어둠 속에서 빛나는 두 눈뿐이었다. +9 23.01.02 924 79 12쪽
69 100 G 제69화 나는 잠시 고민을 했다. +6 23.01.01 941 77 12쪽
68 100 G 제68화 나는 할 말을 잃고 말았다. +3 22.12.31 960 82 12쪽
67 100 G 제67화 포크를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8 22.12.30 969 79 12쪽
66 100 G 제66화 하얀 고양이는 웃으며 기지개를 켰다. +7 22.12.29 994 83 12쪽
65 100 G 제65화 나에게만 말했다. +11 22.12.28 1,020 89 12쪽
64 100 G 제64화 진정하셨나요? +6 22.12.27 1,039 84 12쪽
63 100 G 제63화 낯선 자에게 외쳤다. +7 22.12.26 1,055 79 12쪽
62 100 G 제62화 신기함에 핸드폰 화면을 터치했다. +5 22.12.25 1,087 87 12쪽
61 100 G 제61화 내민 종이를 내려다보았다. +8 22.12.24 1,094 92 12쪽
60 100 G 제60화 안 물어볼 수 없는 이야기였다. +5 22.12.23 1,096 92 12쪽
59 100 G 제59화 아까 손님을 떠올렸다. +5 22.12.22 1,121 90 12쪽
58 100 G 제58화 손에 들린 진주를 바라보았다. +7 22.12.21 1,136 100 12쪽
57 100 G 제57화 눈을 동그랗게 떴다. +9 22.12.20 1,156 101 12쪽
56 100 G 제56화 예상치 못한 수확을 얻은 것 같았다. +11 22.12.19 1,183 108 12쪽
55 100 G 제55화 내 눈앞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11 22.12.18 1,209 108 12쪽
54 100 G 제54화 핸드폰을 들어 보니 겨울이었다. +11 22.12.17 1,219 110 12쪽
53 100 G 제53화 차마 물어볼 수가 없었다. +13 22.12.16 1,237 114 12쪽
52 100 G 제52화 연핑크의 빛이 일렁이고 있었다. +12 22.12.15 1,253 106 12쪽
51 100 G 제51화 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갔다. +17 22.12.14 1,303 109 12쪽
50 100 G 제50화 또 오기를 바랐다. +18 22.12.13 1,321 118 12쪽
49 100 G 제49화 손끝은 한 곳을 가리켰다. +76 22.12.12 1,348 111 12쪽
48 100 G 제48화 인생의 첫 서커스였다. +76 22.12.12 1,375 102 12쪽
47 100 G 제47화 입이 떡 하고 벌어지고 말았다. +71 22.12.12 1,424 109 14쪽
46 100 G 제46화 카페 오픈일이 되었다. +73 22.12.12 1,410 105 14쪽
45 100 G 제45화 요리법을 적어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여기부터 유료) +82 22.12.12 1,375 107 12쪽
44 100 G 제44화 안경 쓴 난쟁이를 바라보았다. +14 22.12.11 577 258 12쪽
43 100 G 제43화 다급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9 22.12.10 399 263 12쪽
42 100 G 제42화 함께 먹는 컵라면은 맛있었다. +11 22.12.09 351 256 12쪽
41 100 G 제41화 오두막이 빛이 나고 있었다. +15 22.12.08 344 262 13쪽
40 100 G 제40화 상상하는 건 자유잖아? +10 22.12.07 336 295 12쪽
39 100 G 제39화 시작부터 좋은 느낌이 들었다. +8 22.12.06 332 290 12쪽
38 100 G 제38화 어떤 고양이가 그려져 있었다. +9 22.12.05 328 300 12쪽
37 100 G 제37화 타니아가 윙크하며 말했다. +9 22.12.04 339 291 12쪽
36 100 G 제36화 나는 놀라서 눈이 동그래졌다. +12 22.12.03 339 304 12쪽
35 100 G 제35화 불꽃에게 소원을 빌었다. +11 22.12.02 343 284 12쪽
34 100 G 제34화 나는 마른침을 삼켰다. +4 22.12.01 351 264 13쪽
33 100 G 제33화 외침이 들렸다. +8 22.11.30 362 308 12쪽
32 100 G 제32화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했으니까. +15 22.11.29 376 319 13쪽
31 100 G 제31화 나는 이날 깨달았다. +13 22.11.28 380 366 12쪽
30 100 G 제30화 컵에 우유를 따라주었다. +32 22.11.27 381 348 12쪽
29 100 G 제29화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55 22.11.26 385 389 12쪽
28 100 G 제28화 그림자를 향해 뛰어들었다. +52 22.11.25 391 363 12쪽
27 100 G 제27화 살짝 뜨거운 커피를 입에 댔다. +54 22.11.24 402 372 12쪽
26 100 G 제26화 동물들이 웃는 얼굴을 상상했다. +70 22.11.23 429 399 12쪽
25 FREE 제25화 기대하는 눈빛으로 물었다. +55 22.11.22 8,620 391 12쪽
24 FREE 제24화 팸플릿을 나에게 들이밀었다. +54 22.11.21 8,622 402 12쪽
23 FREE 제23화 또 새로운 장소가 나타난 것이다. +31 22.11.20 8,934 425 12쪽
22 FREE 제22화 아이를 껴안았다. +21 22.11.19 9,111 418 12쪽
21 FREE 제21화 아몬드 쿠키의 완성이었다. +12 22.11.18 9,085 433 12쪽
20 FREE 제20화 나는 턱을 괸 채 구경했다. +13 22.11.17 9,407 434 11쪽
19 FREE 제19화 맛있는 그 맛이 났다. +13 22.11.16 9,573 447 12쪽
18 FREE 제18화 코에서 콧김을 뿜기 시작했다. +15 22.11.15 9,765 458 12쪽
17 FREE 제17화 말해볼 생각이었다. +11 22.11.14 9,894 459 12쪽
16 FREE 제16화 클라라가 시무룩 해했다. +16 22.11.13 9,959 441 11쪽
15 FREE 제15화 걱정이 커졌다. +15 22.11.12 10,036 451 12쪽
14 FREE 제14화 역시나 납품의뢰서였다. +12 22.11.11 10,308 443 12쪽
13 FREE 제13화 솔직히 충격적이었다. +17 22.11.10 10,646 471 12쪽
12 FREE 제12화 빈자리를 문득 느꼈다. +16 22.11.09 10,664 454 12쪽
11 FREE 제11화 정체불명의 씨앗이 생겼다. +18 22.11.08 10,802 464 12쪽
10 FREE 제10화 두 번째 동물 친구가 생겼다. +13 22.11.07 11,233 466 12쪽
9 FREE 제9화 정원의 등급이 상승했습니다. +11 22.11.06 11,367 444 11쪽
8 FREE 제8화 밀짚모자를 들어 올렸다. +15 22.11.05 11,567 428 12쪽
7 FREE 제7화 내가 찾던 것이 있었다. +10 22.11.04 12,078 436 12쪽
6 FREE 제6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16 22.11.03 12,448 415 12쪽
5 FREE 제5화 반짝거리다가 사라졌다. +16 22.11.02 12,748 423 12쪽
4 FREE 제4화 맛있는 걸 먹이고 싶다. +20 22.11.01 13,203 446 13쪽
3 FREE 제3화 도시락을 두 개나 먹었다. +38 22.11.01 14,336 506 12쪽
2 FREE 제2화 꿀맛이었다. +36 22.11.01 16,396 54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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