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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망 백수가 세상을 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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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parkpd
작품등록일 :
2022.10.28 09:56
최근연재일 :
2022.12.05 21:54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2,260
추천수 :
143
글자수 :
188,785

이번 생은 망했다. 죽으려고 했는데, 죽는 것도 못 했다.
그래서, 살아간다. 2회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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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판타진데, 능력은 있어야지.
죽을 수록 능력 포텐.


이생망 백수가 세상을 씹어먹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윤솔은 없지만, 법인 설립은 준비 중이다. 22.12.05 48 1 13쪽
29 수사는 계속되지만, 미궁으로 빠져든다. 22.12.04 33 1 13쪽
28 기억은 없지만, 그림자를 쫓고 있다. 22.12.02 29 1 13쪽
27 죽음의 진실로 분노가 일었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22.12.01 35 1 14쪽
26 대통령이지만, 그들은 부정한 존재일 뿐이다. 22.11.30 37 2 12쪽
25 능력은 비밀로 하려고 했지만, 비밀을 지키는 건 쉽지 않다. 22.11.29 46 2 13쪽
24 개인적인 복수라 생각했지만, 모두의 복수가 되어 버렸다. 22.11.28 43 2 14쪽
23 비밀인 것 같지만, 비밀이 아니다. +2 22.11.26 48 3 13쪽
22 살해당한 것에 불만은 없지만, 복수는 해야겠다. 22.11.25 48 2 13쪽
21 의혹이 있었지만, 진실은 밝혀졌다. 22.11.24 48 4 13쪽
20 본인이지만, 설명할 방법이 없다. 22.11.23 51 3 15쪽
19 언데드는 아니지만, 정체를 규명하기란 쉽지 않다. 22.11.22 55 4 13쪽
18 생환은 했지만, 존재는 알 수 없다. +2 22.11.21 59 2 13쪽
17 현실이지만, 판타지가 되었다. 22.11.19 53 2 13쪽
16 엔딩을 만들고 싶었지만, 엔딩은 허락되지 않았다. 22.11.18 55 4 13쪽
15 윤솔은 죽음이 소원이었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22.11.17 63 6 12쪽
14 현실에선 총에 맞으면,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22.11.16 64 5 14쪽
13 무협은 아니지만, 무공이 생겼다. 22.11.15 68 7 12쪽
12 미션은 없지만, 불현듯 이벤트가 생겼다. 22.11.14 64 3 12쪽
11 스킬은 없지만, 방법은 강구 했다. 22.11.12 67 2 13쪽
10 소드마스터는 아니지만, 칼질은 좀 합니다. 22.11.11 75 2 12쪽
9 해리슨포드는 아니지만, 갑분 도망자가 되었다. 22.11.10 78 2 15쪽
8 SSS급 힐러는 없지만, 현실엔 유능한 메딕이 있다. 22.11.09 80 4 13쪽
7 서머너는 아니지만, 때론 정의가 소환된다. 22.11.08 80 4 15쪽
6 이능력은 없지만, 죽음을 마주한 경험은 무적이 된다. 22.11.07 84 3 12쪽
5 상태창은 없지만, 인맥은 계획을 완성 시킨다. 22.11.05 89 4 13쪽
4 초능력은 없지만, 그럴듯한 판을 짜다. 22.11.04 106 6 13쪽
3 판타지는 없지만, 경험은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 +4 22.11.03 134 15 25쪽
2 회귀도 환생도 못 했지만, 친구가 내민 손을 잡았다. +2 22.11.02 179 14 21쪽
1 죽지 못한 현실에선 환생도 회귀도 없다. +15 22.11.01 341 32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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