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미국에서 sss급 헌터가 되었다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데우칼리온
작품등록일 :
2022.10.30 21:57
최근연재일 :
2022.11.30 12: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0,662
추천수 :
382
글자수 :
168,450

-비축분이 없어서 모든 연재는 실시간입니다. 매일같이 백지상태로 새로운 내용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추가로 더 시간을 내서 퇴고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초고가 곧 완본입니다.
-전개가 막혀서 막막할 때는 공모전에 출품했다가 연재를 중단한 초인물에서 내용 일부를 리메이크한 다음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차를 진행할수록 스케일을 한층 키워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일로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 식의 전개가 웹소설에서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전에 짜둔 플롯 없이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글을 쓰다 보니 오타가 발생하거나 일부 문장 또는 내용이 다소 어색할 수 있습니다.

-1화부터 25화까지 내용을 다시 훑어보며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미국에서 sss급 헌터가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단에 대한 안내입니다. 22.11.30 78 0 -
30 라스베이거스 22.11.30 73 5 11쪽
29 한강변에서 벌어진 전투 22.11.29 88 6 12쪽
28 발록으로 폴리모프한 드래곤 +1 22.11.28 121 6 12쪽
27 네바다 상공에 나타난 드래곤 22.11.27 157 3 13쪽
26 첫 거래 +1 22.11.26 162 8 12쪽
25 오렌지색 게이트 22.11.25 168 9 12쪽
24 가계약 22.11.24 184 8 12쪽
23 뜻밖의 보상 22.11.23 189 8 11쪽
22 세 번째 각성 +1 22.11.22 211 9 12쪽
21 반격을 위한 탈출 +2 22.11.21 200 7 12쪽
20 역린 22.11.20 220 6 12쪽
19 현장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여자 22.11.19 234 8 12쪽
18 갈색 던전의 군주 +1 22.11.18 246 12 12쪽
17 퇴근 후에 닥쳐온 위협 22.11.17 276 7 14쪽
16 게이트에서 나타난 강자 22.11.16 302 12 12쪽
15 혼신의 힘을 다한 사투 +1 22.11.15 315 10 11쪽
14 또다시 맞닥뜨린 던전의 보스 22.11.14 315 12 11쪽
13 한밤중에 열린 게이트 22.11.13 353 14 12쪽
12 응급실 22.11.12 381 13 14쪽
11 재각성 22.11.11 420 14 13쪽
10 던전에서 맞닥뜨린 보스 22.11.10 374 12 12쪽
9 던전 22.11.09 398 12 12쪽
8 형틀목공 22.11.08 423 13 13쪽
7 공사장으로 첫 출근 22.11.07 463 13 13쪽
6 종합격투기 22.11.06 501 15 13쪽
5 협회에서 발급받은 헌터증 22.11.05 557 14 12쪽
4 헌터 협회 22.11.04 698 15 14쪽
3 수수께끼의 헌터 +1 22.11.03 798 29 13쪽
2 퇴사 +4 22.11.02 845 36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