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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히든클래스로 게임 속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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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기
작품등록일 :
2022.10.31 23:35
최근연재일 :
2022.12.23 22:26
연재수 :
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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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에 속아 생산직으로 전직한 진우.

사냥 조차 할 수 없이 게임 속에 갇혀 낙담하고 있던 그때,

[Hidden Class - 섀도우 메이커(Shadow Maker)]
-해당 클래스로 전직이 가능합니다.
- 해당 클래스는 EX급 클래스입니다. 세계에 한 명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전직 시 특수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보유중인 스킬 중 일부가 재구성 됩니다.
- 전직하시겠습니까? [Y/N]


히든클래스로 게임 속 살아남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섀도우 메이커'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반갑습니다. 22.11.05 393 0 -
51 50. 검은 전장이 붉은 꽃을 피웠다. 22.12.23 56 1 10쪽
50 49. 이번에도 안 불렀으면 다 엎었을거에요 22.12.22 52 2 12쪽
49 48. 그렇게 먹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데 +2 22.12.21 56 4 12쪽
48 47. 어어어어어머니시여!!! 22.12.20 57 4 13쪽
47 46. 숙녀의 위기를 구하는 것은 신사의 숙명 22.12.19 64 4 10쪽
46 45. 미스 뒤진다 진짜 22.12.17 75 3 10쪽
45 44. 그 미친 놈의 영역인데. 22.12.15 77 5 10쪽
44 43. 좀 난폭하게 해도 되지? 22.12.14 77 4 9쪽
43 42. 너네 집 22.12.13 84 2 10쪽
42 41. 어둠의 발자국 22.12.12 90 4 11쪽
41 40. 그 종착지는 정령왕의 목이었다. 22.12.10 98 3 10쪽
40 39. 그 파충류를 닮은 눈과 마주쳤다. 22.12.09 94 4 12쪽
39 38. 가슴이 웅장해진다···. 22.12.08 107 4 11쪽
38 37. 고양이 좋아 22.12.07 106 4 11쪽
37 36. 천사 맘마주기 22.12.06 109 4 12쪽
36 35. 아이리아의 개 22.12.05 110 6 11쪽
35 34. 저는 그냥 선량한 고양이 입니다 22.12.03 122 6 10쪽
34 33. 제물의 유리장 22.12.02 127 5 11쪽
33 32. 구원하소서 +3 22.12.01 138 6 10쪽
32 31. 달의 이름 아래 뚝배기를 깨도 되겠니? 22.11.30 145 7 13쪽
31 30. 나는 널 안 죽였는데, 너는 왜 날 죽이려고 해? 22.11.29 156 9 10쪽
30 29. 사람이 유독 조심스러워질 때는 22.11.28 144 9 12쪽
29 28. 사냥감을 유인하는 사냥꾼 같이 +2 22.11.27 162 9 13쪽
28 27. 알폰스가 죽잖아! +3 22.11.26 164 11 11쪽
27 26.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2 22.11.25 170 11 9쪽
26 25. 가정방문 치고는 살기등등한데 22.11.24 179 9 10쪽
25 24. 고귀한 어둠의 정령은 이슬만 먹고 사는걸요? 22.11.23 179 8 13쪽
24 23. 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2 22.11.22 201 9 11쪽
23 22. 당신의 목숨값이오. +2 22.11.21 203 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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