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신이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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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3.01.02 00:24
최근연재일 :
2024.06.13 14:02
연재수 :
200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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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글자수 :
1,296,925

작품소개

딱 한번의 회귀로 끝을 보기 위해서는 회귀전 삶에서 이미 끝을 본 사람이어야 한다.

우리는 이미 끝을 보았다. 다만 우리가 원하는 끝은 아니었다. 우리는 천년의 세월을 고군분투하며 신이 되었지만, 신은 전지전능이 아니었다.

<세계>는 균형이 이미 깨져있었고, 새 생명은 태어나지 않았으며, 남은 생명들은 신인 우리의 위치를 노리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습격을 자행했다. 슬픈 세상이었다. 우리가 알게된것은 <세계>의 이상신호였고, 우린 그것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으나....이미 <세계>는........

" 단 한번의 회귀....그 끝이 정해진 회귀..... "
" 우리의 존재를 희생해, 인과율을 비튼다. "

딱 한번의 회귀, 그 끝이 정해진 회귀.
가자, 우리의 소멸로의 여정을 걸어가는 거다.

적어도 마지막은 우리가 정한다.


다신 신이되지 않겠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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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제 13차 망령고래 토벌 작전(2) 24.05.22 24 2 14쪽
195 제 13차 망령고래 토벌 작전(1) 24.05.21 21 2 17쪽
194 '세이렌 하이재킹(Hi-jacking)' 24.05.15 32 2 15쪽
193 그것마저 짊어지는 거니까. 24.05.11 34 2 16쪽
192 저주받지 않은 마지막 도시, 아틀란티스. 24.05.07 23 2 16쪽
191 12마리의 황금 열쇠. 24.05.05 25 2 13쪽
190 적빛의 바다와 황금 물고기 (2) 24.04.30 88 2 15쪽
189 적빛의 바다와 황금 물고기 (1) 24.04.23 31 2 13쪽
188 손가락이 반대로 굽는다. 24.04.18 33 2 13쪽
187 안녕, 내 사랑. 24.04.16 32 2 19쪽
186 『차단』 (2) 24.04.09 31 2 19쪽
185 『차단』 (1) 24.04.07 35 2 15쪽
184 마커스의 해저동굴 (2) 24.04.05 52 2 16쪽
183 마커스의 해저동굴 (1) 24.04.02 33 1 15쪽
182 장군의 연륜(年輪). 24.03.31 31 2 14쪽
181 잔인한 모습. 24.03.28 34 2 22쪽
180 모든 배들의 무덤, 「트라이앵글 시티(Triangle City)」 (2) 24.03.26 59 2 14쪽
179 회귀자이되, 회귀자가 아니다. +2 24.03.24 38 2 27쪽
178 모든 배들의 무덤, 「트라이앵글 시티(Triangle City)」 (1) 24.03.18 63 2 13쪽
177 바쁘지만 마지막 한 곡 정도는 괜찮잖아요? 24.03.16 33 2 13쪽
176 감옥은 즐거워. 24.03.15 35 2 18쪽
175 상상 속 왕자님은 없다. 24.03.14 34 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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