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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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완결

4분 아카데미 작가
작품등록일 :
2023.03.28 14:40
최근연재일 :
2024.06.06 16:54
연재수 :
431 회
조회수 :
3,418,832
추천수 :
124,352
글자수 :
2,913,648

작품소개

조각가이자, 화가이자, 건축가.
미켈란젤로. 그가 돌아왔다.

*최신 5편은 대여권 사용 불가 N 대여권 5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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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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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FREE 완결 후기 +24 24.06.06 562 39 2쪽
430 100 G A19. PRO GANGSUK [完] +20 24.06.04 469 47 14쪽
429 100 G A18. 12월 31일 오후 7시 27분 +3 24.06.04 363 29 12쪽
428 100 G A17. 백년대계(百年大計) +2 24.06.03 375 25 14쪽
427 100 G A16. 장대하다 +3 24.06.02 384 30 14쪽
426 100 G A15. 모락모락 +2 24.05.31 391 32 12쪽
425 100 G A14. 끈질긴 놈 +4 24.05.30 398 30 14쪽
424 100 G A13. 12월 10일 +2 24.05.30 403 24 12쪽
423 100 G A12. 기둥 +2 24.05.28 433 26 13쪽
422 100 G A11. 12월 7일 오전 1시 6분 +3 24.05.26 446 28 15쪽
421 100 G A10. 매 +3 24.05.26 448 27 12쪽
420 100 G A9. 강석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2 24.05.25 475 32 13쪽
419 100 G A8. 재수 없지 않아요? +2 24.05.24 482 34 17쪽
418 100 G A7. 작업실 +3 24.05.23 485 35 12쪽
417 100 G A6. 12월 6일 +4 24.05.22 502 38 14쪽
416 100 G A5. 에스프레소 +3 24.05.21 522 31 12쪽
415 100 G A4. 오 +4 24.05.20 544 35 13쪽
414 100 G A3. 세상에서 가장 높은 벽 +4 24.05.19 560 34 13쪽
413 100 G A2. 12월 4일 월요일 오후 +4 24.05.18 585 45 13쪽
412 100 G A1. 강석 +16 24.05.16 638 56 14쪽
411 100 G 411. Pro Michelangelo [完] +51 24.05.04 733 94 27쪽
410 100 G 410. Ancora imparo +9 24.05.04 583 63 18쪽
409 100 G 409. Quando Potro +6 24.05.02 576 49 16쪽
408 100 G 408. 열망을 용인하는 사랑, 믿음, 솔직한 욕망이여 +2 24.05.02 573 42 13쪽
407 100 G 407. [A. 르네상스, 고전주의, 바로크.] +2 24.05.01 582 40 14쪽
406 100 G 406. 하나 그리고 또 하나의 죽음에 가까워진 나를 봅니다 +3 24.04.29 578 46 15쪽
405 100 G 405. 내가 누구인지 너희에게 보여주리라 +4 24.04.28 582 44 19쪽
404 100 G 404. 내 죽은 작품과 명예를 옹호해주게 +5 24.04.28 580 42 13쪽
403 100 G 403. Il Pantheon di Firenze +5 24.04.26 579 44 17쪽
402 100 G 402. 이탈리아의 영광이 잠든 신전이다 +3 24.04.25 595 47 14쪽
401 100 G 401. 3층의 높이와 실물대 크기에 조각상 40개 +5 24.04.24 591 48 12쪽
400 100 G 400. 10월 12일 오후 6시 30분 +8 24.04.23 596 38 14쪽
399 100 G 399. Pietrasanta +3 24.04.22 594 43 12쪽
398 100 G 398. Conquistatore +2 24.04.21 606 40 13쪽
397 100 G 397. 나는 이 산을 정복하려고 +4 24.04.20 606 49 15쪽
396 100 G 396. 우리야 아주 작은 모래알 같다지만 +7 24.04.20 618 44 13쪽
395 100 G 395. 피렌체 캄포 디 마르테(Firenze Campo di Marte) +6 24.04.20 620 37 15쪽
394 100 G 394. 늘 사랑했던 친애하는 미켈란젤로 +2 24.04.19 655 46 14쪽
393 100 G 393. <Op.145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시 모음곡(1974)> +4 24.04.18 670 43 13쪽
392 100 G 392. 5월 1일 토요일 오전 5시 6분 +3 24.04.17 689 40 15쪽
391 100 G 391. <Annees de Pelerinage, Deuxieme Annee : Italie> +4 24.04.16 701 50 15쪽
390 100 G 390. 이 세상에 고대의 황금기를 되찾아주네 +8 24.04.15 705 53 12쪽
389 100 G 389. 내가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와도 늘 이 모양이겠지 +4 24.04.14 705 49 13쪽
388 100 G 388. 4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19분 +6 24.04.13 700 52 12쪽
387 100 G 387. 지난 한 달 동안, 욕심이 절반이나 줄었다 +6 24.04.11 693 54 13쪽
386 100 G 386. 그렇다, 겨룰 자 없는 불사조도 +5 24.04.10 695 55 17쪽
385 100 G 385. 이것으로 전부가 아니다 +1 24.04.09 697 45 13쪽
384 100 G 384. 돈은 길에 굴러다니지 않으니까 +7 24.04.08 704 44 14쪽
383 100 G 383. 리오나르도, 값을 잘 알아보거라 +2 24.04.07 705 43 13쪽
382 100 G 382. 나는 여동생의 자유분방함을 남몰래 숭상했다 +6 24.04.06 718 47 13쪽
381 100 G 381. 18M +4 24.04.05 691 38 13쪽
380 100 G 380. 4월 4일 일요일 +2 24.04.04 691 42 13쪽
379 100 G 379. 만사에 참을성을 가져야 한다 +2 24.04.03 701 37 17쪽
378 100 G 378. 오직 그대를 통해서 나는 영원히 유명하리니 +2 24.04.02 714 39 13쪽
377 100 G 377. 4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3분 +1 24.04.01 712 37 14쪽
376 100 G 376. 만약에, 이것이 좋겠다 싶으면 보내드리겠소 +2 24.03.31 714 43 12쪽
375 100 G 375. 4월 1일 목요일 +4 24.03.30 721 48 13쪽
374 100 G 374. 대리석은 산성비에 녹아내린다 +1 24.03.29 726 37 11쪽
373 100 G 373. 거미들은 수천 가지 피륙을 짜고 +3 24.03.28 732 46 14쪽
372 100 G 372. 부탁하신 대답을 해드리리다 +2 24.03.27 741 40 15쪽
371 100 G 371. 이것은 걸작이 되리라 +2 24.03.26 760 43 13쪽
370 100 G 370. <다비드>와 <피에타> 그리고 <모세> +2 24.03.25 759 50 13쪽
369 100 G 369. 3월 10일 +1 24.03.24 751 47 13쪽
368 100 G 368. Seven Sonnets of Michelangelo, Op.22 +2 24.03.23 752 57 13쪽
367 100 G 367. 숲 속은 참으로 평화롭네 +1 24.03.22 757 53 14쪽
366 100 G 366. 아름다운 형상, 생각 속의 영상을 만드나니 +2 24.03.21 767 46 14쪽
365 100 G 365. 이삼일 묵고 나서 피렌체로 돌아가는 편이 좋지 않겠느냐 +1 24.03.20 778 52 12쪽
364 100 G 364. 사실 수리하자면 상당한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3 24.03.19 786 51 13쪽
363 100 G 363. 태양의 그림자요, 바람에 흩어지는 연기일세 +2 24.03.18 792 57 14쪽
362 100 G 362. Luna, 그리고········· +3 24.03.17 803 48 13쪽
361 100 G 361. 껍질 속의 무른 알맹이처럼 갇혀 있네 +2 24.03.16 807 56 12쪽
360 100 G 360. 우선 밑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배우게 +3 24.03.15 827 52 14쪽
359 100 G 359. 이 밤의 초조함에서 나를 벗어나게 해주게 +1 24.03.14 834 47 12쪽
358 100 G 358. Accademia del Disegno +5 24.03.13 836 59 12쪽
357 100 G 357. 미켈란젤로 서거 400주년 +3 24.03.12 842 40 13쪽
356 100 G 356. 저 모호하고 거대하며, 열렬했던 환상 +1 24.03.11 835 54 12쪽
355 100 G 355. 2월 14일 일요일 오전 11시 4분 +3 24.03.10 836 54 13쪽
354 100 G 354. 1561년 7월 18일 24.03.09 842 47 12쪽
353 100 G 353. 2월 14일 일요일 오전 10시 26분 +1 24.03.08 857 48 16쪽
352 100 G 352. 나는 신이 주시는 특별한 빛 속에서 살아가며 사랑한다 +7 24.03.07 873 55 13쪽
351 100 G 351. 2월 13일 토요일 오후 9시 57분 +7 24.03.06 876 59 13쪽
350 100 G 350. 아직도 욕심을 보이고 평화를 즐길 줄 모르는 자여 +4 24.03.05 869 56 13쪽
349 100 G 349. 내 영혼을 위해, 나는 여기 신성한 것을 조각했네 +10 24.03.04 885 62 12쪽
348 100 G 348. 그 아름다운 빛을 밝혀주소서 +4 24.03.03 875 66 14쪽
347 100 G 347. Rosa, quo spinosior, fragrantior +7 24.03.02 875 58 16쪽
346 100 G 346.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후광(halo)을 그리지 않았다 +3 24.03.01 876 64 14쪽
345 100 G 345. 2월 7일 일요일 오전 11시 56분 +2 24.02.29 852 54 14쪽
344 100 G 344. 세상에 완벽히 같은 대리석은 없다 +7 24.02.28 871 59 12쪽
343 100 G 343.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3 24.02.27 872 56 14쪽
342 100 G 342. 유럽에서는 대리석을 신이 그린 그림이라 부른다 +1 24.02.26 916 56 19쪽
341 100 G 341. 피에트라산타는 로마에서 북쪽으로 약 400km를 가면 나온다 +4 24.02.25 912 58 15쪽
340 100 G 340. 승리의 천재(The Genius of Victory) +3 24.02.24 930 65 14쪽
339 100 G 339. 2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 +3 24.02.23 928 60 13쪽
338 100 G 338. 승리에 우연은 없다 +3 24.02.22 936 67 15쪽
337 100 G 337. 1월 28일 목요일 +2 24.02.21 942 64 17쪽
336 100 G 336. 2017년, 북부 미시간 슈피리어 호수에서 새로운 형광 광물 하나가 발견되었다 +3 24.02.20 966 54 15쪽
335 100 G 335. 미켈란젤로가 카라칼라 대욕장을 찾았을 때 그곳은 이미 황폐한 폐허였다고 한다 +3 24.02.19 978 61 13쪽
334 100 G 334. Divertimento No. 17 in D major, K.334 III. Menuetto +5 24.02.18 985 66 13쪽
333 100 G 333. 이제 나의 백발과 나의 고령을 내 것으로 받아들인다 +4 24.02.17 998 57 15쪽
332 100 G 332. 미켈란젤로의 <바쿠스와 어린 사티로스>를 보아라 +3 24.02.16 1,010 74 14쪽
331 100 G 331. 미켈란젤로의 <성모자>상 +1 24.02.15 1,027 65 16쪽
330 100 G 330. 넌 네가 누구인지 아니? +5 24.02.14 1,017 56 15쪽
329 100 G 329. 보석을 자른 이미지 +3 24.02.13 1,018 68 17쪽
328 100 G 328. 다비드David는 히브리어 다위드דוד에서 왔다 +3 24.02.12 1,034 69 15쪽
327 100 G 327. 피렌체와 1시간 거리 +4 24.02.11 1,063 61 12쪽
326 100 G 326. 부디 친구여 +4 24.02.10 1,102 73 16쪽
325 100 G 325. Piazzale Michelangelo +4 24.02.09 1,113 82 14쪽
324 100 G 324. 서교동 미술학원의 1월은 여름마냥 뜨겁다 +3 24.02.08 1,162 78 14쪽
323 100 G 323. 강석이 소유하고 있는 저택은 두 채다 +4 24.02.07 1,149 66 12쪽
322 100 G 322. 1월 16일 일요일 +4 24.02.06 1,140 78 14쪽
321 100 G 321. 한때 메디치 가문이 감당해낸 세금은, 피렌체 전체 세금의 65퍼센트다 +1 24.02.05 1,159 84 15쪽
320 100 G 320. 나는 월요일에 다시 찾아갔네 +6 24.02.04 1,163 99 17쪽
319 100 G 319. 공기를 뚫고 들어오는 푸른 색채 +2 24.02.03 1,173 75 13쪽
318 100 G 318. 1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 42분 +3 24.02.02 1,167 78 15쪽
317 100 G 317. 1900년 +4 24.02.01 1,164 72 15쪽
316 100 G 316. 피륙이 나을지 돈이 나을지 말씀해주시오 +5 24.01.31 1,173 92 15쪽
315 100 G 315. 계약서 +6 24.01.30 1,187 78 13쪽
314 100 G 314. 가시 스펙트럼 465에서 482nm을 우리는, 파랑으로 분류한다 +3 24.01.29 1,193 75 13쪽
313 100 G 313. 1554년 7월 21일 +5 24.01.28 1,197 96 12쪽
312 100 G 312. 양대산맥(兩大山脈) +4 24.01.27 1,207 86 15쪽
311 100 G 311. 1994년 11월 +4 24.01.26 1,208 75 14쪽
310 100 G 310. 메디치 가문은 인류사에서 역대 17번째로 돈이 많았다 +5 24.01.25 1,234 80 14쪽
309 100 G 309. 현재 천연 울트라마린의 가격은 Kg당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을 호가한다 +2 24.01.24 1,229 84 14쪽
308 100 G 308. 울트라마린Ultramarine +4 24.01.23 1,244 80 14쪽
307 100 G 307. 부디······바라건대 저를 써주십시오 +3 24.01.22 1,251 84 15쪽
306 100 G 306. 12월 29일은 성 다윗(David)의 축일이다 +3 24.01.21 1,256 88 13쪽
305 100 G 305. 12월 28일 +2 24.01.20 1,268 81 13쪽
304 100 G 304. 12월 피렌체의 해는 오전 7시 29분과 48분 사이에 뜬다 +5 24.01.18 1,288 88 13쪽
303 100 G 303. 셔츠 여덟 장 대신 와인 두 통을 보내다오 +9 24.01.18 1,291 87 19쪽
302 100 G 302. 1549년, 미켈란젤로는 와이너리를 하나 사들였다 +3 24.01.16 1,303 94 14쪽
301 100 G 301. 12월 21일 +4 24.01.16 1,313 77 14쪽
300 100 G 300. 미켈란젤로는 시노피아라는 적갈색 안료로 밑그림을 그렸다 +17 24.01.14 1,356 100 21쪽
299 100 G 299. 겸손은 하늘의 아름다움을 펼쳐주는 보이지 않는 뿌리이다 +6 24.01.14 1,354 87 12쪽
298 100 G 298. 산 로렌초 성당 2층에는 라우렌치아나 도서관이 있다 +6 24.01.13 1,372 78 12쪽
297 100 G 297. 그대에게 말하노니 +6 24.01.12 1,373 96 16쪽
296 100 G 296. 이곳은 불만스럽습니다 +3 24.01.11 1,392 84 14쪽
295 100 G 295. 이 사람은 진정 조각과 건축 관념의 화신이네 +17 24.01.10 1,411 93 14쪽
294 100 G 294. 그리고 초록이 들어찼다 +4 24.01.09 1,391 92 15쪽
293 100 G 293. 별일 아닌 것으로 어찌 돈 얘기를 꺼내겠습니까 +2 24.01.08 1,432 84 14쪽
292 100 G 292. 76일만에 귀국 +5 24.01.07 1,481 90 13쪽
291 100 G 291. Dogma dell’Immacolata Concezione +4 24.01.06 1,480 97 14쪽
290 100 G 290. 피렌체는 12월 8일,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한다 +5 24.01.05 1,484 103 27쪽
289 100 G 289. 선생님께서 유치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9 24.01.04 1,467 98 13쪽
288 100 G 288. 12월 피렌체의 해는 오후 4시 37분과 47분 사이에 진다 +11 24.01.03 1,462 107 15쪽
287 100 G 287. 1492년, 미켈란젤로는 비바람 아래 덩그러니 놓인 대리석 하나를 사들였다 (추가) +9 24.01.01 1,436 103 13쪽
286 100 G 286. 나는 말을 타고 피렌체로 뒤따를 테니 +8 23.12.31 1,440 101 12쪽
285 100 G 285. 말 한 마리와 하인 둘 +5 23.12.31 1,429 94 13쪽
284 100 G 284. 직시(直視) +9 23.12.30 1,463 95 14쪽
283 100 G 283 1534년에서 1541년까지 +3 23.12.28 1,451 93 13쪽
282 100 G 282. 1505년, 미켈란젤로는 대리석 산지 카라라로 떠나 8개월을 체류했다 +9 23.12.28 1,463 102 13쪽
281 100 G 281. 어쨌든, 물건이 좋다면야 1백 에퀴쯤 더 들어도 상관하지 말아라 +5 23.12.26 1,498 105 15쪽
280 100 G 280. 11월 30일 오후 2시 +3 23.12.26 1,530 98 13쪽
279 100 G 279. 그동안 해 온 예배당 회화 작업이 이제 다 끝났습니다 +6 23.12.25 1,538 102 14쪽
278 100 G 278. 강석의 가족이 피렌체에 도착한 건, 11월 27일 오후였다 +5 23.12.23 1,552 109 13쪽
277 100 G 277. 그것에 눈길을 던지면, 감탄에 휩싸이거나 경탄에 빠져 +3 23.12.23 1,539 90 15쪽
276 100 G 276. 카라라Carrara +2 23.12.22 1,544 103 14쪽
275 100 G 275. 설산(雪山) 위의 불 +2 23.12.21 1,582 97 15쪽
274 100 G 274. 절제하는 사람 +4 23.12.20 1,591 100 15쪽
273 100 G 273. 그렇게 시작부터, 보기 드물게 타고난 지고의 솜씨가 잘 보이네 +5 23.12.18 1,624 97 14쪽
272 100 G 272. 경배를 받아 마땅하고 +4 23.12.17 1,594 107 13쪽
271 100 G 271. 이 사람, 살아선 세상의 영광이었네 +5 23.12.17 1,607 106 14쪽
270 100 G 270. 6,000,000명 +4 23.12.15 1,626 101 13쪽
269 100 G 269. 11월 6일 14시 51분 +2 23.12.15 1,590 97 13쪽
268 100 G 268. 낮과 밤이 이야기하고 말한다 +3 23.12.13 1,579 100 13쪽
267 100 G 267. 11월 4일 +6 23.12.13 1,581 101 15쪽
266 100 G 266. 나날이 일에 대한 열의로 불타올랐다 +4 23.12.12 1,586 102 15쪽
265 100 G 265. 고개를 돌리자 눈에 들어온 것은 세 가지였다 +8 23.12.11 1,593 112 12쪽
264 100 G 264. 카사 부오나로티(Cara Buonarroti) +4 23.12.10 1,599 109 14쪽
263 100 G 263. 베네치아는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이 일품이다 +7 23.12.09 1,614 117 12쪽
262 100 G 262. 1531년 2월 24일 +5 23.12.08 1,605 92 12쪽
261 100 G 261. 발다르노(Valdarno) +5 23.12.06 1,644 106 13쪽
260 100 G 260. <사모트라케의 니케> +5 23.12.06 1,686 103 15쪽
259 100 G 259. 너를 보러 가야겠지만, 일이 너무 많아 그리하질 못하는구나 +8 23.12.04 1,683 104 13쪽
258 100 G 258. 28개의 무화과 잎으로 엮은 화환 +6 23.12.04 1,696 106 13쪽
257 100 G 257. 1542년 1월 20일 +5 23.12.03 1,698 110 12쪽
256 100 G 256. 내가 그린 것으로 작품을 하려는 바보들! +6 23.12.01 1,771 101 12쪽
255 100 G 255. 다시 돌아와서 10월 4일 오후 +12 23.11.30 1,783 105 14쪽
254 100 G 254. 나는 그저 놀랄 뿐이었다 +8 23.11.29 1,793 106 13쪽
253 100 G 253. 해야 할 긴 얘기가 날 앞으로 떠밀고, 말이 사실에 미치지 못할 때가 많으니 +13 23.11.29 1,819 110 15쪽
252 100 G 252. 안네 로코 +11 23.11.28 1,833 120 16쪽
251 100 G 251.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300여편의 소네트를 썼다 +9 23.11.26 1,858 129 18쪽
250 100 G 250. 알프스 산에서 나는 단단한 것이 좋다 +10 23.11.25 1,857 117 16쪽
249 100 G 249. 뭐 어쩌라고 +14 23.11.25 1,854 116 20쪽
248 100 G 248. 자네와 코사는 예술에 관해선 길마 얹은 당나귀라네 +8 23.11.24 1,824 102 18쪽
247 100 G 247. 베네치아의 10월 4일 낮은 온화했다 +5 23.11.23 1,856 102 14쪽
246 100 G 246. 문서로만 남아 있는 그리스 시대 걸작이 분명하다 +8 23.11.22 1,906 116 14쪽
245 100 G 245. 1546년, 교황청 상서국 대회의실의 벽화가 완성되었다 (추가) +11 23.11.21 1,899 136 17쪽
244 100 G 244. 이 <니케>를 세상에 내놓고 싶소 +14 23.11.20 1,914 127 14쪽
243 100 G 243. 1501년 8월 16일 +3 23.11.19 1,878 125 13쪽
242 100 G 242. 강석과 일행들이 작업실로 돌아온 것은 4시간이 지난 뒤였다 +6 23.11.18 1,880 118 17쪽
241 100 G 241. 1494년, 열아홉의 미켈란젤로는 볼로냐에 있었다 +7 23.11.18 1,888 109 14쪽
240 100 G 240. Davicte cholla Fromba e io collarcho, Michelagniolo +3 23.11.17 1,890 113 12쪽
239 100 G 239. 미켈란젤로,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7 23.11.16 1,933 122 13쪽
238 100 G 238. 물의 도시 베네치아 +13 23.11.15 1,938 112 14쪽
237 100 G 237. 1501년, 전해져 오는 바에 따르면 이러하다 +9 23.11.14 1,950 107 12쪽
236 100 G 236. 목욕탕을 성공시킬 방법 +9 23.11.13 1,980 106 15쪽
235 100 G 235. 1507년 4월 28일 +5 23.11.12 1,994 12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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