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에서 작가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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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름도치
작품등록일 :
2023.05.10 18:01
최근연재일 :
2024.06.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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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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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에서 작가로 살아남기

의문의 데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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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23.05.11 15:30
조회
37,702
추천
1,085
글자
12쪽


작가의말

─19세기 후반 아동소설 및 동화의 상태 : 고증입니다. 전반적으로 치명적 유해물 수준이었던 것이 많고, 그 풀도 넓지 못했습니다. 현대에 유명했던 피터팬은 제임스 매슈 배리(이후 등장 예정입니다)이 1904년 발표한 연극이며, 오즈의 마법사는 1900년 미국 소설, 파랑새는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1908년에 지은 희곡인 등, 조만간 등장하겠지만 1893년인 현재 배경에는 출판되지 못했습니다. 작 중 루이스 캐럴이 주인공의 소설을 칭찬한 것은 이러한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국 왕실에는 2순위 왕위 계승자에 대한 호칭이 따로 없으며, 이 당시 조지 5세의 호칭은 요크 공작이지만, 현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왕세자일 때 장남 윌리엄 아서 필립 루이를 엘리자베스 2세가 살아있을 때 '윌리엄 왕세손'으로 많이 불렀다는 점에서 가독 편의성을 위해 왕세손으로 퉁쳤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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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3

  • 작성자
    Lv.61 shadowx
    작성일
    23.05.26 17:21
    No. 31

    로알드 달도 저시대 기준으로는 순한 맛이려나, 애들이 어른 때리는 건 문제 삼겠지만 애를 지체 높은 사람으로 설정하면 해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올펜
    작성일
    23.05.26 20:33
    No. 32

    글쎄요. 소설 보물섬이나 톰 소여의 모험이 이시기겠네요. 그 전으로 가면 로빈슨크루소 정도 생각나고. ....... 한국에서는 잘못된 역사교육으로 이시대 유럽 300 년 정도의 역사가 잘 알려져있지 않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올펜
    작성일
    23.05.26 20:44
    No. 33

    타샤의 어린이 정원이나 ...... 조금 후지만 정글북 같은 작품들도 괞챦습니다. .... 영국으로 한정하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올펜
    작성일
    23.05.26 20:54
    No. 34

    안데르센 동화집이 발간된지 얼마 안된 시기라 ....... 어린이 문학의 중흥기는 맞으며. ....... 크리스마스 캐럴 같은 작품도 생각나네요. ...... 청소년 소설이지만 테스도 있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샤인네스
    작성일
    23.05.27 13:43
    No. 35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ck*****
    작성일
    23.05.27 19:13
    No. 36

    안데르센이랑 만나서 사인 받을 수 도 있는건가요?
    주인공 부럽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현익
    작성일
    23.05.28 02:44
    No. 37

    옆집소설 처럼 백인 귀족으로 다시태어난게 아니라서 인종차별 개같이 당할예정... 그래도 영국인의 정통적인 양육과정(절망그자체)을 희석시키는 시도로서 매우 높은평가!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27 마라짜글이
    작성일
    23.05.29 18:51
    No. 38

    이루릴.....검은 머리 엘프?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메디치
    작성일
    23.06.01 14:35
    No. 39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1 마스터조인
    작성일
    23.06.02 08:08
    No. 40
  • 작성자
    Lv.94 골골냥이
    작성일
    23.06.04 10:42
    No. 41

    조선의 전래동화도 어떨까 싶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7 바나나키친
    작성일
    23.06.06 11:22
    No. 42

    이 시대엔 이미 돈키호테가 있었는데
    역사상최고의소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5 k4******..
    작성일
    23.06.08 18:58
    No. 43

    허드슨 강의 물을 돈 받고 팔던 보이 킴선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0 백호眞
    작성일
    23.06.10 05:42
    No. 44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드래곤라자가 급 땡기네요.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35 정주행중
    작성일
    23.06.11 18:20
    No. 45

    우리가 아는 기본적인 동화 형태의 모태가 비교적 최근에 나왔구나...? 몰랐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4 새누
    작성일
    23.06.14 01:43
    No. 46

    대충 국내판 해리포터를 썼다 이말인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3.06.15 20:57
    No. 47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청광류
    작성일
    23.06.21 15:53
    No. 48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23.06.26 16:44
    No. 49

    잘 보고 갑니다.

    건 필 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천연세제
    작성일
    23.06.28 09:45
    No. 50

    루이스 캐럴 : 귀엽고 착한 요정??? 풀매수 드간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리엔젤로
    작성일
    23.07.01 06:36
    No. 51

    그림 형제는 사실 작가가 아니라 언어 학자, 문헌 학자로, 민담을 수집해 엮어서 동화로 출판했을 뿐입니다. 직접 쓴 작품은 얼마 되지도 않아요. 즉, 당시의 그림 동화의 대부분이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온 민담, 설화, 괴담들이고, 그나마 그림 형제가 출판한 것들 마저 당시 시대가 받아들일 만 한 수준이거나 최소한의 각색이라도 거친 수준이죠. 그리고 이후 대부분 현재의 수준으로 각색당했습니다ㅋ

    즉, 처음부터 기본 내용들이 아동 문학이 아니었다는 의미. 대부분이 민담이나 설화들이 그렇듯이 당시 시대상에 맞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적인 경고, 교훈 적인 내용, 혹은 돌려 까는 사회 고발 적인 이야기들이었죠. 그래서, 결국 내용이 지역색을 빼고 보면 아예 다른 지역들, 예를 들어 동아시아에서도 볼 수 있는 스토리 구성들도 꽤 됩니다.

    거기다 그림 형제 자체가 근본적으로 학자들이어서 원작 보존 주의자 들이라 민담을 개작하거나 각색하는 걸 끔찍하게 꺼려했고, 최대한 원작의 내용을 살려서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너무 잔인하거나 한 이야기들은 아예 피하고, 당시 사회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색채만 입혔다고 하죠. 종교적인 색채라던가 당시 시대에 맞는 유머라던가, 교훈적인 결말 이라던가 정도ㅋ

    그것도 초판은 가정 민화집 이라는 책 이름과 다르게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나마 하나 씩 개정한 게 "잔혹 동화" 내용이고, 지금 흔히 쓰이는 내용은 또 그 이후로 계속 개정한 거라는 거. 사실 그림 형제 판 동화들은 딱히 아름다운 내용은 아니지만 "happily ever after" 이라 다 괜찮다는 식이었다고ㅋ

    하지만 그래도 일단 그림 동화에는 진짜 잔인한 장면은 대부분 빠졌다고 해요. 원본 민담은 사실 구전으로 내려오는 게 대부분이고 타 지역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더해진 게 대부분이라 사람마다, 지역마다 차이도 있고 전해질 때마다 더 잔혹해지고 과장되었을테니... 어떤 괴담이 나왔을지 모르죠ㅋ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9 잘되기를
    작성일
    23.11.07 11:43
    No. 52

    잘보고갑니다7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용석손권
    작성일
    24.01.12 19:22
    No. 53

    ck****/안데르센은 작중 시점에선 이미 고인이더군요.(1875년 사망)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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