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벌써 많은 편 수가 쌓였습니다.
편 당 분량이 많다고 할 수 없지만, 전체 글자 수로 따지면 하루 업로드양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업로드하는 이유는 제가 손이 빠른 이유도 있지만, 열정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이 소설이 유료화까지 갈 수 있다면 당연히 편 당 글자 수도 그에 맞게 늘릴 것입니다.
작가는 항상 불안합니다.
소설을 쓰는 일이 즐겁고 시작했으면 끝을 맺고 싶지만, 읽어주시는 분들의 관심이 적으면 그럴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더 재밌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선작과 좋아요를 눌러주신다면 더 큰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도 더 시원한 소설로 더위를 쫓아내는 데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사말을 전하기 위해 공지를 썼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소설은 일기에 불과합니다.
제 소설에 생명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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