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조선의 천재 데릴사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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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3.09.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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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참대전 완주
1

조선의 태조가 되었다.
문제는, 공민왕이 귀부 신청을 한다는 거다.
치워!

어차피 내가 있으면 고려는 망한다.
이렇게 된 이상.. 몽골황제의 데릴사위로 꿀 빨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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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겨울벚꽃 · 2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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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100 G (88) 황실 외척과 처족의 길이 있다 NEW +10 8시간 전 481 39 13쪽
    88 100 G (87) 1354년, 혼례대첩의 시절이 왔다 +26 24.04.16 970 68 15쪽
    87 100 G (86) 화령오르톡이 동방을 지배한다 +20 24.04.15 1,117 70 14쪽
    86 100 G (85) 정도전이 한글을 만나다 +52 24.04.14 1,189 91 14쪽
    85 100 G (84) 장영실의 부친이 삼중수로성벽을 만든다 +34 24.04.13 1,222 79 17쪽
    84 100 G (83) 심왕이 강철 재벌의 길을 택하다 +40 24.04.12 1,297 92 14쪽
    83 100 G (82) 구주 노예병단으로 상업전위대를 만들다 +40 24.04.11 1,326 87 15쪽
    82 100 G (81) 1353년, 드디어 이가상회가 오르톡이 되다 +60 24.04.10 1,385 103 15쪽
    81 100 G (80) 이제 위화도가 요동을 지배한다 +76 24.04.09 1,448 111 12쪽
    80 100 G (79) 부여 회전에서 성계가 동도제왕을 꺾다(5연참 마지막 이벤트) +248 24.04.08 1,471 138 14쪽
    79 100 G (78) 성계의 방식은 기동화차전이다 +77 24.04.08 1,367 100 14쪽
    78 100 G (77) 동북여진 집결로 동방삼왕가를 각개격파하자 +78 24.04.08 1,398 109 14쪽
    77 100 G (76) 홍보보의 구원요청에 요양탐마군을 기동시키다 +80 24.04.08 1,402 104 13쪽
    76 100 G (75) 요동이 요동치자 요왕이 거병한다(여기부터 유료) +206 24.04.08 1,482 113 13쪽
    75 100 G (74) 일본승장 성계가 화령으로 금의환향하다(여기까지 무료) +48 24.04.07 410 187 14쪽
    74 100 G (73) 역성혁명보다 요동 제압이 먼저다 +50 24.04.06 219 176 14쪽
    73 100 G (72) 부마여, 고려로 회군하소서 +40 24.04.05 166 181 21쪽
    72 100 G (71) 구주 북부에 화령부마령을 설치하자 +32 24.04.01 132 194 35쪽
    71 100 G (70) 고려철기가 사무라이를 격파하다 +36 24.03.29 117 197 28쪽
    70 100 G (69) 1352년, 고려구가 대마도로 복수하러 왔다 +72 24.03.27 104 221 36쪽
    69 100 G (68) 성계는 3만 목호를 탐라장군포로 얻는다 +22 24.03.23 92 204 35쪽
    68 100 G (67) 왜구 본토 직공으로 고려를 구한다 +28 24.03.21 90 211 35쪽
    67 100 G (66) 공민왕과 나라를 건 거래를 하다 +34 24.03.20 87 246 36쪽
    66 100 G (65) 부마가 왜구를 격파하고 만인적을 얻다 +28 24.03.15 82 222 33쪽
    65 100 G (64) 성계가 이인임과 정도전을 만나다 +30 24.03.13 77 234 27쪽
    64 100 G (63) 공민왕과 성계가 재회하자 왜구가 온다 +30 24.03.11 76 215 23쪽
    63 100 G (62) 요양승상 성계에게 정동행성이 맡겨지다 +22 24.03.09 80 226 26쪽
    62 100 G (61 마침내 황제의 부마가 되다 +34 24.03.08 85 228 24쪽
    61 100 G (60) 토곤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 +42 24.03.06 77 253 23쪽
    60 100 G (59) 구국승상 톡토를 얻다 +34 24.03.04 78 248 35쪽
    59 100 G (58) 황태자를 미끼로 기황후와 거래하다 +32 24.02.27 72 227 34쪽
    58 100 G (57) 대도에서 몽골제일간신이 움직인다 +26 24.02.26 76 239 25쪽
    57 100 G (56) 몽골이 홍건적을 이겼다 +24 24.02.23 73 240 24쪽
    56 100 G (55) 성계여, 화염으로 명왕을 징벌하라 +34 24.02.22 71 232 23쪽
    55 100 G (54) 성계가 주원장과 만났다 +28 24.02.21 69 231 25쪽
    54 100 G (53) 대라와 함께 개마대산의 착호갑사들이 왔다 +24 24.02.19 69 224 23쪽
    53 100 G (52) 백만 홍건대군에게 발석거와 소포를 날려라 +16 24.02.13 69 235 36쪽
    52 100 G (51) 몽골의 전쟁방식은 초토화다 +28 24.02.06 66 240 29쪽
    51 100 G (50) 1351년, 마침내 홍건토벌군이 집결했다 +38 24.02.04 64 243 28쪽
    50 100 G (49) 톡토가 카마의 원한과 함께 출진한다 +24 24.02.02 63 239 26쪽
    49 100 G (48) 성계 여진 일가로 착호갑사를 만들다 +24 24.01.31 67 249 23쪽
    48 100 G (47) 개마고원이 성계 영지로 주어지다 +40 24.01.29 69 264 24쪽
    47 100 G (46) 한단대회전에서 성계가 이기다 +34 24.01.27 68 284 34쪽
    46 100 G (45) 수도 직공 홍건군단의 뒤통수를 치다 +26 24.01.25 65 250 37쪽
    45 100 G (44) 망국을 구하러 최영이 왔다 +22 24.01.21 66 239 30쪽
    44 100 G (43) 부마가 되고 싶다면 황하를 막아라 +30 24.01.19 66 261 24쪽
    43 100 G (42) 성계가 기황후를 이용해 권신을 무너뜨렸다 +23 24.01.12 66 265 33쪽
    42 100 G (41) 황실을 정리해야 대란을 이긴다 +18 24.01.06 65 291 31쪽
    41 100 G (40) 1350년, 홍건대란이 먼저 발발해 버리다 +50 24.01.05 64 270 34쪽
    40 100 G (39) 박하소독수를 발견하자 대홍수가 일어나다 +28 24.01.03 66 262 27쪽
    39 100 G (38) 1349년, 흑사병이 발견되나 +38 24.01.01 68 281 27쪽
    38 100 G (37) 화령도만호가 원말의 제갈량을 얻다 +50 23.12.31 68 290 28쪽
    37 100 G (36) 장강삼각주를 성계가 손아귀에 쥐다 +32 23.12.30 67 276 22쪽
    36 100 G (35) 성계가 일점화포사격으로 해적왕을 이겼다 +22 23.12.28 65 301 23쪽
    35 100 G (34) 몽골은 아직 무엇이든 제압할 저력이 있다 +22 23.12.26 65 263 30쪽
    34 100 G (33) 원말의 제갈량도 몽골수군은 대책없다 +34 23.12.24 66 282 27쪽
    33 100 G (32) 성계가 낭야회전에서 첫 승리를 거두다 +50 23.12.21 69 284 34쪽
    32 100 G (31) 1348년, 제국을 불태울 첫 반란이 일어나다 +34 23.12.17 68 300 28쪽
    31 100 G (30) 화약남자 성계가 한글로 구산을 감탄시키다 +46 23.12.15 69 281 24쪽
    30 100 G (29) 용이 돌아오면 공주를 얻으리라 +24 23.12.14 71 281 35쪽
    29 100 G (28) 운명의 땅, 위화도를 제게 주소서 +44 23.12.11 71 291 29쪽
    28 100 G (27) 성계여, 조종흥륭의 땅을 얻어라 +46 23.12.08 72 292 33쪽
    27 FREE (26) 이 고려에는 역성혁명이 필요하다 +44 23.12.06 11,938 300 34쪽
    26 FREE (25) 마침내 공민왕과 대면해 버리다 +24 23.12.02 12,202 275 31쪽
    25 FREE (24) 1346년, 무학을 성계가 만나다 +25 23.12.01 12,029 273 26쪽
    24 FREE (23) 성계의 예사가 티무르의 경기를 이기다 +22 23.11.30 11,984 283 24쪽
    23 FREE (22) 티무르의 회회겁설과 싸워보자 +12 23.11.29 12,591 264 23쪽
    22 FREE (21) 기황후가 고려오르도의 꿈을 소공녀에게 말하다 +32 23.11.27 12,370 281 24쪽
    21 FREE (20) 황제가 카이샨의 검을 주다 +34 23.11.24 12,243 312 31쪽
    20 FREE (19) 대카안이 조건부 황태자를 정하다 +26 23.11.22 12,513 276 30쪽
    19 FREE (18) 기황후와 성계가 거래하다 +16 23.11.19 13,027 304 30쪽
    18 FREE (17) 예케 쿠릴타이는 오르톡의 황금어장이다 +18 23.11.15 13,598 296 31쪽
    17 FREE (16) 화령백호가 최무선을 제국 무비시에 꽂다 +18 23.11.13 13,722 294 25쪽
    16 FREE (15) 티무르와 해상 노예시장에서 재회하다 +27 23.11.10 14,006 311 28쪽
    15 FREE (14) 1345년, 성계가 첫 작위와 황금알을 얻다 +32 23.11.06 14,807 356 27쪽
    14 FREE (13) 이제 역사가 바뀌기 시작한다 +20 23.11.04 15,188 361 30쪽
    13 FREE (12) 성계가 공주를 구하다 +18 23.11.03 14,608 354 14쪽
    12 FREE (11) 대도궁에 화약 불꽃이 튄다 +10 23.11.02 14,472 326 24쪽
    11 FREE (10) 황자탄신연에서 티무르와 처음 보다 +18 23.10.30 15,158 354 31쪽
    10 FREE (9) 소금 밀매업자들은 백련을 상징으로 쓴다 +50 23.10.26 15,687 352 30쪽
    9 FREE (8) 화약개조와 함께 노시에서 초국공주를 만나다 +64 23.10.24 16,239 360 19쪽
    8 FREE (7) 대도 오르톡과 천금의 거래를 체결하다 +18 23.10.22 16,862 395 26쪽
    7 FREE (6) 성계가 퉁명스런 퉁쿠룬을 만났다 +26 23.10.19 19,450 407 21쪽
    6 FREE (5) 황자 생일을 축하하러 대도로 가자 +36 23.10.17 20,312 449 24쪽
    5 FREE (4) 왜구에게는 불화살 선물이 가장 좋다 +24 23.10.16 20,220 435 13쪽
    4 FREE (3) 헬고려는 진실이다 +32 23.10.15 22,366 439 11쪽
    3 FREE (2) 숙부는 화약 밀거래로 대박을 노린다 +28 23.10.13 27,469 474 22쪽
    2 FREE (1) 서자가 너무 세다 +74 23.10.12 31,945 520 13쪽
    1 FREE (0) 서-망한 고려의 왕이 아니라 몽골 황제부마가 되겠다 +64 23.10.11 40,037 601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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