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참대전 완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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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태조가 되었다.
문제는, 공민왕이 귀부 신청을 한다는 거다.
치워!
어차피 내가 있으면 고려는 망한다.
이렇게 된 이상.. 몽골황제의 데릴사위로 꿀 빨아볼까?
작품추천
몽골 나폴레옹 다시 몽골
순한양
· 2024/02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겨울벚꽃
· 2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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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날짜 | 구매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골드 이벤트 발표 | 24.04.12 | 318 | 0 | - |
| 공지 | 유료전환 공지(5만 골드이벤트+감사인사+5연참 안내) +28 | 24.04.03 | 1,613 | 0 | - |
| 공지 | 설정, 삽화 정리 및 지도(업데이트 예정) | 24.01.22 | 5,670 | 0 | - |
| 공지 | 연재시간(오후 10시) +8 | 23.10.12 | 47,678 | 0 | - |
| 521 | FREE <성계의 황금시대> 본편 완결 후기 +11 | 25.06.20 | 786 | 16 | 6쪽 |
| 520 | 100 G (519) 1370년, 새로운 태원의 시대를 성계가 열다(본편 완) +12 | 25.06.20 | 354 | 19 | 12쪽 |
| 519 | 100 G (518) 이제 예케 몽골 울루스의 카안이 될 시간이다 +4 | 25.06.19 | 259 | 18 | 11쪽 |
| 518 | 100 G (517) 성계가 운남왕으로 주원장을 봉하다 +4 | 25.06.18 | 242 | 15 | 11쪽 |
| 517 | 100 G (516) 이제 강남대란의 처분을 결정하자 +2 | 25.06.17 | 243 | 14 | 11쪽 |
| 516 | 100 G (515) 위화도 회군의 주역들이 천하를 거머쥐다 +2 | 25.06.16 | 237 | 19 | 11쪽 |
| 515 | 100 G (514) 주원장은 양양 대후퇴로 승부를 건다 +6 | 25.06.15 | 217 | 15 | 11쪽 |
| 514 | 100 G (513) 대도에서 주원장과 성계가 격돌한다 +2 | 25.06.14 | 216 | 16 | 11쪽 |
| 513 | 100 G (512) 성계가 대라와 함께 전격 귀환하다 | 25.06.13 | 206 | 13 | 11쪽 |
| 512 | 100 G (511) 진장연합이 주씨를 배후에서 친다 +2 | 25.06.12 | 189 | 12 | 11쪽 |
| 511 | 100 G (510) 유기와 이선장이 책략을 겨루다 | 25.06.11 | 186 | 10 | 12쪽 |
| 510 | 100 G (509) 이제 중원의 진짜 정복자가 가려질 때가 왔다 +6 | 25.06.10 | 193 | 13 | 11쪽 |
| 509 | 100 G (508) 홍무왕이 신무제 귀환 전 친정으로 북진한다 +2 | 25.06.09 | 189 | 12 | 12쪽 |
| 508 | 100 G (507) 주원장이 강남대세가 되어 천하를 진감시킨다 +2 | 25.06.08 | 192 | 12 | 11쪽 |
| 507 | 100 G (506) 동쪽에서 대란이 벌어지다 +2 | 25.06.07 | 225 | 13 | 11쪽 |
| 506 | 100 G (505) 티무르의 딸을 짐의 며느리로 삼겠다 +1 | 25.06.06 | 239 | 14 | 11쪽 |
| 505 | 100 G (504) 페르시아 통치 관리는 톡토 태사가 대행한다 +2 | 25.06.05 | 232 | 13 | 11쪽 |
| 504 | 100 G (503) 흑태자여, 그대는 고향으로 돌아가라 +2 | 25.06.04 | 244 | 12 | 12쪽 |
| 503 | 100 G (502) 승자는 할 일이 아직도 남아있다 +2 | 25.06.03 | 236 | 14 | 13쪽 |
| 502 | 100 G (501) 세계의 정복자를 꿈꾸던 아미르를 구르겐이 이겼다 +3 | 25.06.02 | 243 | 16 | 12쪽 |
| 501 | 100 G (500) 애기살이 삼쉬르를 꺾다 +5 | 25.06.01 | 236 | 17 | 11쪽 |
| 500 | 100 G (499) 세계의 쌍두가 운명을 건 일기전을 벌이다 +4 | 25.05.31 | 204 | 13 | 12쪽 |
| 499 | 100 G (498) 성계와 티무르가 드디어 마주하다 +1 | 25.05.30 | 200 | 16 | 11쪽 |
| 498 | 100 G (497) 드디어 성계가 왔다 | 25.05.29 | 199 | 13 | 12쪽 |
| 497 | 100 G (496) 60만 대군이 타브리즈에서 싸운다 +2 | 25.05.28 | 190 | 13 | 11쪽 |
| 496 | 100 G (495) 최영이 루스 울루스 구원군을 끌고 왔다 +2 | 25.05.27 | 189 | 12 | 12쪽 |
| 495 | 100 G (494) 진짜 티무르의 공세는 아나톨리아 별동대다 | 25.05.26 | 183 | 11 | 11쪽 |
| 494 | 100 G (493) 쿠룬이 코끼리를 스위스 용병으로 파해하다 +3 | 25.05.25 | 188 | 12 | 11쪽 |
| 493 | 100 G (492) 우기로 화포가 없어지면 일기당천의 전장이 된다 +1 | 25.05.24 | 195 | 11 | 13쪽 |
| 492 | 100 G (491) 티무르식 계교와 성계식 유인이 맞붙다 +1 | 25.05.23 | 185 | 14 | 12쪽 |
| 491 | 100 G (490) 이제 타브리즈 회전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한다 | 25.05.22 | 185 | 11 | 12쪽 |
| 490 | 100 G (489) 서방 전체가 신무제와 샤한샤의 대전을 주목한다 +2 | 25.05.21 | 199 | 9 | 11쪽 |
| 489 | 100 G (488) 쿠룬과 티무르가 타브리즈에서 먼저 조우하다 +3 | 25.05.20 | 187 | 10 | 12쪽 |
| 488 | 100 G (487) 타브리즈로 세계의 쌍두가 달려간다 | 25.05.19 | 188 | 12 | 12쪽 |
| 487 | 100 G (486) 티무르의 장자가 죽다 +1 | 25.05.18 | 207 | 12 | 12쪽 |
| 486 | 100 G (485) 흑태자를 오스만의 무라드가 구하다 | 25.05.17 | 187 | 9 | 11쪽 |
| 485 | 100 G (484) 샤한샤 구르겐 아미르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2 | 25.05.16 | 190 | 11 | 11쪽 |
| 484 | 100 G (483) 흑태자의 장기는 슈트 앤 런이다 +1 | 25.05.15 | 187 | 11 | 12쪽 |
| 483 | 100 G (482) 1369년, 이제 티무르와 흑태자가 대결한다 +1 | 25.05.14 | 185 | 11 | 11쪽 |
| 482 | 100 G (481) 겨울의 술탄이 흑태자와 합세하러 간다 | 25.05.13 | 188 | 9 | 12쪽 |
| 481 | 100 G (480) 성계는 흑태자를 티무르 대항마로 보낸다 | 25.05.12 | 192 | 12 | 13쪽 |
| 480 | 100 G (479) 티무르가 성도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고하다 | 25.05.11 | 189 | 10 | 11쪽 |
| 479 | 100 G (478) 바다에서 티무르가 화포로 천계를 물리치다 | 25.05.10 | 195 | 10 | 11쪽 |
| 478 | 100 G (477) 천계는 바다에서 티무르의 배후를 노린다 | 25.05.09 | 205 | 10 | 12쪽 |
| 477 | 100 G (476) 사마르칸트 점령 소식이 천하를 뒤흔들다 | 25.05.08 | 233 | 12 | 12쪽 |
| 476 | 100 G (475) 티무르의 본거지가 성계의 발 아래 들어오다 | 25.05.07 | 222 | 11 | 13쪽 |
| 475 | 100 G (474) 신무제가 카라우나스를 얻어 사마르칸트로 돌진하다 | 25.05.06 | 210 | 12 | 13쪽 |
| 474 | 100 G (473) 흑태자를 필두로 삼두무장이 협곡에 돌진한다 +4 | 25.05.05 | 204 | 13 | 12쪽 |
| 473 | 100 G (472) 성계가 흑태자와 함께 사마르칸트로 간다 | 25.05.04 | 203 | 12 | 12쪽 |
| 472 | 100 G (471) 이제 티무르가 세계 최대의 부자다 | 25.05.03 | 202 | 14 | 12쪽 |
| 471 | 100 G (470) 복원대장군 샤한샤 티무르가 탄생하다 +2 | 25.05.02 | 200 | 14 | 13쪽 |
| 470 | 100 G (469) 맘루크를 흑사병 병기로 무너뜨리다 +1 | 25.05.01 | 204 | 13 | 13쪽 |
| 469 | 100 G (468) 티무르는 나일의 막대한 곡창을 노린다 +1 | 25.04.30 | 207 | 15 | 11쪽 |
| 468 | 100 G (467) 이제 초광역우회기동으로 티무르를 친다 +1 | 25.04.29 | 215 | 14 | 12쪽 |
| 467 | 100 G (466) 전직 황태자를 차가타이 칸으로 세우다 | 25.04.28 | 224 | 14 | 12쪽 |
| 466 | 100 G (465) 만인부당 권현룡이 차가타이 후예들을 주살하다 +1 | 25.04.27 | 224 | 16 | 11쪽 |
| 465 | 100 G (464) 흠찰위가 차가타이 땅에서 조총을 쏘다 +2 | 25.04.26 | 217 | 15 | 12쪽 |
| 464 | 100 G (463) 황제는 본인을 미끼로 차가타이 세력을 유인한다 | 25.04.25 | 214 | 13 | 11쪽 |
| 463 | 100 G (462) 기황후가 서부에 있다 | 25.04.24 | 214 | 15 | 12쪽 |
| 462 | 100 G (461) 티벳의 키즈르가 성계에게 돌아오다 +1 | 25.04.23 | 221 | 15 | 12쪽 |
| 461 | 100 G (460) 오이라트여, 황제와 함께 서부를 장악해보자 +1 | 25.04.22 | 221 | 19 | 12쪽 |
| 460 | 100 G (459) 신무제는 황후의 입맞춤과 함께 서방원정을 개시한다 +2 | 25.04.21 | 222 | 19 | 12쪽 |
| 459 | 100 G (458) 이번에는 성계식 전격 기동전이 필요하다 +1 | 25.04.20 | 215 | 16 | 12쪽 |
| 458 | 100 G (457) 정도전이 신무제에게 친정을 진언하다 +2 | 25.04.19 | 216 | 14 | 12쪽 |
| 457 | 100 G (456) 초장거리 외교는 결국 강권력이 필요하다 +1 | 25.04.18 | 212 | 13 | 12쪽 |
| 456 | 100 G (455) 차가타이 울루스 처리로 봉쇄 외교전을 펼쳐라 +1 | 25.04.17 | 217 | 16 | 12쪽 |
| 455 | 100 G (454) 예교부 대학사 설손이 나설 시간이 왔다 +2 | 25.04.16 | 222 | 17 | 12쪽 |
| 454 | 100 G (453) 무학이 신돈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진언하다 +4 | 25.04.15 | 230 | 17 | 11쪽 |
| 453 | 100 G (452) 성계는 티무르와 지금 싸우고 싶지 않다 +4 | 25.04.14 | 226 | 17 | 12쪽 |
| 452 | 100 G (451) 차르가 신무제에게 출병 요청을 보내다 +6 | 25.04.13 | 227 | 17 | 11쪽 |
| 451 | 100 G (450) 동로마 부마가 형제에게 구원을 청하다 | 25.04.12 | 239 | 18 | 11쪽 |
| 450 | 100 G (449) 티무르가 톡타미쉬 정비 강탈로 패권을 과시하다 +2 | 25.04.11 | 226 | 21 | 11쪽 |
| 449 | 100 G (448) 하티 포병대가 톡타미쉬를 패주시키다 | 25.04.10 | 225 | 15 | 11쪽 |
| 448 | 100 G (447) 톡타미쉬가 미스르 정복 직전에 회군하다 +4 | 25.04.09 | 241 | 20 | 12쪽 |
| 447 | 100 G (446) 1368년, 티무르가 서방통일에 나서다 +6 | 25.04.08 | 263 | 20 | 12쪽 |
| 446 | 100 G (445) 이제 소주왕 장사성 귀부로 대운하를 얻다 +8 | 25.04.07 | 285 | 18 | 11쪽 |
| 445 | 100 G (444) 소주의 장사성을 처리할 시간이다 +4 | 25.04.06 | 272 | 20 | 11쪽 |
| 444 | 100 G (443) 결국 강남대운하를 장악해야 제국이 산다 +2 | 25.04.05 | 283 | 11 | 11쪽 |
| 443 | 100 G (442) 조준이 강제농사로 사윤작법을 전파한다 +6 | 25.04.04 | 277 | 14 | 12쪽 |
| 442 | 100 G (441) 1367년, 소빙하기에 저항하는 농업혁명 차례다 +8 | 25.04.03 | 297 | 19 | 12쪽 |
| 441 | 100 G (440) 결혼이 제국 통일의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2 | 25.04.02 | 323 | 25 | 11쪽 |
| 440 | 100 G (439) 이우가 정음으로 몽골고려를 화합시키다 +3 | 25.04.01 | 314 | 18 | 12쪽 |
| 439 | 100 G (438) 언어가 제국을 통일하는 도구다 +6 | 25.03.31 | 304 | 18 | 12쪽 |
| 438 | 100 G (437) 몽골 제왕들의 반발을 고려말로 제압해볼까 +7 | 25.03.30 | 308 | 22 | 12쪽 |
| 437 | 100 G (436) 이인임이 제도성균관으로 대공을 세우다 +4 | 25.03.29 | 293 | 15 | 12쪽 |
| 436 | 100 G (435) 동서교류의 성과를 제국성균관에 집약시켜라 +3 | 25.03.28 | 295 | 22 | 11쪽 |
| 435 | 100 G (434) 천하에 학교를 설치하여 과거를 대체한다 +2 | 25.03.27 | 306 | 20 | 12쪽 |
| 434 | 100 G (433) 과학과 기술의 만남으로 기차를 장성휘가 만들다 +4 | 25.03.26 | 310 | 17 | 12쪽 |
| 433 | 100 G (432) 백달원이 증기기관의 기초를 갖고 대도로 오다 +7 | 25.03.25 | 302 | 19 | 12쪽 |
| 432 | 100 G (431) 심왕은 동서제국을 오갈 통치 수단이 필요하다 +4 | 25.03.24 | 317 | 19 | 12쪽 |
| 431 | 100 G (430) 이제 몽골은 일제오왕과 아미르가 통치한다 +5 | 25.03.23 | 342 | 23 | 12쪽 |
| 430 | 100 G (429) 1366년, 신무제 성계가 탄생하다 +8 | 25.03.22 | 357 | 26 | 12쪽 |
| 429 | 100 G (428) 대카안과 한지 황제를 분리하자 +7 | 25.03.21 | 336 | 27 | 12쪽 |
| 428 | 100 G (427) 백관회의가 황제 즉위의 상소를 올리다 +8 | 25.03.20 | 327 | 24 | 12쪽 |
| 427 | 100 G (426) 강남 삼왕을 성계가 제압하는데 성공하다 +6 | 25.03.19 | 341 | 21 | 13쪽 |
| 426 | 100 G (425) 1366년, 파촉왕 이화계가 탄생하다 +2 | 25.03.18 | 325 | 22 | 12쪽 |
| 425 | 100 G (424) 방국진이 백제급습으로 명옥진을 쓰러뜨리다 +6 | 25.03.17 | 317 | 22 | 11쪽 |
| 424 | 100 G (423) 의주 철기가 파촉 중갑병을 부순다 +2 | 25.03.16 | 324 | 21 | 13쪽 |
| 423 | 100 G (422) 홍건의 마지막 후예가 칸을 노린다 +4 | 25.03.15 | 323 | 22 | 11쪽 |
| 422 | 100 G (421) 어부 성계가 한중을 얻다 +2 | 25.03.14 | 325 | 17 | 11쪽 |
| 421 | 100 G (420) 서촉과 운남을 충돌시키고 한중을 쳐라 +4 | 25.03.13 | 315 | 16 | 11쪽 |
| 420 | 100 G (419) 운남 양왕은 새로운 몽골에 저항 중이다 +4 | 25.03.12 | 321 | 20 | 11쪽 |
| 419 | 100 G (418) 명옥진이 강남삼분지계를 거부하다 +6 | 25.03.11 | 314 | 20 | 12쪽 |
| 418 | 100 G (417) 주원장이 익양대치로 살아남다 +4 | 25.03.10 | 325 | 22 | 12쪽 |
| 417 | 100 G (416) 파양호 대전을 방국진이 어부지리로 뒤엎다 +10 | 25.03.09 | 325 | 23 | 11쪽 |
| 416 | 100 G (415) 연환계가 부서질 때 백달원의 차륜선이 오다 +6 | 25.03.08 | 316 | 20 | 11쪽 |
| 415 | 100 G (414) 주원장과 진우량이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인다 +4 | 25.03.07 | 320 | 21 | 12쪽 |
| 414 | 100 G (413) 진우량과 성계가 정상회담을 하다 +4 | 25.03.06 | 323 | 19 | 11쪽 |
| 413 | 100 G (412) 성계는 강남삼분지계를 기획한다 +4 | 25.03.05 | 326 | 18 | 11쪽 |
| 412 | 100 G (411) 몽골제후들이 강남으로 이화제화를 위해 간다 +6 | 25.03.04 | 331 | 20 | 11쪽 |
| 411 | 100 G (410) 1365년, 강남은 지금 파양호 대전 전야다 +10 | 25.03.03 | 326 | 22 | 12쪽 |
| 410 | 100 G (409) 원칸의 내궁은 이제 준황실이다 +6 | 25.03.02 | 350 | 23 | 12쪽 |
| 409 | 100 G (408) 고래로 내분은 외정으로 해결했다지 +2 | 25.03.01 | 335 | 22 | 11쪽 |
| 408 | 100 G (407) 고려 신진사대부가 몽골 군사귀족과 충돌한다 +12 | 25.02.28 | 340 | 20 | 12쪽 |
| 407 | 100 G (406) 이제 계민수전과 노비해방이 제국 규모다 +8 | 25.02.27 | 343 | 17 | 11쪽 |
| 406 | 100 G (405) 성계는 고려인재로 대원조정을 장악한다 +14 | 25.02.26 | 347 | 18 | 11쪽 |
| 405 | 100 G (404) 20만 대군의 힘으로 홍건개혁을 밀어붙이자 +4 | 25.02.25 | 356 | 23 | 11쪽 |
| 404 | 100 G (403) 이인임은 홍건 개혁을 진행 중이었다 +4 | 25.02.24 | 353 | 20 | 11쪽 |
| 403 | 100 G (402) 고려에는 조선을 개국할 인재들이 있다 +4 | 25.02.23 | 381 | 23 | 13쪽 |
| 402 | 100 G (401) 개경에서 자춘의 장례식이 열리다 +12 | 25.02.22 | 381 | 23 | 12쪽 |
| 401 | 100 G (400) 섭정왕 원칸 성계가 탄생하다 +12 | 25.02.21 | 380 | 20 | 11쪽 |
| 400 | 100 G (399) 볼로드는 주원장과 손잡는다 +8 | 25.02.20 | 348 | 20 | 12쪽 |
| 399 | 100 G (398) 원칸의 막부가 제국 통치를 개시하다 +8 | 25.02.19 | 389 | 18 | 12쪽 |
| 398 | 100 G (397) 이제 기황후와 아유르는 서역으로 추방된다 +8 | 25.02.18 | 398 | 22 | 12쪽 |
| 397 | 100 G (396) 성계는 몽골 구국영웅을 유배 보낸다 +12 | 25.02.17 | 391 | 21 | 11쪽 |
| 396 | 100 G (395) 십팔로제후가 간신을 죽이고 천자를 얻었다 +14 | 25.02.16 | 393 | 24 | 11쪽 |
| 395 | 100 G (394) 토곤에게 성계의 밀사가 가다 +6 | 25.02.15 | 376 | 23 | 11쪽 |
| 394 | 100 G (393) 대도의 성벽이 무너지니 새로운 하늘이 열린다 +4 | 25.02.14 | 399 | 23 | 11쪽 |
| 393 | 100 G (392) 1364년, 수도 공성전에 지뢰로 승부를 건다 +6 | 25.02.13 | 352 | 21 | 12쪽 |
| 392 | 100 G (391) 원왕부가 화력전으로 대도를 포위하다 +6 | 25.02.12 | 358 | 18 | 11쪽 |
| 391 | 100 G (390) 드디어 요동에서 퉁쿠룬이 화포와 함께 왔다 +4 | 25.02.11 | 359 | 22 | 12쪽 |
| 390 | 100 G (389) 성계는 화포 지옥을 구상한다 +6 | 25.02.10 | 356 | 22 | 12쪽 |
| 389 | 100 G (388) 대도에 양대 거두가 집결했다 +6 | 25.02.09 | 358 | 23 | 12쪽 |
| 388 | 100 G (387) 성계가 황태자를 출생의 비밀로 굴복시키다 +6 | 25.02.08 | 376 | 21 | 11쪽 |
| 387 | 100 G (386) 모든 아들은 아버지를 배신한다 +14 | 25.02.07 | 359 | 26 | 11쪽 |
| 386 | 100 G (385) 이제 반란의 밤이 개시된다 +8 | 25.02.06 | 340 | 22 | 12쪽 |
| 385 | 100 G (384) 아유르는 쿠쿠와 성계 모두를 원한다 +4 | 25.02.05 | 329 | 21 | 11쪽 |
| 384 | 100 G (383) 쿠쿠테무르가 선택의 기로에 서다 +6 | 25.02.04 | 336 | 17 | 11쪽 |
| 383 | 100 G (382) 황태자군이 도착한 거용관에 성계가 홀로 왔다 +4 | 25.02.03 | 343 | 21 | 11쪽 |
| 382 | 100 G (381) 카마가 세치 혀로 차간을 설득해 손잡다 +2 | 25.02.02 | 325 | 17 | 11쪽 |
| 381 | 100 G (380) 십팔로 제후가 카마를 치러 간다 +10 | 25.02.01 | 343 | 20 | 12쪽 |
| 380 | 100 G (379) 조일신이 황태자군 대도 진격을 주도하다 +6 | 25.01.31 | 351 | 19 | 12쪽 |
| 379 | 100 G (378) 성계는 대도를 향해 전격 진격한다 +10 | 25.01.30 | 382 | 18 | 12쪽 |
| 378 | 100 G (377) 이제 다시 카라코룸은 원왕의 소유다 +8 | 25.01.29 | 381 | 24 | 12쪽 |
| 377 | 100 G (376) 아유르가 쿠쿠와 함께 위화도로 간다 +6 | 25.01.28 | 373 | 20 | 12쪽 |
| 376 | 100 G (375) 성계가 역성혁명을 위해 진군한다 +8 | 25.01.27 | 382 | 23 | 11쪽 |
| 375 | 100 G (374) 황태자는 난리통에 카라코룸으로 탈주한다 +14 | 25.01.26 | 337 | 21 | 12쪽 |
| 374 | 100 G (373) 이번에는 다스바토르가 차간과 손을 잡는다 +6 | 25.01.25 | 323 | 15 | 12쪽 |
| 373 | 100 G (372) 마침내 제국제일간신이 정권을 쥐다 +8 | 25.01.24 | 326 | 20 | 13쪽 |
| 372 | 100 G (371) 삼두가 외방에 있자 카마가 준동한다 +8 | 25.01.23 | 321 | 15 | 11쪽 |
| 371 | 100 G (370) 차간테무르가 황제를 구하려 긴급 회군하다 +6 | 25.01.22 | 322 | 17 | 12쪽 |
| 370 | 100 G (369) 대도의 밤을 볼로드테무르가 휘어잡다 +12 | 25.01.21 | 325 | 18 | 11쪽 |
| 369 | 100 G (368) 다스바토르가 동탁의 길을 따르다 +6 | 25.01.20 | 326 | 22 | 12쪽 |
| 368 | 100 G (367) 오왕의 서신이 대도 정국을 뒤흔들다 +2 | 25.01.19 | 338 | 20 | 12쪽 |
| 367 | 100 G (366) 주원장은 서찰로 대원제국의 분열을 노린다 +4 | 25.01.18 | 353 | 19 | 12쪽 |
| 366 | 100 G (365) 성계가 대초원에 도착하자 동방은 요동친다 +9 | 25.01.17 | 409 | 17 | 12쪽 |
| 365 | 100 G (364) 티무르는 성계에게 복수전을 꿈꾼다 +4 | 25.01.16 | 336 | 18 | 12쪽 |
| 364 | 100 G (363) 페르시아 일통 직전, 티무르를 성계가 막다 +12 | 25.01.15 | 342 | 19 | 13쪽 |
| 363 | 100 G (362) 초국공주가 훌레구 칸이 되다 +6 | 25.01.14 | 348 | 22 | 12쪽 |
| 362 | 100 G (361) 공적 티무르로 바그다드를 정복하다 +4 | 25.01.13 | 324 | 19 | 12쪽 |
| 361 | 100 G (360) 티무르의 공포가 페르시아 삼국동맹을 깬다 +4 | 25.01.12 | 321 | 18 | 12쪽 |
| 360 | 100 G (359) 이건 성계와 티무르의 지정학 체스게임이다 +8 | 25.01.11 | 326 | 20 | 12쪽 |
| 359 | 100 G (358) 삼국동맹이 진격의 흑태자군을 가로막다 +8 | 25.01.10 | 330 | 17 | 11쪽 |
| 358 | 100 G (357) 화포의 천둥으로 흑태자가 잘라이르를 깨다 +4 | 25.01.09 | 330 | 19 | 11쪽 |
| 357 | 100 G (356) 모든 비극은 아부사이드 칸의 막장행각 탓이다 +2 | 25.01.08 | 337 | 18 | 12쪽 |
| 356 | 100 G (355) 유럽식 약탈전으로 우웨이스를 승부로 끌어내라 +2 | 25.01.07 | 335 | 21 | 12쪽 |
| 355 | 100 G (354) 이제 칸도 페르시아에 오셨다 +10 | 25.01.06 | 354 | 20 | 12쪽 |
| 354 | 100 G (353) 잘라이르에도 정복왕 우웨이스가 있다 +2 | 25.01.05 | 333 | 19 | 13쪽 |
| 353 | 100 G (352) 흑태자는 오합지졸로 바그다드 정복을 추진한다 +6 | 25.01.04 | 345 | 20 | 12쪽 |
| 352 | 100 G (351) 무라드는 다시 술탄의 꿈을 꾼다 +12 | 25.01.03 | 348 | 20 | 12쪽 |
| 351 | 100 G (350) 기동전으로 흑태자가 흑양부족동맹을 격파하다 +8 | 25.01.02 | 352 | 21 | 14쪽 |
| 350 | 100 G (349) 성계는 서방 삼대정복자를 신의 도시로 보낸다 +8 | 25.01.01 | 365 | 24 | 14쪽 |
| 349 | 100 G (348) 흑태자가 맘루크 용병을 압도하다 +6 | 24.12.31 | 369 | 20 | 13쪽 |
| 348 | 100 G (347) 훌레구 울루스 영토는 군웅할거 시대다 +6 | 24.12.30 | 366 | 16 | 12쪽 |
| 347 | 100 G (346) 간만에 톡타미쉬 카드를 이용해 볼까 +6 | 24.12.29 | 367 | 17 | 12쪽 |
| 346 | 100 G (345) 아무래도 티무르를 견제하고 동방에 가야겠다 +4 | 24.12.28 | 373 | 20 | 12쪽 |
| 345 | 100 G (344) 티무르는 서쪽의 칭기즈 칸을 꿈꾼다 +8 | 24.12.27 | 384 | 21 | 11쪽 |
| 344 | 100 G (343) 성계가 티무르의 승전보를 듣다 +9 | 24.12.26 | 390 | 19 | 11쪽 |
| 343 | 100 G (342) 위화도 원왕부는 예송 논쟁 중이다 +3 | 24.12.25 | 420 | 17 | 11쪽 |
| 342 | 100 G (341) 쿠쿠테무르는 공주와 혼인하고 싶다 +2 | 24.12.24 | 420 | 19 | 12쪽 |
| 341 | 100 G (340) 볼로드는 조조를 공부하고 있다 +14 | 24.12.23 | 429 | 23 | 12쪽 |
| 340 | 100 G (339) 1363년, 드디어 칸이 동방으로 귀환한다 +4 | 24.12.22 | 460 | 23 | 11쪽 |
| 339 | 100 G (338) 성계가 로마에서 황제로 대관식을 올리다 +8 | 24.12.21 | 420 | 21 | 11쪽 |
| 338 | 100 G (337) 칸의 삼남 루스크바가 예비 후계로 남는다 +6 | 24.12.20 | 414 | 20 | 12쪽 |
| 337 | 100 G (336) 이가상회 거상들이 베네치아와 빅딜을 하다 +4 | 24.12.19 | 400 | 20 | 12쪽 |
| 336 | 100 G (335) 문익점이 사윤작제로 동방의 대기근을 막는다 +10 | 24.12.18 | 398 | 17 | 13쪽 |
| 335 | 100 G (334) 흑태자와 김삼선이 동서의 와인을 교환하다 +4 | 24.12.17 | 407 | 21 | 11쪽 |
| 334 | 100 G (333) 조준이 로마를 복사해 동방에 수입한다 +8 | 24.12.16 | 416 | 19 | 12쪽 |
| 333 | 100 G (332) 초왕이 증기탕으로 초기 산업혁명의 발을 딛다 +4 | 24.12.15 | 413 | 21 | 12쪽 |
| 332 | 100 G (331) 정도전은 동방의회의 아버지를 꿈꾼다 +2 | 24.12.14 | 411 | 22 | 11쪽 |
| 331 | 100 G (330) 나하이가 이탈리아 왕위를 교황에게 얻다 +2 | 24.12.13 | 412 | 21 | 12쪽 |
| 330 | 100 G (329) 동방 총대주교가 천계를 왕으로 대관하다 +4 | 24.12.12 | 416 | 19 | 11쪽 |
| 329 | 100 G (328) 신임 황제가 모스크바를 제국 수도로 선포하다 +12 | 24.12.11 | 438 | 22 | 12쪽 |
| 328 | 100 G (327) 심왕이 동서 역참망의 주인이 되다 +12 | 24.12.10 | 425 | 23 | 12쪽 |
| 327 | 100 G (326) 흑태자여, 칸에게 봉사하라 +10 | 24.12.09 | 433 | 22 | 12쪽 |
| 326 | 100 G (325) 선제후들이 만장일치로 성계를 황제 선출하다 +8 | 24.12.08 | 438 | 22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