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의 능력을 받아 쓰레기를 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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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브로
작품등록일 :
2023.10.01 20:47
최근연재일 :
2024.02.27 08:00
연재수 :
1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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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46
추천수 :
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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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959

작품소개
연참대전 완주
1

수상한 대기업으로 이직했다. 그리고 신들이 말했다.
우리의 능력을 줄 테니 쓰레기를 치우라고. 나는 그렇게 청소부가 되었다.
오늘도 피가 묻은 손으로 담배를 물고는 낮게 읊조린다.
"쓰레기를 치우는 순간은 언제고 질리지 않는다니까."

작품추천


모든 신의 능력을 받아 쓰레기를 치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 연재 시간 수정 > 매일 오전 8시 23.11.26 19 0 -
공지 <공지: 작품명 수정> 「모든 신의 능력을 받아 쓰레기를 치움」 23.11.08 63 0 -
공지 첫 작품을 쓰며, 독자님들께 올리는 말씀 23.10.01 327 0 -
147 #146 백묘흑견 NEW 23시간 전 14 3 11쪽
146 #145 백묘흑견 +2 24.02.26 19 2 12쪽
145 #144 백묘흑견 24.02.25 25 2 11쪽
144 #143 하얀 거짓말 24.02.24 32 3 13쪽
143 #142 하얀 거짓말 24.02.23 30 3 12쪽
142 #141 하얀 거짓말 24.02.22 33 3 12쪽
141 #140 하얀 거짓말 24.02.21 34 5 12쪽
140 #139 하얀 거짓말 +2 24.02.20 40 6 12쪽
139 #138 심판의 날 24.02.19 36 6 11쪽
138 #137 심판의 날 24.02.18 37 6 11쪽
137 #136 심판의 날 24.02.17 33 6 11쪽
136 #135 아버지의 이름으로 24.02.16 30 6 12쪽
135 #134 아버지의 이름으로 24.02.15 41 6 11쪽
134 #133 아버지의 이름으로 24.02.14 36 7 11쪽
133 #132 아버지의 이름으로 24.02.13 36 6 11쪽
132 #131 아버지의 이름으로 +2 24.02.08 49 7 11쪽
131 #130 부처님 손바닥 24.02.07 45 6 11쪽
130 #129 부처님 손바닥 24.02.06 42 6 12쪽
129 #128 부처님 손바닥 24.02.05 43 6 11쪽
128 #127 검은 사제들 24.02.04 39 6 11쪽
127 #126 검은 사제들 24.02.03 39 6 12쪽
126 #125 검은 사제들 +2 24.02.02 43 6 12쪽
125 #124 검은 사제들 24.02.01 39 6 12쪽
124 #123 가장 신성한 곳 +2 24.01.31 51 6 12쪽
123 #122 가장 신성한 곳 24.01.30 53 6 12쪽
122 #121 가장 신성한 곳 24.01.29 48 7 12쪽
121 #120 가장 신성한 곳 +2 24.01.28 48 7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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