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말에 앞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님들께 수없이 감사하다고 말씀 드려왔지만, 역시나 이는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라는 부족한 사람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 이 글은 저 같은 초짜가 쓰기에는 매우 어려운 글이었습니다.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는 저에게 의문을 품으신 독자님들도 상당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기에는 묵묵히 저를 이끌어 준 누군가의 선의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마치 소설 속 석두처럼 저에게 너무나 과분한 도움을 주신 분이 계셨거든요.
조금이나마 그분의 선의를 글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누군가의 선의로 시작했던 글이 독자님들의 선의를 만나며 꽃을 피웠습니다.
모자란 제 실력에도 항상 따뜻한 말로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 가장 중요한 얘기를 빠뜨릴 뻔했네요.
본 소설은 12월 14일 목요일에 유료화가 진행됩니다. 연재 시간은 변동이 없으며 앞으로 같은 시간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이 글을 시작으로 아무쪼록 독자님들과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성실히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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