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아포칼립스에서 살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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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ind
그림/삽화
원숭이가친절해
작품등록일 :
2024.01.13 09:53
최근연재일 :
2024.07.23 08:00
연재수 :
104 회
조회수 :
14,065
추천수 :
440
글자수 :
572,863

작품소개

아포칼립스의 원인은 전쟁도 질병도 아니었다. 어느날 부터인가 세상을 뒤덮기 시작한 미지의 물질, 그 때부터 생명체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사람을 포함한 동물과 식물과 같은 생명체들이 사라져갔다. 사람들은 이 미지의 물질을 ' 신의 징벌'로 부르기도 하였고, 죽어가는 '지구의 눈물'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생명체들이 마법처럼 사라져가자 최종에는 원시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마나(Mana)'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마나가 세상에 등장하고 1년이 지났을 때, 1% 정도의 인류만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짧은 기간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라지다 보니 사회망을 포함한 국가, 이념 같은 것들은 그대로 멈춰버렸고, 그렇게 사라져 버렸다. 마나로 뒤덮힌 지구는 차츰 회복되어 갔다. 마나가 더해져 바뀐 환경과 극단적으로 줄어버린 인구로 때문에 다시 예전의 문명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살아 남은 사람들은 그런대로 포스트아포칼립스를 맞이하고 있었다. 새로운 규칙이 생겨난 새로운 지구에서 살아가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


포스트아포칼립스에서 살아가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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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monkind] 감사인사와 양해 말씀드립니다. 24.02.19 240 0 -
104 인간문명+마나문명(1) NEW +1 13시간 전 15 1 12쪽
103 반오크동맹(4) +1 24.07.21 26 1 12쪽
102 반오크동맹(3) 24.07.20 30 2 11쪽
101 반오크동맹(2) 24.07.18 29 2 12쪽
100 반오크동맹(1) +1 24.07.16 35 2 14쪽
99 마나엔진 +1 24.07.14 37 3 13쪽
98 특사(2) +1 24.07.13 38 2 12쪽
97 특사(1) +1 24.07.11 43 2 12쪽
96 새로운 남부(3) 24.07.09 47 2 14쪽
95 새로운 남부(2) 24.07.07 44 3 12쪽
94 새로운 남부(1) 24.07.06 43 3 12쪽
93 생명의 계절(2) +1 24.07.04 47 3 13쪽
92 생명의 계절(1) 24.07.02 53 4 13쪽
91 북벌군(2) 24.06.30 59 3 13쪽
90 북벌군(1) 24.06.29 53 3 12쪽
89 탈출(2) 24.06.27 55 3 12쪽
88 탈출(1) 24.06.25 54 4 11쪽
87 명장(2) 24.06.23 58 5 12쪽
86 명장(1) 24.06.22 57 3 13쪽
85 전쟁의 서막(2) 24.06.20 59 2 13쪽
84 전쟁의 서막(1) 24.06.18 64 3 12쪽
83 세계수의 열매 +1 24.06.16 63 3 12쪽
82 귀환 그리고 전운 24.06.15 62 3 13쪽
81 여정의 끝자락 +1 24.06.13 63 3 12쪽
80 고블린 왕국(2) +1 24.06.11 62 3 13쪽
79 고블린 왕국(1) +1 24.06.09 66 3 11쪽
78 남부에서 만난 인연(2) 24.06.08 63 3 12쪽
77 남부에서 만난 인연(1) 24.06.06 66 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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