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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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이사님
그림/삽화
장삼이사
작품등록일 :
2024.01.16 15:30
최근연재일 :
2024.04.19 16:40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2,502
추천수 :
93
글자수 :
316,840

작품소개

그들이 승리에 도취해 있을 때 인조인간들은 이미 함선 밑 바다속에 잠복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공격 신호가 떨어지자 하늘로 치솟아 함선 갑판에 우뚝 서서는 닥치는대로 도깨비 방망이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함선 한척에 크고 작은 인조인간 다섯기가 승선하여 그 위대한 무용을 뽐내니 함선 한척 정리하는데 한시간도 안 걸렸다.

키가 큰 인조인간들은 함선에 설치된 각종 무기들을 고철로 만들어 버렸고 작은 인조인간들은 사람 하나 죽이는데 일초도 안걸렸다.

적군 몇명이 재빨리 총을 들고 대항 했지만 소용 없었다.

인조인간들은 대공포라든지 미사일을 정면으로 맞으면 그 기능이 파괴되지만 일반 소총, 기관총 따위로는 파괴되지 않는 불사신 같은 주기다.

키 큰 인조인간이 도깨비 방망이를 내리치면 대공포대 라든지 미사일 발사대가 두 동강이가 났다.


몽국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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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몽국-[세계 제 4차 결의대회]2 NEW 13시간 전 2 0 11쪽
60 몽국-[제 4차 세계 결의대회]1 24.04.16 8 0 11쪽
59 몽국-[국경시찰과 인조인간의 정리] 24.04.15 7 0 11쪽
58 몽국-[웅비하는 호국] 24.04.10 9 1 11쪽
57 몽국-[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다][웅비하는 호국] 24.04.09 8 1 11쪽
56 몽국-[3차 호용 정상회담] 24.04.08 8 1 11쪽
55 몽국-[상위 이십개국과 정상회담] 24.04.07 12 1 11쪽
54 몽국-[상인들의 만찬] 24.04.05 13 1 11쪽
53 몽국-[자동 전기차 등장] 24.04.04 13 1 22쪽
52 몽국-[제2차 세계 평화 결의 대회]3 24.04.03 15 1 11쪽
51 몽국-[제2차 세계 평화 결의 대회]2 24.04.02 15 1 11쪽
50 몽국-[제2차 세계 평화 결의 대회]1 24.04.01 14 1 11쪽
49 몽국-[호용 이차 정상회담][독수리국의 비극] 24.03.31 17 1 11쪽
48 몽국-[도약하는 호국] 24.03.29 21 1 12쪽
47 몽국-[세계 평화 결의대회]3 24.03.27 20 1 11쪽
46 몽국-[세계평화 결의대회]2 24.03.26 22 1 11쪽
45 몽국-[호국 천하평정][세계평화 결의대회]1 24.03.25 20 1 11쪽
44 몽국-[남북통일] 24.03.24 22 1 11쪽
43 몽국-[세계 제패의 전주곡]3 24.03.23 20 1 11쪽
42 몽국-[세계 재패의 전주곡]2 24.03.22 22 1 11쪽
41 몽국-[세계 재패의 전주곡]1 24.03.21 23 1 11쪽
40 몽국-[호.용 정상회담] 24.03.20 27 1 11쪽
39 몽국-[호국과 주변국의 은원관계] +1 24.03.19 32 1 11쪽
38 몽국-[비서실장의 애환][독수리국의 건국과 오늘날 독수리국] 24.03.18 30 1 11쪽
37 몽국-[상인 훈장을 받다] 24.03.17 28 1 11쪽
36 몽국-[이산가족 빗장을 풀다]2 24.03.16 30 1 11쪽
35 몽국-[이산가족 빗장을 풀다]1 24.03.15 29 1 11쪽
34 몽국-[괴물체의 출현] 24.03.14 33 1 11쪽
33 몽국-[내치] 24.03.13 34 1 11쪽
32 몽국-[사라진 함정을 찾아라]3 24.03.12 33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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