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의 버려진 영지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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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뜰의대장
그림/삽화
뒤뜰의대장장이
작품등록일 :
2024.01.23 09:48
최근연재일 :
2024.02.14 10:08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13,197
추천수 :
258
글자수 :
320,543

작품소개

가난한 영지 제국에서 버림 받은 영지 웨일스
그곳에 현실과 통하는 문을 누군가를
정말 사랑 했던 자가 새로운 삶을
이곳에서 시작한다.


북부의 버려진 영지의 주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3 53. 왕이 나에게 말했다.. 늙은 사자는 거기서 말라 죽어라.. 24.02.14 122 3 14쪽
52 52. 저 짙은 어둠의 바다에서 너에게 칼을 겨눈다 24.02.13 133 4 10쪽
51 51. 국왕이 나를 부른다..그리고..나에게 죽으라 명한다.. 24.02.12 125 4 10쪽
50 50. 하루를 버티는 거다.. 24.02.11 146 4 8쪽
49 49. 나의 시간이 지나가고.. 몬스터 생태계가 바뀌고 있다. 24.02.10 162 5 12쪽
48 48.자네는 왕의 그릇이 아니야..나는.. 24.02.09 152 5 11쪽
47 47.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이제 시작이다. 24.02.08 156 5 12쪽
46 46. 국왕를 죽이고 싶은.. 이유가 생겼다 24.02.08 153 5 11쪽
45 45. 내가 반역을 하게 만드네.. 휴전 같은 소리 하네 24.02.07 164 4 10쪽
44 44. 백작을 구하고 돌아간다 ..검은 던전의 출몰 24.02.07 154 3 13쪽
43 43. 끝없는 질주 불길 속으로 몸을 던져라.. 24.02.06 173 5 9쪽
42 42. 전투는 계속 된다. ..무너진.. 백작가.. 구하러 가야 하나.. 24.02.06 161 5 10쪽
41 41. 내가 이 구역에 진상..게릴라 전의 시작.. 24.02.06 153 5 10쪽
40 40. 잘나가는 녀석들의 불안 요소?? 우리 영지는 드러누워 버린다 24.02.05 170 4 16쪽
39 39. 그래서 여기 왜 또 계신 대요 ??? 전.. 행복해요.. 욕을 못 줄이는 이유.. 24.02.05 163 5 9쪽
38 38. ........... 아..... 내가 천사도.. 아니고.. 24.02.04 169 6 12쪽
37 37. 내가 이 구역의 쥐새끼들의 왕이다 이 새끼야!! 24.02.04 178 6 14쪽
36 36. 머.. 살다 보면 포탄도 맞고 총알도 맞고!! 24.02.04 172 6 10쪽
35 35. 3년 페르시안 전쟁의 시작 24.02.03 187 5 9쪽
34 34. 변명 하면 목이 날아 가니까..늙은 사자의 수작.. 24.02.03 186 5 12쪽
33 33. 그래서 머...??? 어쩌라고?? 합법적 삥이나 뜯는 새끼.. 24.02.02 196 6 11쪽
32 32. 아무나 들어 갈 수 없는 섬 산업의 발전...총 한자루..과학 24.02.02 193 4 15쪽
31 31. 전쟁을 원하는 자는 없다...그래서 가야 한다 살아 남기 위해 24.02.02 207 4 11쪽
30 30. 아니 도둑 넘이 문제야 .. 전통의 삼겹살 회식... 24.02.01 198 4 11쪽
29 29. 이곳은 몬스터가 존재 하는 세상이었다 (2) 24.02.01 199 6 12쪽
28 28. 이곳은 몬스터가 존재 하는 세상이었다 (1) 24.02.01 200 4 10쪽
27 27. 전쟁이라도 준비 하냐??? 24.01.31 205 5 9쪽
26 26. 몇 번째 겨울 돌아오고 식량 전쟁의 시작( 2 ) 24.01.31 217 6 14쪽
25 25. 몇 번째 겨울 돌아오고 식량 전쟁의 시작( 1 ) 24.01.31 210 5 11쪽
24 24. 늙은 사자가 치우라고 하자 사라졌다. 24.01.30 218 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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