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귀는 모두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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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대왕
작품등록일 :
2024.01.25 23:10
최근연재일 :
2024.02.22 08:20
연재수 :
16 회
조회수 :
5,964
추천수 :
110
글자수 :
84,787

작품소개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 다 잃었다. 그래서 전부 죽였다.
이제야 원흉을 찾았지만, 나의 검은 하늘에 닿지 못했다.

눈을 떠보니 다시 어려져 있다?
이번에는 그 무엇도 잃지 않겠다.


검귀는 모두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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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새로운 인연. 24.02.20 240 5 12쪽
13 나는 청진이오 24.02.19 252 5 12쪽
12 내 머리가 그리도 마음에 드는가? 24.02.18 291 5 12쪽
11 협객(俠客) 놀음. +1 24.02.18 318 6 11쪽
10 산중 호걸이라 하는. 24.02.17 323 7 11쪽
9 출발. +2 24.02.16 363 7 12쪽
8 음흉한 족속들. +2 24.02.15 395 11 11쪽
7 똥개. +2 24.02.14 411 10 12쪽
6 우리가 우스워 보이는가. +4 24.02.13 437 8 12쪽
5 참교육. +2 24.02.12 449 8 11쪽
4 취객. +2 24.02.12 483 9 11쪽
3 청월루(靑月樓). +2 24.02.11 501 7 12쪽
2 내가 돌아왔다. +2 24.02.11 539 8 12쪽
1 검귀(劍鬼). +6 24.02.11 686 1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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