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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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4.02.02 16:37
최근연재일 :
2024.02.21 19:00
연재수 :
1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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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도세자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나빌레라 펄럭펄럭 날아다니니 참으로 기꺼워 스스로 사도세자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다 불현듯 깨어나니, 제가 사도세자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나비의 꿈을 꾼 사도세자인지 알지 못하였다.

대충 죽지만 않고 편하게 살려 하였건만, 어찌하여 나비의 날갯짓이 감당 못할 용오름이 되어 천하를 휩쓴다는 말인가.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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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8~19세기 조선 왕실의 정신건강에 관한 고찰 +21 24.02.04 2,694 0 -
공지 월~토 19시 연재입니다. +16 24.02.02 4,182 0 -
18 효자는 부모에게 아첨하지 않고 (1) NEW +50 17시간 전 2,672 226 27쪽
17 앎이 북녘에서 노닐다 (3) +59 24.02.20 3,978 277 25쪽
16 앎이 북녘에서 노닐다 (2) +38 24.02.19 4,386 301 25쪽
15 앎이 북녘에서 노닐다 (1) +60 24.02.17 5,139 331 24쪽
14 보려 하여도 보이지 않으니 (4) +36 24.02.16 5,184 314 27쪽
13 보려 하여도 보이지 않으니 (3) +56 24.02.15 5,358 355 24쪽
12 보려 하여도 보이지 않으니 (2) +61 24.02.14 5,650 370 26쪽
11 보려 하여도 보이지 않으니 (1) +41 24.02.13 5,922 358 25쪽
10 뛰어난 언변은 어눌함과 같더라 (3) +31 24.02.12 6,339 361 26쪽
9 뛰어난 언변은 어눌함과 같더라 (2) +48 24.02.10 7,324 400 26쪽
8 뛰어난 언변은 어눌함과 같더라 (1) +40 24.02.09 7,604 404 27쪽
7 대붕이 만 리를 날다 (4) +47 24.02.08 8,083 442 26쪽
6 대붕이 만 리를 날다 (3) +61 24.02.07 8,454 484 24쪽
5 대붕이 만 리를 날다 (2) +60 24.02.06 9,132 465 27쪽
4 대붕이 만 리를 날다 (1) +81 24.02.05 10,087 514 25쪽
3 나비꿈 (3) +118 24.02.04 10,090 554 26쪽
2 나비꿈 (2) +21 24.02.04 9,042 466 18쪽
1 나비꿈 (1) +59 24.02.04 11,855 528 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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