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천재가 된 전설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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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만
작품등록일 :
2024.02.25 15:54
최근연재일 :
2024.04.05 09:35
연재수 :
35 회
조회수 :
3,785
추천수 :
82
글자수 :
214,835

작품소개

눈을 떠 보니 싸움 천재 꽃미남이 되어 있었다.


싸움 천재가 된 전설의 기자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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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감사합니다. 24.04.09 6 0 -
공지 당분간 주 5일 연재하겠습니다. 24.03.05 76 0 -
35 한대만 때리려고 했는데 24.04.05 26 0 12쪽
34 발악을 하시는구만 24.04.04 26 1 13쪽
33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24.04.03 27 1 14쪽
32 이런 사람들은 좀 혼나봐야지 24.04.02 28 1 12쪽
31 개같이 달려들 테니까 +2 24.04.01 28 2 13쪽
30 쓸모가 아주 없진 않구만 24.03.29 34 2 12쪽
29 난 바보가 아니니까 24.03.28 40 1 12쪽
28 생각보다 일이 쉽게 풀릴 수도 24.03.27 38 1 13쪽
27 아무래도 맞는 것 같죠? 24.03.26 40 1 13쪽
26 신기한 일이네 24.03.25 45 0 12쪽
25 만나게 해드릴게요 24.03.22 47 1 13쪽
24 떼돈을 벌 기회가 있데 24.03.21 50 1 15쪽
23 허우안테크 박충현 대표의 진술 24.03.20 56 2 15쪽
22 저들도 낚인 거 같군 24.03.19 52 2 14쪽
21 정답은 현장에 있다 24.03.18 52 2 14쪽
20 아니어야 할텐데 24.03.15 57 1 13쪽
19 냄새가 나 24.03.14 57 1 13쪽
18 이제 내 차례인데 24.03.13 62 1 14쪽
17 응원하고 싶습니다 24.03.12 70 1 14쪽
16 기사 내려 24.03.11 83 1 12쪽
15 기대 이상인데? 24.03.08 86 1 12쪽
14 기자가 뭘 어쨌다구요? 24.03.07 77 2 14쪽
13 또 킬이야? 24.03.06 84 1 14쪽
12 그게 폐지된 지가 언젠데 24.03.05 102 1 13쪽
11 불만이 있어도 어쩔 수 없어 24.03.04 118 3 17쪽
10 잘 지낼 수 있을까 +1 24.03.03 128 2 12쪽
9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개념이 없네? +1 24.03.02 134 3 14쪽
8 형 여기 직원이야 +2 24.03.01 149 4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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