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 신세대 퇴마사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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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작가용용이
작품등록일 :
2024.02.29 13:40
최근연재일 :
2024.03.26 20:5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411
추천수 :
1
글자수 :
171,292

작품소개

오래전, 인간들의 생존을 위협하던 지하의 존재들이 지상에 나타났다.
우리는 그것들을 요괴라고 불렀고,
무력한 인간들은 강력한 요괴들의 힘에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갈 뿐이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요괴에 맞서 도술을 사용해 인간들을 지키려는 자들이 등장했고
그들을 우린 바로 ‘퇴마사’라고 불렀다.
이는 요괴에 맞서 싸우는 ‘퇴마사’들의 이야기다.


도시전설: 신세대 퇴마사의 등장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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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도시전설: 신세대 퇴마사의 등장은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오후 9시 50분에 맞춰서 업로드됩니다! 24.02.29 12 0 -
28 28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24.03.26 9 0 14쪽
27 27화. Round and Round 24.03.17 5 0 12쪽
26 26화. 겁쟁이는 작은 행복마저 무서운 법 24.03.16 5 0 13쪽
25 25화. 우리의 안녕은 아름답고 아름다울 거야 24.03.15 6 0 12쪽
24 24화. 내게 봄은 없겠지 24.03.14 7 0 13쪽
23 23화. 찰나가 영원이 될 때. 24.03.13 6 0 13쪽
22 22화. 막간극 24.03.12 6 0 11쪽
21 21화.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24.03.11 6 0 13쪽
20 20화. FLY ME TO THE MOON. 24.03.10 6 0 13쪽
19 19화. 우리는 우리 마음만 돌보자. 24.03.09 6 0 14쪽
18 18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24.03.08 6 0 11쪽
17 17화. What 2 do. 24.03.07 6 0 15쪽
16 16화. 잔혹한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해도. 24.03.06 7 0 14쪽
15 15화. 기억이 많으면 슬픔도 많은 법이다. 24.03.05 10 0 14쪽
14 14화.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24.03.04 8 0 14쪽
13 13화. 헤매어도 나아가, 베드엔딩을 넘어. 24.03.03 11 0 16쪽
12 12화. 여전히 푸르름이 머무르고 있어. 24.03.02 13 0 13쪽
11 11화. 언젠가는 벚꽃이 피는 만월의 곁으로. 24.03.01 12 0 15쪽
10 10화. 다시 분주하게 발버둥치고 있어. 24.02.29 12 0 14쪽
9 9화. 지금도 자신 따위 없어. 24.02.29 11 0 15쪽
8 8화. 설령 내가 대신 죽는 한이 있어도. 24.02.29 12 0 15쪽
7 7화. 반드시 도달하리 한 순간의 빛으로. 24.02.29 15 0 15쪽
6 6화. 하늘을 빠져나가 날아가리, 반드시. 24.02.29 19 0 15쪽
5 5화. 내가 혜성이 되게 된다면. 24.02.29 18 0 12쪽
4 4화. What's happened, happened. 24.02.29 20 0 12쪽
3 3화.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24.02.29 25 0 13쪽
2 2화.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 24.02.29 43 1 13쪽
1 1화. 신도 부처도 없다. 24.02.29 99 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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