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시대의 야수조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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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지
그림/삽화
호우자
작품등록일 :
2024.02.29 18:15
최근연재일 :
2024.04.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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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국대학교 수의학과 채주현, 소설 속에 떨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러시아 장르소설.
야수가 들끓고 마술이 판치는 19세기에.


증기시대의 야수조련사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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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50. 큰뿔수라골 (Cornusaurus horridus) +34 24.04.16 1,790 195 15쪽
49 49. 챔피언 +21 24.04.15 2,116 195 15쪽
48 48. 야수 투기장으로 +21 24.04.13 2,471 191 15쪽
47 47. 고향 아닌 고향 +9 24.04.12 2,489 209 19쪽
46 46. 광랑병 (Lycovirus lycanthropy 01) +37 24.04.11 2,595 215 18쪽
45 45. 의사와 야수 +20 24.04.10 2,760 222 16쪽
44 44. 시베리아 특급 +25 24.04.09 2,826 235 13쪽
43 43. 빠르게 채비를 갖춰서 +16 24.04.08 2,981 240 16쪽
42 42. 괴승 (безумный монах) +21 24.04.07 3,197 239 20쪽
41 41. 계획 수정 +26 24.04.06 3,248 251 17쪽
40 40. 죽음 +33 24.04.05 3,340 254 20쪽
39 39. 황실 초대장 +24 24.04.04 3,612 238 16쪽
38 38. 후유증 +25 24.04.03 3,713 277 17쪽
37 37. 상징 +41 24.04.02 3,714 335 13쪽
36 36. 야수들 +26 24.04.01 3,748 308 16쪽
35 35. 반격의 시작 +27 24.03.31 3,802 276 14쪽
34 34. 범람 +15 24.03.30 3,879 280 15쪽
33 33. 괴물 (3/29 삽화 추가) +20 24.03.29 4,153 289 15쪽
32 32. 유막 (油膜) (3/28 삽화 추가) +20 24.03.28 4,542 300 15쪽
31 31. 한때의 과거 +16 24.03.27 4,396 294 14쪽
30 30. 마술사와 흡혈귀 +27 24.03.27 4,396 288 15쪽
29 29. 어떤 흔적 +27 24.03.26 4,839 319 18쪽
28 28. 총과 활 +19 24.03.25 4,954 325 15쪽
27 27. 발 밑의 폰탄카 +32 24.03.24 5,239 350 17쪽
26 26. 넵스키 대로 +14 24.03.23 5,861 351 13쪽
25 25. 지하에도 길이 있으니 +17 24.03.22 5,920 36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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