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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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rainso93
작품등록일 :
2024.02.29 20:57
최근연재일 :
2024.06.11 18:0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780
추천수 :
72
글자수 :
62,379

작품소개

"손! 손을 풀어 주려고.....!"
"..................."

코를 찌르는 술 냄새와 알 수 없는 좋지 않은 것들의 냄새.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자라면 도저히 모를 수 없는 꽃을 닮은 냄새까지.

그것이 평범한 대학생, 강노아와 마피아의 딸, 한세희의 첫 만남이었다.


지독하게 얽힌 두 사람의 인연.
그 깊은 뒷 이야기.


마피아의 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8 #.27 고마워요, 비숍. 당신한텐 항상 도움만 받네. 24.06.11 8 2 5쪽
27 #.26 어이쿠, 큰일 났다. 네 아버지 삐졌다. 24.06.07 12 2 4쪽
26 #.25 한이든의 딸 한제희로. 24.06.04 13 2 7쪽
25 #.24 근데 솔직히 좀 웃기긴 하잖아. 24.05.24 15 2 5쪽
24 #.23 이제. 끝내죠. 24.05.21 15 2 5쪽
23 #.22 너.....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24.05.17 17 2 4쪽
22 #.21 쉬- 가만히 계세요, 아버지. 저항하면, 다치십니다. 24.05.14 16 2 6쪽
21 #.20 나는.....살아 남을 거야. 24.05.10 16 2 4쪽
20 #.19 웃으세요, 아버지. 24.05.06 14 2 5쪽
19 #.18 저도 알려주세요. 적에게 맞서는 법. 24.05.03 16 2 6쪽
18 #.17 아프다의 반대말은 안 아프다야. 괜찮다가 아니라. 24.04.30 18 2 4쪽
17 #.16 ........피는 못 속인다는 건가...... 24.04.26 18 2 6쪽
16 #.15 알아서 살아남아라. 여긴 그런 곳이다. 24.04.23 17 2 6쪽
15 #.14 따라오십시오. 회장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24.04.19 18 3 5쪽
14 #.13 내가 어떻게 상관을 안 해! 24.04.16 18 3 5쪽
13 #.12 나도 그래요. 24.04.12 17 3 5쪽
12 #.11 그래서 더 좋아요. 24.04.09 23 3 6쪽
11 #.10 ......참......신기한 사람 24.04.05 22 3 4쪽
10 #.9 걱정마, 나 어디 안 가. 24.04.02 26 3 6쪽
9 #.8 안돼....병원은 안돼...... 24.03.29 29 3 3쪽
8 #.7 .......사장이라니....... 24.03.26 31 3 8쪽
7 #.6 전날 일로 저항할 수가 없었어요, 아버지..... 24.03.22 34 3 4쪽
6 #.5 그런 거 좋아해? 24.03.19 46 3 6쪽
5 #.4 숨어요, 빨리.......! 24.03.15 46 3 5쪽
4 #.3 그러니까 그때 그 꼬맹....아니 그 여자가 당신이라고? 24.03.12 53 3 5쪽
3 #.2 기억......못 하는구나.... 24.03.08 57 3 8쪽
2 #.1 얼른 먹죠. 계란죽은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니까. 24.03.05 65 4 7쪽
1 #.0 손! 손을 풀어 주려고.....! (프롤로그) 24.03.01 100 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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