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했더니 귀여운 동물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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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
작품등록일 :
2024.03.15 10:33
최근연재일 :
2024.04.17 10:10
연재수 :
35 회
조회수 :
25,905
추천수 :
858
글자수 :
220,288

작품소개

길에서 구해준 고양이가 찍어준 6개의 번호.
그것은 무려 로또 1등이었다.

“야옹~”

정이 넘치는 고향 땅에.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힐링 라이프.

작품추천

  • 말랑해지는
    뭔데뭐야 · 2024/04

  • 귀향했더니 귀여운 동물들이 몰려온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5 힐링 식당의 두 번째 메뉴는 건강한 국수랍니다 NEW +1 20시간 전 231 17 13쪽
    34 우리 귀여운 꽃순이가 한 건 했어요 +1 24.04.16 325 19 15쪽
    33 예상보다 반응이 뜨겁습니다 +1 24.04.15 395 23 14쪽
    32 힐링 식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24.04.14 444 22 14쪽
    31 대박을 넘어선 초대박의 산채비빔밥과 콩나물국 24.04.13 470 22 13쪽
    30 우리 집 콩나물은 탈모를 치료합니다 24.04.12 486 23 13쪽
    29 1,000원의 만찬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4.04.11 533 23 13쪽
    28 소중한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봐야죠 24.04.10 567 21 13쪽
    27 세상을 향해 포효하는 태극전사 24.04.09 530 20 13쪽
    26 대한민국의 영웅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24.04.08 553 20 13쪽
    25 할머니, 모시러 왔어요 +1 24.04.07 570 19 13쪽
    24 본래 인생은 서로 주고받는 거죠 24.04.06 569 21 14쪽
    23 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당신이라면 아깝지가 않군요 24.04.05 578 21 15쪽
    22 토끼가 심은 작물은 바람과 같습니다 24.04.04 602 20 15쪽
    21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1 24.04.03 600 21 14쪽
    20 잡았다 이놈! 우리 농사를 망친 범인이 너로구나 +1 24.04.02 605 24 14쪽
    19 미니표 상추가 그렇게 잘나간다면서요 24.04.01 619 24 16쪽
    18 계약서에 도장 찍을 때까지 존버하겠습니다 +2 24.03.31 629 22 13쪽
    17 제발 팔아주세요.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게요 +1 24.03.31 702 23 16쪽
    16 숙취엔 헛개…가 아니라 미니표 상추랍니다 +1 24.03.30 690 24 15쪽
    15 흠흠흠♬ 새로운 인연을 맺었어요 24.03.29 718 21 13쪽
    14 푸른 잔디가 깔린 운동장은 모두의 낭만이지요 24.03.28 731 25 15쪽
    13 고맙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 24.03.27 738 26 14쪽
    12 황금 고구마는 만병통치약, 붉은 고구마는 스팀팩 24.03.26 742 25 14쪽
    11 동물들이 키운 고구마가 이상해요 +1 24.03.25 779 21 13쪽
    10 농사를 꼭 사람만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24.03.24 843 22 13쪽
    9 협상의 진정한 고수는 사탕발림을 잘하는 것이지요 24.03.23 867 26 13쪽
    8 벚나무 밑에서 먹는 도시락은 신선놀음과 같군요 24.03.22 953 25 14쪽
    7 이곳은 능히 지상낙원이라 불러도 마땅할지어다 24.03.21 1,024 28 14쪽
    6 사랑스러운 꽃순이는 멧돼지가 아니라 귀여운 강아지인데요 24.03.20 1,119 3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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