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타 필립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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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aQ
작품등록일 :
2024.04.03 09:36
최근연재일 :
2024.05.24 01:21
연재수 :
68 회
조회수 :
493
추천수 :
1
글자수 :
348,965

작품소개

“필립, 왜 우리가 마물의 주인을 죽여야 하는 거야?”

“화내지 말고 들어줘, 벨. 폐하께서 그러시래.”

“정치 참 날로 먹는다.”

“화내지 말고 들으라니까.”

땅 덩어리만 넓고 제대로 된 정책은 내세워지지 않은 현재, 호론 제국. 마물이 늘어나며 유례 없는 마물 시대가 도래했다. 그들을 몰아내기 위한 원대한 계획도 잠시, 부족한 정보와 상상 이상으로 위험천만한 모험 덕에 많은 용사들이 먹잇감으로 전락하고 마는데.

산처럼 쌓인 죽음과 시체 조차 얻지 못한 유족들. 모험가들이 응당 가져야 할 용사의 마음가짐은 벌써 죽은 지 오래. 이젠 오직 생계를 위한 모험가들만이 기를 쓰고 마물을 해치우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제국은 마물을 몰아내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을까?

#남주물 #먼치킨 아님 #모험물 #노맨스인 척하는 로맨스 #완결 지향
#상냥한 남주 #고운 말 남주 #사회성 좋은 남주


반타 필립 유랑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8 필립과 안부 NEW 5시간 전 1 0 14쪽
67 필립과 안부 24.05.23 2 0 12쪽
66 필립과 안부 24.05.22 3 0 11쪽
65 필립과 안부 24.05.21 4 0 13쪽
64 필립과 안부 24.05.20 7 0 12쪽
63 필립과 술 24.05.19 7 0 14쪽
62 필립과 술 24.05.18 5 0 11쪽
61 필립과 술 24.05.17 6 0 11쪽
60 필립과 술 24.05.16 6 0 13쪽
59 필립과 술 24.05.15 6 0 13쪽
58 필립과 술 24.05.14 6 0 12쪽
57 필립과 술 24.05.13 5 0 13쪽
56 필립과 술 24.05.12 5 0 11쪽
55 필립과 술 24.05.11 7 0 12쪽
54 필립과 술 24.05.10 6 0 14쪽
53 필립과 술 24.05.09 7 0 12쪽
52 필립과 술 24.05.08 6 0 11쪽
51 필립과 술 24.05.07 6 0 12쪽
50 필립과 술 24.05.06 7 0 11쪽
49 필립과 늑대인간 24.05.05 7 0 11쪽
48 필립과 늑대인간 24.05.05 6 0 12쪽
47 필립과 늑대인간 24.05.05 6 0 12쪽
46 필립과 늑대인간 24.05.04 7 0 11쪽
45 필립과 늑대인간 24.05.03 6 0 11쪽
44 필립과 늑대인간 24.05.02 8 0 11쪽
43 필립과 늑대인간 24.05.01 8 0 10쪽
42 필립과 늑대인간 24.04.30 7 0 11쪽
41 필립과 늑대인간 24.04.29 7 0 11쪽
40 필립과 늑대인간 24.04.28 6 0 11쪽
39 필립과 마법사 24.04.27 6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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