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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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해은
작품등록일 :
2024.04.16 20:46
최근연재일 :
2024.06.22 12:10
연재수 :
183 회
조회수 :
3,387
추천수 :
14
글자수 :
824,319

작품소개

필연으로 시작해 악연으로 이어지는 둘의 운명!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한별의 수현을 향한 끝없는 희생.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가면서까지
버릴 수 없었던 수현!
지켜야만 했던 수현!
그리고 둘의 충격적 결말.
그 스토리가 지금 시작됩니다.


너를 사랑하기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필독 부탁드려요. 24.04.16 93 0 -
183 이 자식 물건이네, 물건이야. 역시 내 보는 눈이 NEW 1시간 전 5 0 10쪽
182 '너가 진범이네' NEW 7시간 전 6 0 10쪽
181 “내는! 내는! 내한테는 믄 짓을 해도 참을 순 있어도" NEW 19시간 전 6 0 10쪽
180 즈년 코 납작하게 해주 믄 된다. 그게 내한테는 복수다. 24.06.21 8 0 10쪽
179 “네가 깡패야? 네가 조폭이냐고!” 24.06.21 9 0 9쪽
178 수현이 감성을 어떻게 곡에다 그대로 녹여놨대? 24.06.20 7 0 12쪽
177 회사 소요 비용은 100억 원대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24.06.20 8 0 13쪽
176 아빠, 하늘에서 보고 있지. 아빠 딸, 드디어 여기에 섰어. 24.06.20 6 0 11쪽
175 연습생들 의사 물어서 오늘부로 모두 선별해서 정리해! 24.06.19 7 0 11쪽
174 “대표님! 불공정을 시정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24.06.19 8 0 10쪽
173 월간 평가 24.06.19 6 1 10쪽
172 유서 24.06.18 6 1 10쪽
171 “아빠가 여깄잖아.” 24.06.18 7 1 10쪽
170 “혼자 남겨두고 싶은 거야? 그런 거냐고!” 24.06.18 6 0 10쪽
169 “항상 제 마음속에 별이에요.” 24.06.17 9 0 10쪽
168 “제가 빚진 사람입니다.” 24.06.17 8 0 11쪽
167 저는 그 사람을 위해서만 작곡합니다. 24.06.17 8 0 10쪽
166 술 없이는 못 넘어갈 것 같다. 취해서 술에 기대고 싶다. 24.06.16 8 0 11쪽
165 눈물 한 방울이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24.06.16 8 0 11쪽
164 “시원찮지 않다고요.” 24.06.16 7 0 9쪽
163 “참고로 그분, 법대 수석생에다가 문과 전체 수석생입니다.” 24.06.15 6 0 9쪽
162 “이런 애들 정신병원에 많아요. 정신병원에는 모차르트도 있고” 24.06.15 6 0 10쪽
161 자신뿐이 어둠의 끝자락에 서 있는 수현을 구원할 이는 없다 24.06.15 8 0 10쪽
160 “꿀꿀한 거 풀릴 때까지 내 한테 함 뒈지게 맞그라.” 24.06.14 8 0 10쪽
159 “제가 경고하죠!” 24.06.14 5 0 10쪽
158 자신은 어떤 굴욕을 겪어도, 어떻게 되든 상관없으나, 아들만큼은 24.06.14 7 0 9쪽
157 “예약했수다. 저승길." 24.06.13 9 0 10쪽
156 “뭐? 참아 ,건달은 가오 떨어지면 그날로 끝인 거야!” 24.06.13 8 0 10쪽
155 조금만 버티고 조금만 더 힘 내줘. 너의 꿈 내가 이뤄줄게 24.06.13 8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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