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신들의 보조 무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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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식
작품등록일 :
2024.04.19 20:00
최근연재일 :
2024.05.09 22:45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769
추천수 :
25
글자수 :
140,241

작품소개

500년 전, 지구가 한번 멸망할 뻔하고
신들이 힘을 모아 행성을 지킨다.
이후 26세기, 점점 수가 줄어드는 무당 사이에서
이제 막 신을 받을 수 있게 된 초짜 무당이
최강 신들의 파트너가 되었다.


최강 신들의 보조 무당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공지 24.05.09 5 0 -
25 아 씨, 진짜! 장난하냐?! 24.05.09 5 1 13쪽
24 호오, 껍데기면서 아픔까지 느끼는 건가? 24.05.08 7 1 12쪽
23 이게 진짜 ‘신’의 힘이다!!! 가짜들아!!! 24.05.07 8 1 13쪽
22 슬슬 시작하겠습니다. 24.05.06 12 0 12쪽
21 ···가서, 한번 직접 확인하고 올게요. 24.05.05 12 1 13쪽
20 저희의 신께서 눈을 뜨셨습니다! 24.05.05 11 1 12쪽
19 어리석은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24.05.04 12 1 12쪽
18 지금부터 사마교 진입합니다. 24.05.04 18 1 12쪽
17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24.05.03 19 1 12쪽
16 저, 제령 안 해봤는데요?! 24.05.02 22 1 14쪽
15 정식 의뢰인가요? 24.05.01 26 1 13쪽
14 처음이니까 이번만 내가 도와준다. 24.04.30 30 0 13쪽
13 나 없이 제령을 어떻게 하려고? 24.04.29 22 1 12쪽
12 그러니까, 우리보고 보모 일을 해달라? 24.04.28 27 1 13쪽
11 …이건 또 무슨 일인데. 24.04.28 26 1 12쪽
10 참을 줄 아는 게 참된 어른입니다. 24.04.27 26 1 14쪽
9 본신 ‘장서’가 신의 대리인에게 묻겠다. 24.04.27 32 1 12쪽
8 ···대체 무슨 짓을 하신 거죠? 24.04.26 27 1 12쪽
7 어떤 문제 때문에 오셨습니까? 24.04.25 32 1 12쪽
6 치운 지 얼마나 됐다고···. 24.04.24 47 1 12쪽
5 또 다른 한 분이요? 24.04.23 52 1 12쪽
4 하나 더 올 거야. 24.04.22 63 1 12쪽
3 너, 학생이냐? 24.04.21 54 1 12쪽
2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24.04.21 68 2 13쪽
1 대기 번호 2395486번 신율우 님. 24.04.20 111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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