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100억배 먹는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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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신
그림/삽화
AI
작품등록일 :
2024.05.06 23:45
최근연재일 :
2024.06.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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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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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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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8쪽

1. 각성

DUMMY

“하···.”


숨이 턱밑까지 차오른다.

무거운 배낭이 온 몸을 짓누른다.

힘들어 죽을 것 같지만, 앞장선 헌터들은 오히려 걸음을 재촉했다.


“강이두! 빨리빨리 안 와?”


짜증 섞인 헌터 정재훈의 다그침.

오늘따라 저 뱀눈이 유난히 더 거슬린다.


‘진짜 좆같네.’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다.

헌터는 짐꾼의 직속상관과 같다.

나라에서 그렇게 정해버렸다.

그렇다고 21살 헌터가 26살 짐꾼에게 하대하는 게 흔한 일은 아니었다.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키니까.


‘그나마 나는 다행이지 형들은···.’


함께하는 짐꾼 형들은 30대 중반.

묵묵히 참고 걷지만 표정은 밝지 않았다.

그들도 아는 거다.

개겨봐야 쳐맞기만 할 뿐이란 것을.

주먹으로 쳐맞고 법으로도 쳐맞고.


“죄송합니다.”


결국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이를 악물고 걸음을 내딛었다.

온 힘을 다해 걷다 보니 어느덧 게이트 출구가 보였다.


“후우···.”


거친 숨을 내쉬며 걸어 나온 게이트 밖.

온종일 무거운 배낭을 메고 다녔다.

땀이 비 오듯 흐르지만 마음만은 후련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쳤다는 것에 감사할 뿐.


“짐은 이쪽으로 주세요.”


미리 대기하고 있던 관리국 직원 앞에 배낭이 하나씩 쌓였다.

짐꾼이 셋이니 배낭도 세 개다.


“짐꾼 분들은 잠시 소지품 확인이 있겠습니다.”


혹시 빼돌린 물건은 없는지.

깐깐하게 확인한 직원이 ok 사인을 냈다.


띠링.


[Web발신]

헌터은행 4/6 17:05

입금 270,000원

잔액 15,662,173원


입금 완료문자를 확인했다.

짐꾼 일당은 30만원.

헌터관리국이 수수료 10%를 먹고 나머지 금액이 입금되었다.

목숨 걸고 하는 만큼 보수는 센 편이다.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꼭 시간 맞춰서 나와 주세요.”


관리국 직원의 작별 인사.

짐꾼의 역할은 여기까지다.

이제부터는 소탕에 참가했던 3인의 헌터가 전리품을 나눌 차례.

최소 수천에서 많게는 억 단위도 나오지만, 짐꾼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진짜 돈 되는 건 헌터들의 몫인 거다.


.

.

.


샤워를 하고 나와 가상현실 게임기에 몸을 뉘였다.

게임을 하는 동안 신체는 수면과 같은 효과를 본다.

항상 지쳐 있는 짐꾼에게는 꽤 괜찮은 취미활동이었다.

스르륵 눈이 감기며 들려오는 익숙한 음성.


「 루나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제 판타지 배경이 나올 차례.

하지만 오늘은 공지가 유독 더 길었다.


「 4월 10일 부로 루나틱의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훈련용 목인형의 경험치가 100억 배로 조정되오니,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만렙 컨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


갑자기?

선심 쓰듯 나오는 공지에 할 말을 잃었다.


‘내 유일한 취미마저···.’


아쉬움을 안고 가상 세계에 소환되었다.

푸른 들판이 넓게 펼쳐진 이곳은 시작마을 루나빌.


처음에는 다른 유저들과 같이 레벨을 올리고 더 높은 사냥터를 찾아다니며 즐겼지만, 짐꾼 일을 시작한 뒤로는 시작마을을 벗어나지 않았다.


한적한 마을 속 공터.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진 수십 개의 목인형.

저기에 스킬을 쓰면 소량의 경험치를 준다.

물론 너무 소량이라 극초반을 제외하면 이용자가 없었다.


‘그런데 왜?’


분명 100억배 이벤트가 공지되었다.

그러면 유저들로 바글바글해야 정상 아닌가?

하지만 이곳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쥐새끼 한 마리도 얼씬거리지 않았다.


‘희한하네. 나한테만 공지한 것도 아닐 텐데···.’


의아함을 안고 목인형 앞에 섰다.

평소처럼 훈련용 목검을 들었다.

원래는 있는 힘껏 막 두들겨 패곤 했다.

짐꾼 일을 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그런 식으로 풀었다.

아직 시작마을에 남아 있는 이유랄까.

목인형에게 마음껏 분풀이를 하고 나면 마음속 응어리가 제법 풀린다.

하지만 오늘은 경험치 100억 배를 준다고 하니 조금 다르게 해 볼 작정이다.


「 스킬 장전 : 파워 스트라이크 」


팔에 핏줄이 불끈불끈 돋아났다.

빛을 뿜어낸 검이 목인형을 강타하는 순간.


“어?”


검이 목인형에 닿지 않았다.

닿기 직전에 미지의 반탄력이 검을 밀어낸 것.

더 놀라운 일은 그 다음이었다.


투둑. 투두둑.


바닥에 박혀 있던 인형 말뚝이 뽑히며 공중으로 치솟았다.

두둥실 떠오른 목인형.

목표물을 탐색하기라도 하는 걸까.

제멋대로 빙빙 돌던 목인형은 곧 엄청난 속도로 강이두를 향해 날아들었다.


“으아악!”


피할 수 없다.

찰나의 순간에 이미 목인형은 이두의 머리에 도달한 상태.


곧 죽고 부활하겠지.

아쉬울 건 없다.

어차피 시작지점은 코앞에 있으니까.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뭐지? 분명히 머리에 박혔는데!’


뾰족한 말뚝이 이마에 박혔다.

그런데 닿는 순간 그대로 스며들어 버렸다.

마치 목인형이 뇌에 빨려 들어온 것 같은.


“크윽.”


진짜 그렇게 된 걸까.

갑자기 찾아든 극심한 고통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


“으음···.”


눈을 뜨자 낯익은 천장이 보였다.

벽지 위로 떠오르는 글자와 숫자의 조합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너무 잘 알고 있다.


‘설마 내가 각성을?’


「 강이두 」

레벨 : 1

등급 : E

특성 : 수련 경험치 100억배 증폭

스킬 : ―


진짜 각성해버렸다.

E급이고 나발이고 그게 중요한가.

헌터가 되었다.

헌터가 되었다고!


“이런 씨발!”


기쁨의 욕을 찰지게 뱉으며 접이식 침대에 걸터앉았다.


이게 상태창이란 거구나.

집중해서 보면 상세보기가 된다던데.

특성에 집중하자 알려진 대로 상세보기가 떴다.


「 수련 경험치 100억배 증폭 」

의식적으로 행하는 모든 행위에 경험치 100억배가 적용된다. 단, 수련하려는 동작과 100% 일치해야 한다.


대충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뭐부터 수련해 볼까.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행동.

그건 아마도 숨쉬기일 텐데.


‘무의식적으로 호흡하고 있으니까 적용이 안 된 거겠지?’


강이두는 바른 자세로 고쳐 앉고 호흡을 의식했다.


‘이제부터 호흡을 수련한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다시 천천히 내쉰다.

그러자 기대했던 반응이 나타났다.


「 스킬 : 호흡 」

「 일치율 : 57% 」

「 분석 결과 : 들숨이 일정하지 않음, 날숨의 세기가 너무 강함 」


100% 일치하지 않아서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았다.


‘하다보면 금방 100% 뜨겠지.’


숨 쉬는 것만큼 쉬운 일이 있을까.

부담 없이 계속 시도를 이어갔다.


「 일치율 : 71% 」

「 일치율 : 85% 」

「 일치율 : 64% 」

「 일치율 : 77% 」


생각처럼 쉽지 않다.

금방 익힐 것 같았던 호흡 스킬작은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졌다.


「 일치율 : 96% 」

「 일치율 : 93% 」

「 일치율 : 97% 」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계속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다.

이제는 거의 대부분이 90%대.

99%도 여러 번 찍혔지만 100은 아직이다.

이미 눈꺼풀은 반쯤 감긴 상태.

꾸벅꾸벅 졸면서도 호흡을 의식하며 끝없이 시도를 반복하던 도중.


「 일치율 : 100% 」

「 스킬 획득 : 호흡(극) 」


‘됐다!’


강이두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그대로 곯아떨어졌다.

그리고 불과 한 시간 뒤에 침대에서 일어났다.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기 3분 전이었다.


‘성공하고 바로 잠들었나 보네.’


사실 미친 짓이었다.

던전에 나가는 날이라 숙면은 필수.

그런데···.


‘왜 이렇게 상쾌하지?’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정말로 피로가 씻은 듯이 사라졌다.

원래는 8시간을 자도 몸이 천근만근인데.


‘설마 스킬 때문에?’


이유가 있다면 그것밖에 없다.

서둘러 상태창을 열고 스킬을 확인했다.


「 스킬 : 호흡(극) 」

「 스킬 레벨에 의한 효과 : 726배 」


“우와!”


탄성이 절로 나왔다.


‘한 시간 수면으로 완벽한 몸 상태를 회복한 이유가 이거였구나!’


(극)은 극한까지 올렸다는 뜻이겠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머리에 그려진다.

곧 요란한 알람이 울렸다.

거의 동시에 단톡방 알림도 왔다.


(헌터관리국)

오늘도 늦지 않게 와주세요. 짐꾼들은 헌터분들보다 5분 일찍 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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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5

  • 작성자
    Lv.47 두비두비
    작성일
    24.05.20 16:28
    No. 1

    뭔가 너무 빠르게 바뀌어서 그런지 몰입이 안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6 그냥덕후
    작성일
    24.05.21 20:48
    No. 2

    100만배도 아니고 100억배라니 이 소설은 양산향 중에서도 하위권이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2 판댕댕
    작성일
    24.05.21 23:07
    No. 3

    목숨걸고하는데 27만원요? 노가다 뛰는게 더 나을텐데요

    찬성: 16 | 반대: 2

  • 작성자
    Lv.99 천랑아유운
    작성일
    24.05.22 03:33
    No. 4

    100억배면 금새 슈퍼맨도 잡겠네요. 뛰기만 잘해도 하늘을 날고요, 달리기는 수상비나 능공허도 가능 하겠고요, 짱돌 던지기하면 산 하나는 그냥 날려 버릴것 같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49 흑전사
    작성일
    24.05.23 09:53
    No. 5

    되돌이하니까 몰입이 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72 카르소미어
    작성일
    24.05.24 01:48
    No. 6

    일당 50넘는거 수두록 할건데? 고압선작업 고층외부작업이나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23 다사로이
    작성일
    24.05.29 22:15
    No. 7

    목숨도 걸고 헌터들한테 개무시 당하는데 일당 27만원이 많다고요???

    찬성: 18 | 반대: 1

  • 작성자
    Lv.54 g7******..
    작성일
    24.05.30 20:16
    No. 8

    ㅎㅎ 일당이... 다들 빌어먹고 살고 있구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24.06.02 17:29
    No. 9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레기스
    작성일
    24.06.03 07:00
    No. 10

    먼 목숨걸고 일당30받고일해? 그냥 강도 높은 노가다나해 그게 더 편하고 어린놈에게 욕도 안먹겠네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32 g1335_kz..
    작성일
    24.06.03 18:29
    No. 11

    각성이 너무 쌩뚱마늦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bpolt
    작성일
    24.06.04 02:27
    No. 12

    헌터짐꾼 일당 30만원에 응? 하고
    '목숨걸고 하는 만큼 보수는 센 편이다' 라는 문장보고 바로 댓글 보러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33 [관리자]
    작성일
    24.06.05 20:16
    No. 13

    작가님. 적어도 소설을 쓰려면 간단한 자료조사 좀 하고 쓰시길. 고층빌딩유리창 닦이도 건당 20~25만인데
    목숨걸고 하는데 30만이라이라니 ..

    요즘 유튭등을 통해 정보가 넘쳐나는데 이리 언급하니
    내용을 떠나 소설이 눈에 안들어옴.

    작가가 어리신지 ..
    위험직군알바 및 소설속 짐꾼이 비슷한게 위험한 만큼
    수당이 높고 또한 고정수입이 아닌지라
    생각처럼 부유하게 사시는분도 없음 ㅋ
    이래서 작가수준을 유추하게 되고 흥미가 떨어짐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56 lineage
    작성일
    24.06.07 11:45
    No. 14

    뭔 모지리 반푼이들이 작가를 한다냐 ㅋㅋ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99 세뮤
    작성일
    24.06.07 18:46
    No. 15

    혹시나 하고 댓보러왔지만 역시나 ....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단군한배검
    작성일
    24.06.08 08:56
    No. 16

    건필하세요^0^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ai*****
    작성일
    24.06.08 17:59
    No. 17

    목숨걸고 하루 12시간 일하는 딸배는 일당 13~4만원이다. 수수료 및 보험료 유류비를 빼면
    14만원으로 쳐도 11만원쯤이다.
    딸배는 사고가 자주 난다. 사망사고가 자주 있지는 않지만 가끔 있고 근 2년내 실제 목격한건이 2건이다.

    그러나 사망보다 추돌이나 넘어져 다치는 경우를 많이 본다. 헌터짐꾼이 수수료 10프로 떼고 27만이면
    대충 5~6시간 일할것이다. 딸배는 기본12시간 일해야 수지타산이 맞는데 허리 맛 가버리면 또 한참 병원에 다녀야 한다.

    게다가 인터넷 상에서 개무시 당하는 직종이기도 하다.

    헌터짐꾼 vs 딸배 = 짐꾼이 더 나을수있다.
    한달에 5일쉬고 700 벌수있는 직종이고 빠른시간에 목돈 만들어 장사라도 할 수있다.

    조선소 용접공 사망이 전쟁에서 죽는것 보다 더 많다고 한다. 이유는 깔짝깔짝 1~2명 죽는것은 일반적이고
    15명이상 한꺼번에 죽는 사고가 많아서이다.
    1명정도 죽는것은 추락사와 질식사가 많고
    대규모 사망사건은 거의 없지만 폭발사고 또는
    소조나 중조 이동중 노후된 케이블이 끊겨 그 관성에
    공장 한바퀴 원운동하다가 쿵 떨어지면
    후려맞아 죽고 깔려죽는다.

    헌터짐꾼이나 현실이나 그리 다르지않아 보인다.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84 트리플럭
    작성일
    24.06.08 18:20
    No. 18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걸레골렘
    작성일
    24.06.08 19:08
    No. 19

    호흡에서 숨이 막힌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g9******..
    작성일
    24.06.08 23:46
    No. 20

    목숨 걸고 30이면 차라리 노가다 기술 배우는게 낫지
    첫 장면부터 작가가 사회생활 안해본 티 나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5 g9******..
    작성일
    24.06.08 23:48
    No. 21

    최소 하루 60만원 이상이면 억지로 이해라도 하겠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6 함사장
    작성일
    24.06.09 18:27
    No. 22

    ai님 배달대행이 일당으로 일했나요? 언제부터? 건당으로 먹잖아요.. 아다리 잘맞으면 하루 오십도 벌어갑니다! 너무 내리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 a5******..
    작성일
    24.06.10 11:06
    No. 23

    헌터소설 절반이상이 ㅈ밥이던가 혹은 짐꾼으로 시작하저라 ㅈ노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하얀꼬미
    작성일
    24.06.11 05:23
    No. 24

    시작하자마자 헌터한테 갑질당하는 짐꾼 주인공 보면 짜게 식는 느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자드가즈아
    작성일
    24.06.11 13:24
    No. 25

    작가 사회생활안해본 티가나네


    좀 글이란걸 쓰려면 쟈료조사도 하고 생각이란걸 좀..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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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5. 온 세상이 녹두다 +5 24.06.05 8,899 22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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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 하나만 걸려라 +8 24.05.19 14,797 254 10쪽
10 10. 화주 +16 24.05.16 15,733 271 9쪽
9 9. 무기 선택 +8 24.05.16 16,029 273 8쪽
8 8. 책임 없는 쾌락 +13 24.05.16 16,544 288 8쪽
7 7. 회장님은 심기가 불편하다 +9 24.05.15 16,875 287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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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화려한 데뷔 +11 24.05.12 17,694 307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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