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추천
천룡인 담당일진 백발사신 나유신
글빚기
· 2024/05
드라마로 만들어도 손색없는 검사이야기
n7***********
· 2024/09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 중지 안내 +32 | 24.10.28 | 1,449 | 0 | - |
| 공지 | 연재시간(오후 10시, 주6일) | 24.05.08 | 24,131 | 0 | - |
| 74 | (73) 철검회의 진짜를 만나다(연재 중지 안내) +18 | 24.10.29 | 2,541 | 66 | 9쪽 |
| 73 | (72) 수도중앙지검 특수 3부로 돌아가다 +5 | 24.10.28 | 2,762 | 72 | 7쪽 |
| 72 | (71) 새 보상은 고속 연산 시뮬레이터다 +6 | 24.10.27 | 3,381 | 76 | 6쪽 |
| 71 | (70) 백사가 염검의 의심을 풀자, 보상이 개시되다 +5 | 24.10.26 | 3,435 | 75 | 9쪽 |
| 70 | (69) 골드리스트 복사본을 손에 넣다 +10 | 24.10.25 | 3,400 | 85 | 8쪽 |
| 69 | (68) 사채왕이 빈털털이 파멸로 죽다 +10 | 24.10.22 | 3,936 | 101 | 24쪽 |
| 68 | (67) 가짜 범죄로 사채왕을 폐광 금고와 함께 잡다 +13 | 24.10.20 | 4,021 | 89 | 27쪽 |
| 67 | (66) 호구 재벌 3세를 미끼로 사채왕을 낚아라 +12 | 24.10.14 | 4,659 | 88 | 27쪽 |
| 66 | (65) 금수저 망나니와 백발 검사가 손잡다 +11 | 24.10.09 | 5,134 | 102 | 28쪽 |
| 65 | (64) 고속연산으로 사채왕 오지후 회장을 밟아보자 +18 | 24.10.08 | 5,104 | 109 | 27쪽 |
| 64 | (63) 백발 검사가 월야로 보이스피싱을 청소하다 +26 | 24.10.04 | 5,297 | 128 | 28쪽 |
| 63 | (62) 백사가 삼합회 부두목을 또다시 잡다 +15 | 24.10.02 | 5,449 | 128 | 28쪽 |
| 62 | (61) 백발이가 전시안으로 보이스피싱 거물을 낚았다 +15 | 24.09.28 | 5,804 | 120 | 29쪽 |
| 61 | (60) 나유신이 정보담당관을 협박으로 부리다 +10 | 24.09.24 | 6,067 | 124 | 28쪽 |
| 60 | (59) 재벌가 보이스피싱 비밀을 국정원은 알고 있다 +18 | 24.09.23 | 6,077 | 118 | 29쪽 |
| 59 | (58) 재벌가 상속녀도 보이스피싱을 당한다 +16 | 24.09.18 | 6,665 | 138 | 29쪽 |
| 58 | (57) 전시안 보유 시한부 인생은 무서울 게 없다 +15 | 24.09.17 | 6,733 | 143 | 29쪽 |
| 57 | (56) 새로운 검찰총장이 백발공적을 보호한다 +13 | 24.09.12 | 7,348 | 150 | 30쪽 |
| 56 | (55) 총장의 자백으로 3조 폰지 사기를 부수다 +24 | 24.09.09 | 7,298 | 175 | 28쪽 |
| 55 | (54) XBC 폭로로 현직 총장 사모를 붙잡다 +21 | 24.09.07 | 7,139 | 163 | 28쪽 |
| 54 | (53) 황금금강석 멤버들은 그린벨트에 3조를 투자한다 +12 | 24.09.04 | 7,351 | 146 | 28쪽 |
| 53 | (52) 총장 사모님이 피라미드 거물이다 +22 | 24.08.30 | 7,683 | 147 | 28쪽 |
| 52 | (51) 3조짜리 피라미드 조직을 잡아보자 +19 | 24.08.29 | 7,935 | 161 | 29쪽 |
| 51 | (50) 나유신이 첫 휴가지에서 상속녀를 보다 +30 | 24.08.24 | 8,619 | 168 | 31쪽 |
| 50 | (49) 초보형 전시안으로 사채왕을 발견하다 +19 | 24.08.22 | 8,480 | 182 | 30쪽 |
| 49 | (48) 회장 등극식에서 대법관을 이용해 진범을 잡다 +22 | 24.08.20 | 8,478 | 191 | 21쪽 |
| 48 | (47) 재벌 회장이 되게 해주세요 +27 | 24.08.18 | 8,595 | 183 | 34쪽 |
| 47 | (46) 특수부 폭력이 조폭 진범보다 위다 +20 | 24.08.14 | 8,784 | 195 | 34쪽 |
| 46 | (45) 강앤함과 월야 재벌가의 동상이몽을 털어라 +13 | 24.08.12 | 8,915 | 184 | 24쪽 |
| 45 | (44) 월야그룹 살인사건을 만나다 +13 | 24.08.08 | 9,642 | 182 | 25쪽 |
| 44 | (43) 나유신의 팀을 수도대 동문회에서 완성하다 +14 | 24.08.06 | 10,099 | 198 | 35쪽 |
| 43 | (42) 백사여, 노담에서 다시 시작해라 +20 | 24.08.02 | 10,186 | 212 | 29쪽 |
| 42 | (41) 시한부 연장권과 함께 중수부가 폐지되다 +21 | 24.07.31 | 9,941 | 224 | 20쪽 |
| 41 | (40) 백발이가 사채왕을 잡다 +28 | 24.07.30 | 9,826 | 225 | 21쪽 |
| 40 | (39) 이렇게 된 이상 선제 폭로로 중수부를 친다 +14 | 24.07.28 | 9,724 | 222 | 19쪽 |
| 39 | (38) 진짜는 미래살인 배후 사채왕이다 +16 | 24.07.26 | 9,701 | 223 | 21쪽 |
| 38 | (37) 금수저 비밀 정보로 스캔들 범인부터 잡다 +20 | 24.07.24 | 9,831 | 218 | 32쪽 |
| 37 | (36) 이건 중수부의 운명이 걸린 사건이다 +16 | 24.07.19 | 10,020 | 209 | 30쪽 |
| 36 | (35) 위치 추적 보상과 함께 서울시장 스캔들을 만나다 +26 | 24.07.17 | 10,329 | 222 | 23쪽 |
| 35 | (34) 진짜 마약범을 잡고 금수저 변호사와 손잡다 +27 | 24.07.15 | 10,153 | 226 | 22쪽 |
| 34 | (33) 골드스컬 클럽을 함정으로 일망타진하다 +18 | 24.07.14 | 10,093 | 225 | 23쪽 |
| 33 | (32) 조기유학 금수저 학폭이 사건 진상이다 +16 | 24.07.10 | 10,174 | 213 | 23쪽 |
| 32 | (31) 철벽의 성을 대규모 교사 시위로 넘어볼까 +15 | 24.07.08 | 10,102 | 219 | 22쪽 |
| 31 | (30) 학교폭력 연쇄 자살사건이 터졌다 +15 | 24.07.05 | 10,630 | 213 | 22쪽 |
| 30 | (29) 한국 재계를 뒤엎을 진짜 거물을 만나다 +22 | 24.07.03 | 10,921 | 224 | 24쪽 |
| 29 | (28) 노동 살해 협박으로 진범을 잡다 +17 | 24.07.01 | 10,690 | 232 | 22쪽 |
| 28 | (27) 솔라코인 전관 법무팀의 방어를 뚫어라 +15 | 24.06.27 | 10,973 | 225 | 21쪽 |
| 27 | (26) 특수부 첫 사건은 1조원 분식회계다 +17 | 24.06.26 | 11,426 | 230 | 22쪽 |
| 26 | (25) 중수부장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다 +15 | 24.06.24 | 11,674 | 232 | 35쪽 |
| 25 | (24) 백발이를 죽인 자에게 진짜 복수를 해보자 +16 | 24.06.19 | 11,310 | 227 | 34쪽 |
| 24 | (23) 백사가 또 검사를 잡았다 +23 | 24.06.18 | 11,350 | 230 | 22쪽 |
| 23 | (22) 특수부식 예단수사로 마약통관범을 잡아라 +11 | 24.06.15 | 11,480 | 226 | 23쪽 |
| 22 | (21) 이 나라에는 마약도 너무 많다 +17 | 24.06.13 | 12,507 | 244 | 24쪽 |
| 21 | (20) 첫 기자회견과 함께 위수증 5백억 코인이 남다 +21 | 24.06.07 | 12,324 | 260 | 36쪽 |
| 20 | (19) 5초 예지로 폭발 속 범인을 잡다 +14 | 24.06.06 | 12,219 | 254 | 24쪽 |
| 19 | (18) 감옥에 보낼 놈은 내가 고른다 +14 | 24.06.04 | 12,285 | 253 | 18쪽 |
| 18 | (17) 1천억 비트코인 사건을 5초 예지로 파헤치자 +14 | 24.05.31 | 13,501 | 250 | 31쪽 |
| 17 | (16) 나를 건드리면 검찰총장 예정자도 가만 안 둔다 +26 | 24.05.29 | 13,312 | 268 | 26쪽 |
| 16 | (15) 독사를 건드리면 제왕도 문다 +20 | 24.05.27 | 13,358 | 271 | 30쪽 |
| 15 | (14) 공판부 땜방으로 백발검사를 보내라 +10 | 24.05.24 | 13,977 | 256 | 30쪽 |
| 14 | (13) 언론비리 일망타진으로 신체감정 보상을 받다 +12 | 24.05.23 | 15,055 | 266 | 31쪽 |
| 13 | (12) 특활비 별건수사로 무전취식 기자를 잡자 +12 | 24.05.21 | 14,774 | 271 | 21쪽 |
| 12 | (11) 사고뭉치에게는 법카부터 먹여줘라 +14 | 24.05.20 | 16,250 | 276 | 21쪽 |
| 11 | (10) 나유신이 주가조작 일당을 함정수사로 잡았다 +18 | 24.05.20 | 16,291 | 299 | 21쪽 |
| 10 | (9) 오풍제지 그래핀 사기를 경찰공조로 잡는다 +16 | 24.05.18 | 17,309 | 287 | 25쪽 |
| 9 | (8) 정오판정으로 오풍제지 주가조작을 발견하다 +16 | 24.05.17 | 17,712 | 318 | 15쪽 |
| 8 | (7) 선배가 장애물이면 부수고 해결한다 +16 | 24.05.14 | 18,192 | 320 | 22쪽 |
| 7 | (6) 상태창의 보상은 놓칠 수 없다 +23 | 24.05.12 | 19,350 | 335 | 27쪽 |
| 6 | (5) 의원 하나 잡고 시작하자 +20 | 24.05.11 | 19,098 | 333 | 14쪽 |
| 5 | (4) 신입 수석검사가 꼴통이래 +15 | 24.05.10 | 20,683 | 346 | 15쪽 |
| 4 | (3) 범인을 잡으니 시한부 연장 +17 | 24.05.09 | 22,071 | 340 | 11쪽 |
| 3 | (2) 우선 범인부터 잡고 죽자 +17 | 24.05.08 | 24,098 | 358 | 13쪽 |
| 2 | (1) 백발 신입검사 나유신 +28 | 24.05.08 | 28,395 | 412 | 11쪽 |
| 1 | 프롤로그 : 시한부 상태창이 생겼다 +48 | 24.05.08 | 38,203 | 477 | 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