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검사는 거물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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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
그림/삽화
야근의신
작품등록일 :
2024.05.08 10:01
최근연재일 :
2024.10.29 21:50
연재수 :
74 회
조회수 :
808,754
추천수 :
15,558
글자수 :
810,069

작품소개

공부가 제일 쉬웠다. 수사는 너무 어려웠다.
이제, 범인을 미리 찍고 시작한다.


신입검사는 거물이 되기로 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지 안내 +32 24.10.28 1,449 0 -
공지 연재시간(오후 10시, 주6일) 24.05.08 24,131 0 -
74 (73) 철검회의 진짜를 만나다(연재 중지 안내) +18 24.10.29 2,541 66 9쪽
73 (72) 수도중앙지검 특수 3부로 돌아가다 +5 24.10.28 2,762 72 7쪽
72 (71) 새 보상은 고속 연산 시뮬레이터다 +6 24.10.27 3,381 76 6쪽
71 (70) 백사가 염검의 의심을 풀자, 보상이 개시되다 +5 24.10.26 3,435 75 9쪽
70 (69) 골드리스트 복사본을 손에 넣다 +10 24.10.25 3,400 85 8쪽
69 (68) 사채왕이 빈털털이 파멸로 죽다 +10 24.10.22 3,936 101 24쪽
68 (67) 가짜 범죄로 사채왕을 폐광 금고와 함께 잡다 +13 24.10.20 4,021 89 27쪽
67 (66) 호구 재벌 3세를 미끼로 사채왕을 낚아라 +12 24.10.14 4,659 88 27쪽
66 (65) 금수저 망나니와 백발 검사가 손잡다 +11 24.10.09 5,134 102 28쪽
65 (64) 고속연산으로 사채왕 오지후 회장을 밟아보자 +18 24.10.08 5,104 109 27쪽
64 (63) 백발 검사가 월야로 보이스피싱을 청소하다 +26 24.10.04 5,297 128 28쪽
63 (62) 백사가 삼합회 부두목을 또다시 잡다 +15 24.10.02 5,449 128 28쪽
62 (61) 백발이가 전시안으로 보이스피싱 거물을 낚았다 +15 24.09.28 5,804 120 29쪽
61 (60) 나유신이 정보담당관을 협박으로 부리다 +10 24.09.24 6,067 124 28쪽
60 (59) 재벌가 보이스피싱 비밀을 국정원은 알고 있다 +18 24.09.23 6,077 118 29쪽
59 (58) 재벌가 상속녀도 보이스피싱을 당한다 +16 24.09.18 6,665 138 29쪽
58 (57) 전시안 보유 시한부 인생은 무서울 게 없다 +15 24.09.17 6,733 143 29쪽
57 (56) 새로운 검찰총장이 백발공적을 보호한다 +13 24.09.12 7,348 150 30쪽
56 (55) 총장의 자백으로 3조 폰지 사기를 부수다 +24 24.09.09 7,298 175 28쪽
55 (54) XBC 폭로로 현직 총장 사모를 붙잡다 +21 24.09.07 7,139 163 28쪽
54 (53) 황금금강석 멤버들은 그린벨트에 3조를 투자한다 +12 24.09.04 7,351 146 28쪽
53 (52) 총장 사모님이 피라미드 거물이다 +22 24.08.30 7,683 147 28쪽
52 (51) 3조짜리 피라미드 조직을 잡아보자 +19 24.08.29 7,935 161 29쪽
51 (50) 나유신이 첫 휴가지에서 상속녀를 보다 +30 24.08.24 8,619 168 31쪽
50 (49) 초보형 전시안으로 사채왕을 발견하다 +19 24.08.22 8,480 182 30쪽
49 (48) 회장 등극식에서 대법관을 이용해 진범을 잡다 +22 24.08.20 8,478 191 21쪽
48 (47) 재벌 회장이 되게 해주세요 +27 24.08.18 8,595 183 34쪽
47 (46) 특수부 폭력이 조폭 진범보다 위다 +20 24.08.14 8,784 195 34쪽
46 (45) 강앤함과 월야 재벌가의 동상이몽을 털어라 +13 24.08.12 8,915 184 24쪽
45 (44) 월야그룹 살인사건을 만나다 +13 24.08.08 9,642 182 25쪽
44 (43) 나유신의 팀을 수도대 동문회에서 완성하다 +14 24.08.06 10,099 198 35쪽
43 (42) 백사여, 노담에서 다시 시작해라 +20 24.08.02 10,186 212 29쪽
42 (41) 시한부 연장권과 함께 중수부가 폐지되다 +21 24.07.31 9,941 224 20쪽
41 (40) 백발이가 사채왕을 잡다 +28 24.07.30 9,826 225 21쪽
40 (39) 이렇게 된 이상 선제 폭로로 중수부를 친다 +14 24.07.28 9,724 222 19쪽
39 (38) 진짜는 미래살인 배후 사채왕이다 +16 24.07.26 9,701 223 21쪽
38 (37) 금수저 비밀 정보로 스캔들 범인부터 잡다 +20 24.07.24 9,831 218 32쪽
37 (36) 이건 중수부의 운명이 걸린 사건이다 +16 24.07.19 10,020 209 30쪽
36 (35) 위치 추적 보상과 함께 서울시장 스캔들을 만나다 +26 24.07.17 10,329 222 23쪽
35 (34) 진짜 마약범을 잡고 금수저 변호사와 손잡다 +27 24.07.15 10,153 226 22쪽
34 (33) 골드스컬 클럽을 함정으로 일망타진하다 +18 24.07.14 10,093 225 23쪽
33 (32) 조기유학 금수저 학폭이 사건 진상이다 +16 24.07.10 10,174 213 23쪽
32 (31) 철벽의 성을 대규모 교사 시위로 넘어볼까 +15 24.07.08 10,102 219 22쪽
31 (30) 학교폭력 연쇄 자살사건이 터졌다 +15 24.07.05 10,630 213 22쪽
30 (29) 한국 재계를 뒤엎을 진짜 거물을 만나다 +22 24.07.03 10,921 224 24쪽
29 (28) 노동 살해 협박으로 진범을 잡다 +17 24.07.01 10,690 232 22쪽
28 (27) 솔라코인 전관 법무팀의 방어를 뚫어라 +15 24.06.27 10,973 225 21쪽
27 (26) 특수부 첫 사건은 1조원 분식회계다 +17 24.06.26 11,426 230 22쪽
26 (25) 중수부장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다 +15 24.06.24 11,674 232 35쪽
25 (24) 백발이를 죽인 자에게 진짜 복수를 해보자 +16 24.06.19 11,310 227 34쪽
24 (23) 백사가 또 검사를 잡았다 +23 24.06.18 11,350 230 22쪽
23 (22) 특수부식 예단수사로 마약통관범을 잡아라 +11 24.06.15 11,480 226 23쪽
22 (21) 이 나라에는 마약도 너무 많다 +17 24.06.13 12,507 244 24쪽
21 (20) 첫 기자회견과 함께 위수증 5백억 코인이 남다 +21 24.06.07 12,324 260 36쪽
20 (19) 5초 예지로 폭발 속 범인을 잡다 +14 24.06.06 12,219 254 24쪽
19 (18) 감옥에 보낼 놈은 내가 고른다 +14 24.06.04 12,285 253 18쪽
18 (17) 1천억 비트코인 사건을 5초 예지로 파헤치자 +14 24.05.31 13,501 250 31쪽
17 (16) 나를 건드리면 검찰총장 예정자도 가만 안 둔다 +26 24.05.29 13,312 268 26쪽
16 (15) 독사를 건드리면 제왕도 문다 +20 24.05.27 13,358 271 30쪽
15 (14) 공판부 땜방으로 백발검사를 보내라 +10 24.05.24 13,977 256 30쪽
14 (13) 언론비리 일망타진으로 신체감정 보상을 받다 +12 24.05.23 15,055 266 31쪽
13 (12) 특활비 별건수사로 무전취식 기자를 잡자 +12 24.05.21 14,774 271 21쪽
12 (11) 사고뭉치에게는 법카부터 먹여줘라 +14 24.05.20 16,250 276 21쪽
11 (10) 나유신이 주가조작 일당을 함정수사로 잡았다 +18 24.05.20 16,291 299 21쪽
10 (9) 오풍제지 그래핀 사기를 경찰공조로 잡는다 +16 24.05.18 17,309 287 25쪽
9 (8) 정오판정으로 오풍제지 주가조작을 발견하다 +16 24.05.17 17,712 318 15쪽
8 (7) 선배가 장애물이면 부수고 해결한다 +16 24.05.14 18,192 320 22쪽
7 (6) 상태창의 보상은 놓칠 수 없다 +23 24.05.12 19,350 335 27쪽
6 (5) 의원 하나 잡고 시작하자 +20 24.05.11 19,098 333 14쪽
5 (4) 신입 수석검사가 꼴통이래 +15 24.05.10 20,683 346 15쪽
4 (3) 범인을 잡으니 시한부 연장 +17 24.05.09 22,071 340 11쪽
3 (2) 우선 범인부터 잡고 죽자 +17 24.05.08 24,098 358 13쪽
2 (1) 백발 신입검사 나유신 +28 24.05.08 28,395 412 11쪽
1 프롤로그 : 시한부 상태창이 생겼다 +48 24.05.08 38,203 477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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