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지에 혁명은 필요없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공모전참가작 새글

남극여우야 아카데미 작가
작품등록일 :
2024.05.08 10:02
최근연재일 :
2024.06.13 22:20
연재수 :
41 회
조회수 :
115,490
추천수 :
3,105
글자수 :
254,108

작품소개

어차피 혁명으로 엎어질 거 그냥 망하기로 했다.
그런데 자꾸 대박이 터진다.

작품추천


내 영지에 혁명은 필요없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감사 공지 24.06.02 78 0 -
공지 제목 변경합니다 24.05.20 1,965 0 -
41 애야 그 강을 건너지 마오 NEW +2 13시간 전 652 43 14쪽
40 나도 못 해본 연애를 돕게된 사연 +8 24.06.12 1,227 60 14쪽
39 영주님은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6 24.06.11 1,472 64 14쪽
38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4 24.06.10 1,613 67 14쪽
37 영주는 이미 결과를 알고 있다 +3 24.06.09 1,816 72 19쪽
36 고도로 발달한 바보는 천재와 구분할 수 없다 +7 24.06.08 1,863 64 14쪽
35 이것은 추천인가, 아니면 도발인가 +3 24.06.07 1,889 66 15쪽
34 영주는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4 24.06.06 1,999 75 14쪽
33 태양국의 보기 드문 진실을 말하는 기자 +5 24.06.05 2,033 75 15쪽
32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 +3 24.06.04 2,088 81 15쪽
31 태양국의 마법력은 세계 제일 +6 24.06.03 2,162 74 14쪽
30 우리 영주님은 참지 않아 +14 24.06.02 2,215 69 14쪽
29 그냥 가게에 좀 들렀을 뿐인데... +1 24.06.01 2,285 76 15쪽
28 이렇게 팔면 뭐가 남습니까? 좀 안 남았으면 좋겠네요. +4 24.05.31 2,362 79 13쪽
27 망할 수밖에 없는 사업? +4 24.05.30 2,385 65 14쪽
26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3 24.05.29 2,426 63 13쪽
25 사슴 고기를 먹었더니 천사가 됐다 +1 24.05.28 2,498 69 13쪽
24 이 정도면 운빨이 아니라 기적 +6 24.05.27 2,597 67 14쪽
23 수상하게 돈이 많은 영주는 속을 알 수 없음 +6 24.05.26 2,684 71 16쪽
22 자, 이건 거대한 뱀이야. 네가 원하는 건 이 안에 있어 +4 24.05.25 2,673 66 14쪽
21 이번 대회는 꼴지가 목표다 +4 24.05.25 2,747 68 12쪽
20 모두가 알고 있을 그 작가의 발견 +7 24.05.24 2,797 71 13쪽
19 손도 안 대고 적을 터트리는 방법 +3 24.05.23 2,824 71 13쪽
18 천재들이 나를 오해한다 +3 24.05.22 2,919 79 13쪽
17 프로 암살자의 너무나 완벽한 계획 +4 24.05.21 2,969 71 12쪽
16 길을 걷다 넘어지자 대박이 터졌다 +4 24.05.20 3,002 77 13쪽
15 대충 포르쉐를 경운기로 쓴다는 내용 +3 24.05.19 3,142 81 14쪽
14 그 기사가 충성을 다하는 이유 +4 24.05.18 3,174 88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