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장생(不老長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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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陽
작품등록일 :
2024.05.08 10:05
최근연재일 :
2024.06.13 14:00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2,479
추천수 :
78
글자수 :
131,651

작품소개

* 마도지존(魔道至尊)
천이백 년 전 무림사 최초로 마도지존이 탄생했다.
치밀한 심계, 냉정한 판단, 잔혹한 손속의 마제(魔帝) 천우경(泉宇慶)은 단숨에 무림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돌연 지존 자리를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 극마(克魔)의 길로 향했다.
그가 어디서 어떻게 수련했는지 모르지만, 마침내 마도(魔道)를 극복하고 선인(仙人)의 경지에 올랐다.
* 천마겁(天魔劫)
천우경의 명패(名牌)가 신선부(神仙府)에 걸리고 이백 년이 지나 혼세천마(混世天魔)가 출현했다.
그는 피와 죽음의 공포로 무림을 장악했다. 시체가 산을 이루고 강호가 피의 바다에 잠길 때 무극검후(無極劍后)가 등장했다.
칠 주야에 걸친 경천동지의 혈투가 벌어졌고, 혼세천마의 장(掌)이 검후의 숨통을 끊으려는 순간 천우경이 나타나 혼세천마를 제압하고 영원한 어둠의 땅 귀도(鬼都)에 감금했다.
그러나 선계의 금기, 속세의 인연에 관여할 수 없는 계율을 어긴 천우경은 모든 힘을 잃고 인세(人世)에 떨어져 평범한 삶을 반복했다.
속인으로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천우경과 그에게 남아있을지 모르는 선인의 흔적을 찾으려는 무인들, 천 년에 걸친 기나긴 감시의 시간도 끝에 다다랐다.
현생의 삶이 끝나면 천우경의 환생을 추적할 흔적이 사라진다.
* 점원춘복(店員春福)
한때 마도지존이었지만 수십 번의 환생으로 전생의 기억은 사라지고 남은 것은 눈치 없고, 자기 할 말 다 하고, 고집 센 소년 점원 춘복, 그가 우연을 가장한 필연에 의해 천마겁의 비밀 속으로 얽혀들어 간다.


불로장생(不老長生)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1 사해(四海)가 동도(同徒)라고? 시비를 걸러 오셨군! NEW 22시간 전 13 2 10쪽
30 문장(文章) 대결? 차라리 무공(武功) 대련! 24.06.12 16 1 10쪽
29 내가 십 대 일로 싸운 것 봤지? 24.06.11 25 2 10쪽
28 처음으로 무공(武功)을 펼치다 24.06.10 33 2 10쪽
27 과두문(蝌蚪文)? 그래서 보는 거야! 24.06.07 29 1 10쪽
26 비결(祕訣)? 성실과 인내가 비결이지 24.06.06 34 3 10쪽
25 자네도 고서(古書)에 관심이 있는가? 24.06.05 40 1 10쪽
24 마령(魔靈)이 득실거리는 곳 24.06.04 40 2 10쪽
23 옥환(玉環), 의선방의 의녀(醫女)가 되다 24.06.03 45 2 10쪽
22 어둠을 부르지 마라, 어둠으로 들어가지 마라 24.05.31 45 1 9쪽
21 입, 입이 몸을 지배한다 24.05.30 51 2 10쪽
20 옥환(玉環), 너무 깊은 곳에 발을 들이다 24.05.29 55 2 10쪽
19 운이 계속 좋을 순 없다 24.05.28 55 2 10쪽
18 말 많은 놈 24.05.27 53 2 10쪽
17 화선(畫仙) 종군학(宗宭鶴) 24.05.24 62 2 10쪽
16 불로장생(不老長生)? 그저 죽지 못하는 귀신일 뿐 24.05.23 66 2 10쪽
15 누구는 나락(奈落)으로, 누구는 기루(妓樓)로 24.05.22 56 3 10쪽
14 궁즉통(窮則通), 궁하면 곧 통한다 24.05.21 66 2 9쪽
13 깨어난 마안(魔眼) 24.05.20 63 2 10쪽
12 교의(敎醫) 위평(魏平), 최대 위기에 봉착하다 24.05.17 72 3 9쪽
11 눈치 없는 놈 24.05.16 80 3 9쪽
10 격려와 배려, 가족처럼 화목한 의선방에 입문하다 24.05.14 85 3 9쪽
9 깨어있는 손가락 24.05.13 92 3 9쪽
8 한운고학(閑雲孤鶴) 궁촌경사(窮村經師) 24.05.11 109 3 9쪽
7 춘복의 마음에 공명심을 불어 넣어라 24.05.10 121 3 10쪽
6 소면귀갑(笑面龜甲) 고현진인(高玄眞人) 24.05.09 132 3 10쪽
5 대력광상(大力狂象) 대각화상(大覺和尙) 24.05.08 143 3 9쪽
4 극락과 지옥은 마음에 달렸다! 24.05.08 161 5 9쪽
3 사라진 귀인, 천마겁(天魔劫)의 전설 24.05.08 166 5 9쪽
2 은자 한 냥, 통 큰 귀인을 만나다! 24.05.08 197 4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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