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은 투자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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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작품등록일 :
2024.05.08 10:12
최근연재일 :
2024.06.13 20:05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91,462
추천수 :
2,384
글자수 :
288,175

작품소개

인생에서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내 몸에 갇혀있던 명부차사가 눈을 떴다.
그의 능력을 받아 투자의 천재가 되었다.
알바는 이제 그만두어야 하나.


알바생은 투자 천재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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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금 감사합니다 24.06.11 17 0 -
공지 연재 주기 (6.2) 24.05.08 1,581 0 -
53 귀국을 이틀만 연기해 줘요 NEW +2 16시간 전 365 24 12쪽
52 렌더 회장의 선택 +2 24.06.12 585 27 12쪽
51 사과하지 않으면 제품을 주지 않겠습니다 +2 24.06.12 576 27 12쪽
50 이 앤티크 박스에 든 건 뭐지? +3 24.06.11 736 22 12쪽
49 앤드류와의 약속 +4 24.06.10 826 30 12쪽
48 미국 출장에 같이 가시죠 +3 24.06.09 942 35 12쪽
47 신제품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4 24.06.08 1,078 35 12쪽
46 앤드류의 이메일 +3 24.06.07 1,134 38 12쪽
45 수출 상담을 아예 무산시켜! +3 24.06.06 1,210 31 12쪽
44 동남산업의 공개매수 발표 +2 24.06.05 1,278 35 13쪽
43 크리스마스의 기적 +4 24.06.04 1,298 40 12쪽
42 수평선 위에 저게 뭐지? +3 24.06.03 1,396 41 12쪽
41 내가 회사를 말아 먹어도 좋단 말이요? +4 24.06.02 1,537 40 14쪽
40 상장 폐지된다는데? +4 24.06.02 1,565 38 12쪽
39 김 권국 의원이라고? +4 24.06.01 1,510 46 12쪽
38 투자사 설립의 걸림돌 +4 24.06.01 1,539 44 12쪽
37 소유주가 성프로님이었어요? +4 24.05.31 1,564 43 12쪽
36 SKH의 재급등 +4 24.05.31 1,611 47 12쪽
35 추혼삭의 포박 +4 24.05.30 1,632 44 12쪽
34 할머니가 병원에요? +4 24.05.30 1,674 44 12쪽
33 이제 일할 때가 되지 않았나 +3 24.05.29 1,655 48 13쪽
32 필드의 카트 사고 예지 +3 24.05.29 1,683 43 12쪽
31 투자사를 설립하기가 어려운가요 +3 24.05.28 1,705 44 14쪽
30 송성훈 대리님 자리에서 그대로 일어나 주세요 +4 24.05.28 1,708 46 12쪽
29 시위대와 충돌 +5 24.05.27 1,687 45 12쪽
28 대한증권 계좌 해지 +3 24.05.27 1,690 43 13쪽
27 골목 분식의 발견 +3 24.05.26 1,663 43 12쪽
26 테크앤게이트 인수 +3 24.05.26 1,712 4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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