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하남자의 마왕 사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르블랑
작품등록일 :
2024.05.08 10:18
최근연재일 :
2024.05.24 12:30
연재수 :
20 회
조회수 :
960
추천수 :
103
글자수 :
125,155

작품소개

나태함으로 힘을 잃고 마계에서 빤스런한 절대 마왕. 디아볼로스.
죽어가는 인간의 몸을 대여하기로 계약하고 복수의 칼을 갈기 시작했다.
하지만 제 버릇 개 못 주는 건 마왕도 마찬가지?
또다시 나태함으로 위험을 자초한 마왕을 이제는 인간이 통제한다.


폐급 하남자의 마왕 사용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 제목 변경 (1,2화 내용 포함)알려드립니다. 24.05.09 17 0 -
20 나락에 떨어졌다 하더라도... +1 24.05.24 16 3 10쪽
19 날개를 달아주마. +2 24.05.23 17 3 12쪽
18 넘버 쓰리 강하윤 +1 24.05.22 20 3 11쪽
17 임자를 잘못 만난 대가가 어때? +1 24.05.21 21 4 15쪽
16 기대하지 않았던 개꿀알바 +1 24.05.20 22 4 15쪽
15 또 그 셋만 살아 돌아왔다고? +1 24.05.19 17 4 15쪽
14 드리우지도 않은 낚시 바늘에 물고기가? +1 24.05.18 18 3 15쪽
13 천상의 소주맛 +1 24.05.17 22 4 16쪽
12 탑 9층의 비밀 24.05.16 21 4 16쪽
11 치료 마법의 부작용? +1 24.05.15 30 5 14쪽
10 그깟 라면 한 젓가락이 뭐라고. 24.05.14 30 5 15쪽
9 여우 눈의 에즈라 24.05.13 34 6 13쪽
8 지구가 멸망한다고? 24.05.12 45 5 14쪽
7 에즈라가 피었다. 24.05.11 49 6 13쪽
6 손해를 왜 봐? 계산은 철저하게! 24.05.10 57 7 14쪽
5 마기 좀 흡입하겠다는데, 그걸... 24.05.09 78 8 14쪽
4 감히 누굴 속이려고 들어? 24.05.09 87 8 15쪽
3 짐꾼으로 취직했다 +2 24.05.08 97 7 15쪽
2 타협인듯 탈취인듯. 24.05.08 108 7 13쪽
1 벌거벗은 마왕님 +1 24.05.08 170 7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